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거전’ 임철수, ‘정숙한 세일즈’와는 달랐다‥분위기 메이커 제대로
3,329 10
2025.01.06 14:08
3,329 10
mAmCBW

[뉴스엔 배효주 기자] 임철수가 마지막까지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임철수는 1월 4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대변인실 과장 '강영우' 역으로 활약하며 극에 다채로움을 더했다.


영우는 마지막 회까지 백사언(유연석 분)과 홍희주(채수빈 분)의 관계에 힘을 보탰다. 사언이 애정 표현에 대해 조언을 구했었다며 희주에게 귀띔해 둘 사이를 더욱 애틋하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임철수는 대변인실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사언의 선배 사랑꾼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극을 풍성하게 했다.

임철수는 전작 '정숙한 세일즈'의 종선과는 다른 매력의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돈도 능력도 없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애증의 종선 역으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면,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는 일할 때는 조금 허당미 있지만 아내에게만큼은 사랑이 넘치는 매력적인 영우 캐릭터를 임철수 특유의 색으로 찰떡같이 연기했다. 이처럼 임철수는 매 작품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 대체불가한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임철수는 차기작들을 촬영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39026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08 04.02 59,2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3,6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22,5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5,6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5,8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8,54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8,1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90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60,4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7,6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49 기사/뉴스 "일면식도 시비도 없는데"...타이완 번화가서 한국인 유학생 피습 6 05:26 884
343948 기사/뉴스 ‘아집’에 갇혀 정치실종, 대통령 탄핵 불렀다 3 04:40 1,050
343947 기사/뉴스 尹, 14일부터 매주 형사법정 선다… 내란죄 재판 본격화 6 04:37 859
343946 기사/뉴스 尹 “새로운 인생 또 시작”… 사저 정치 시동 거나 34 03:32 2,248
343945 기사/뉴스 “계엄 관련 자료, 대통령기록물로 지정되면 안 돼” 27 03:21 2,535
343944 기사/뉴스 [단독]우원식 국회의장 “대한민국 민주주의 더 확고해져…헌정질서 수호 강원도민에 감사” 32 02:45 3,759
343943 기사/뉴스 퇴임 후 사저 예산 140억 책정…윤 부부, 어디로 갈까? 158 01:53 10,732
343942 기사/뉴스 尹 파면 후 헌재 '개점휴업' 위기…마은혁 임명 대선 후로 밀리나 15 04.06 2,275
343941 기사/뉴스 김상혁, 母 남친에 23억 사기당했다.."집 두 채 팔고, 15평 집서 생활" ('살림남') 40 04.06 8,894
343940 기사/뉴스 "결혼식 축가 누구길래" 김종민, 축가 섭외해준 딘딘에 '쩔쩔' (1박2일) [종합] 2 04.06 2,515
343939 기사/뉴스 논란의 김수현, '굿데이' 완벽 편집 '흔적조차 없었다' 18 04.06 3,956
343938 기사/뉴스 '최상목 쪽지'도 인정한 헌재…'국헌 문란' 입증할 핵심 증거 04.06 1,048
343937 기사/뉴스 “신혼집도 겨우했는데”…2천만원 명품시계 해달라는 새 신랑에 ‘파혼 31 04.06 6,514
343936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재차 거주지 무단 이탈 55 04.06 5,624
343935 기사/뉴스 부산 남천동 삼익비치 99층 재건축 무산 19 04.06 5,197
343934 기사/뉴스 개헌 치고 나오는 국민의힘 "4년 중임제 (총리 강화 등) 원포인트 개헌 추진" (우원식 긴급 기자회견 전에 나온 기사) 38 04.06 2,432
343933 기사/뉴스 민주당 지도부, 우 의장 개헌 제안에 잇따라 "탄핵 수습이 우선" 33 04.06 2,649
343932 기사/뉴스 '응원봉' 파면 촉구...여성 참여 두드러져 5 04.06 1,851
343931 기사/뉴스 뿔난 이승엽 감독, 롯데전서 항의하다 퇴장…시즌 1호 사령탑 퇴장 1 04.06 1,909
343930 기사/뉴스 샤이니 키, 럭셔리 새집 어디?…한강뷰에 테라스까지[누구집] 6 04.06 2,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