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쿠팡 보고 있나?”...벌써 주 7일 배송으로 견제 나선 G마켓-알리 동맹
4,568 30
2025.01.06 15:48
4,568 30

신세계, 알리바바, CJ대한통운[000120] 등 ‘반쿠팡 연대’가 ‘주7일 배송’ 카드를 꺼내 동맹을 강화하고 나섰다. ‘로켓 배송’으로 국내 이커머스 1위를 공고히 한 쿠팡엔 위협이 될 것으로 보인다. 쿠팡은 이에 맞설 대응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와 알리의 전략적 동맹에 따라 쿠팡 내부에서도 대응 방향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신세계와 알리바바가 G마켓과 알리익스프레스의 합작법인 설립을 발표한 후 국내 시장에 미칠 영향 등을 고려한 조치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G마켓과 물류 협력을 맺은 CJ대한통운이 주7일 배송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쿠팡의 위기감이 더 커진 분위기다.


쿠팡은 자체 물류시스템으로 주말 배송을 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오픈마켓 업체들은 휴일 배송이 불가해 경쟁력이 떨어졌다. 그러나 CJ대한통운의 이번 조치로 오픈마켓 업체들도 이제는 주말에도 택배를 보낼 수 있게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24450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달리아] 볼에 한 겹, 필터를 씌워주는 블러 블러쉬 체험해보시지 않을래요..? 🌸 632 04.01 35,2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3,9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2,7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4,0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73,03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2,3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1,1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6,7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2,6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5,6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463 기사/뉴스 자녀 가방에 녹음기 넣어 아동학대 신고…2심 “교사 정직 정당” 10 19:00 617
343462 기사/뉴스 "간절히, 간절히, 사형 선고해달라"…'길 가던 여학생 살해' 검사의 읍소 8 18:57 839
343461 기사/뉴스 尹 탄핵 촉구 리본 매달린 중앙분리대 파손한 50대 여성 입건 38 18:56 1,364
343460 기사/뉴스 [JTBC 오대영라이브] 오 앵커 한마디 - 도대체 그에게 헌법은 무엇인가? 2 18:54 354
343459 기사/뉴스 ‘강제추행 혐의’ 오겜 오영수...최후 진술에서 한 말 4 18:51 2,618
343458 기사/뉴스 ‘尹 대통령직 복귀 반대’ 60.2%…영남서도 절반이 ‘반대’ 12 18:46 940
343457 기사/뉴스 코너 몰린 머스크, 공직서 물러나나… "정치적 시험대 올라" 10 18:37 1,037
343456 기사/뉴스 [주간 뉴스타파] 검찰이 압수한 ‘명태균 PC’, 뉴스타파가 확보해 공개 6 18:33 749
343455 기사/뉴스 이재명 "4·3 단죄 못 해 1980년 광주·12.3비상계엄 반복돼" 32 18:32 805
343454 기사/뉴스 미성년 연인 가스라이팅하며 잔혹 폭행 20대 남성, 2심서 징역 5년 9 18:28 807
343453 기사/뉴스 與 "이재명, '계엄때 1만명 학살계획' 허위사실 유포…법적조치" 43 18:25 1,916
343452 기사/뉴스 민주당, ‘공산주의자’ 발언 국민의힘 박충권 징계안 제출 9 18:23 737
343451 기사/뉴스 [단독]"대구가톨릭대병원 신생아 학대 게시물 작년 8월부터 시작?" 9 18:23 1,105
343450 기사/뉴스 2인 방통위, 지상파 재허가 심사 강행‥"공영방송 장악 위한 선전포고" 11 18:20 783
343449 기사/뉴스 "홍준표, 윤석열에게 '한동훈이 없애줄 테니깐 국무총리 주쇼'"···민주당, 녹취록 공개 "명태균, 윤석열-홍준표 부부 모임 주선" 46 18:19 2,245
343448 기사/뉴스 고소장 위조 혐의 전 검사 유죄 확정‥공수처 판결 첫 사례🎉🎊👍 35 18:16 1,697
343447 기사/뉴스 오동운, 최상목 미 국채 투자 논란 두고 "법 저촉된다면 철저히 수사할 것" 31 18:14 1,237
343446 기사/뉴스 '1000만 야구팬의 힘?'…크보빵, 포켓몬빵 인기 뛰어 넘었다 2 18:13 640
343445 기사/뉴스 “월급 반 줄게”…지인 대리입영시킨 20대, 징역형 집유 2 18:12 704
343444 기사/뉴스 "얘 진짜 성질 드럽네"… 신생아 학대한 간호사, 한둘이 아니다 11 18:11 1,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