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열 다듬은 경찰 "尹 소재 파악‥경호처 또 막으면 체포"
4,413 18
2025.01.06 18:07
4,413 18

내란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다시 공수처와 경찰의 공조수사본부 체제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정리된 가운데, 경찰은 2차 체포영장 집행 때는 윤 대통령 체포를 적극적으로 시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는 오늘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국수본 관계자는 또 "경호처 직원들이 재차 물리적으로 집행을 저지할 경우, 이들을 체포하는 방안을 공수처와 함께 검토 중"이며, 특공대 투입 가능성에 대해서도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수처도 기자단 공지를 통해 "향후 공조수사본부 체제 하에 잘 협의해 집행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오늘 서울 서부지법에 체포영장 기한을 연장해달라는 취지로 영장을 재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지난 3일 윤 대통령에 대한 1차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대통령경호처가 일반 사병을 동원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채증한 것을 토대로 사병이 어느 정도 동원된 것으로 확인했다"며 "구체적인 인원은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고은상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8289?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리더스코스메틱x더쿠💟] 치열한 PDRN 시장에 리더스의 등장이라…⭐PDRN 앰플&패드 100명 체험 이벤트 425 00:12 10,6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57,3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50,5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55,7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56,6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00,8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64,9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40,68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78,7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71,2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67612 이슈 스타쉽 남돌 데뷔스플랜 - 아이브 ATTITUDE 폭주기니 챌린지 19:55 29
2667611 기사/뉴스 연세의대 미등록 의대생 1명 제적 처리 10 19:54 805
2667610 이슈 머리 자르고 요즘 리즈 찍는 것 같은 에이티즈 성화 인스타 19:54 100
2667609 이슈 미국에서 유행하는 ‘진짜 한국 김치’ 밀거래... 8 19:53 814
2667608 이슈 산불 이재민 “진짜 사는 것보다 죽는 게 나을 정도 심정이다. 지금 심정으로는.” 19:53 190
2667607 이슈 도로로 배홍동 칼빔면 후기 2 19:53 659
2667606 유머 회식 싫은 이유 총정리 10 19:51 585
2667605 이슈 생각보다 귀여운 것 같은 미샤 텔레토비 콜라보템 2 19:51 375
2667604 이슈 네플릭스 신의한수 요금제 35 19:50 2,044
2667603 이슈 25년 포브스 코리아 ‘30 Under 30’ 에 선정된 99년생 남자 모델 5 19:48 548
2667602 이슈 스타쉽 신인남돌 데뷔스플랜 뉴키즈 - NCT127 삐그덕 챌린지 19:48 180
2667601 기사/뉴스 3만ha 이상 태운 경북 산불 수사, 지자체 아닌 '경북경찰'서 담당 1 19:46 446
2667600 이슈 어이, 그 앞은 지옥이다. 2 19:46 872
2667599 기사/뉴스 산청 산불, "오늘 밤 끝장낸다"…잔여 화선 4㎞·주불 진화 목표(종합) 19:43 233
2667598 이슈 작년 강원도 1m 폭설로 많이 죽은 산양 근황 37 19:42 4,318
2667597 기사/뉴스 휴대전화 화면 가득 '알몸 여성'…지하철서 당당히 음란물 본 20대男[영상] 5 19:42 1,316
2667596 이슈 싱가포르 셀린느 행사 참석 수지 인스타 사진 업뎃 17 19:41 1,395
2667595 이슈 노종면 의원 페이스북 63 19:41 1,888
2667594 기사/뉴스 담수용량 5t 치누크 등 4대 산불현장 투입…미군 측 “끝까지 함께” 19:40 490
2667593 기사/뉴스 “헌재 선고 지연, 조한창 주목하는 이유” 한동수(전 대검 감찰부장)·이범준(서울대 법학연구소) 7 19:39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