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NCT WISH, ‘골든디스크’ 신인상 수상...2025년에도 활약 이어간다
3,267 13
2025.01.06 13:09
3,267 13

NCT WISH(엔시티 위시,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골든디스크’에서도 신인상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NCT WISH는 지난 5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PAYPAY 돔에서 개최된 제39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 명실상부 ‘최고의 신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날 NCT WISH는 “신인 때 딱 한 번 받을 수 있는 상을 받게 돼서 더 의미가 있고 영광이다. 작년 한 해 시즈니와 함께 잘 달려온 것 같아서 기쁘고, 사실 이렇게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시즈니 여러분 덕이라고 생각한다. 올해 시즈니에게 보답할 수 있는 활동으로 작년보다 재밌고 행복한 추억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해 2025년에도 이어질 최고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NCT WISH는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4’에서 ‘더 베스트 뉴 아티스트’ 상 수상을 시작으로, ‘2024 케이월드 드림 어워즈’의 ‘슈퍼루키상’,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넥스트 리더’,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의 ‘IS 라이징스타’, ‘2024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AAA 포텐셜’에 이어 이번 ‘골든디스크 어워즈’까지 각종 주요 시상식의 신인상을 석권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10/0001044442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35 04.03 35,3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8,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99,6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6,0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6,8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1,65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1,41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43,8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2,7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8,6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64 기사/뉴스 보아 "전현무♥박나래 열애설? 전현무가 아깝다" 파격 발언…"괜찮겠어?" 안절부절 191 07:46 10,489
343863 기사/뉴스 [리뷰] ‘악연’ 시청자 시선 지독하게 옭아매는 연기력 8 07:36 1,317
343862 기사/뉴스 묘수 두려다 악수?…영화 '승부' 향한 곱지 않은 시선 9 06:54 2,526
343861 기사/뉴스 투어스 4월 컴백 앞두고 캐주얼 의류 모델 발탁 10 05:50 2,653
343860 기사/뉴스 '악연' 씹어먹은 박해수의 미친 열연, 끝까지 방심 금물 11 02:25 4,298
343859 기사/뉴스 풍자, 랄랄 ‘임신 비밀’ 시절 태몽 대신 꿨다 “생생해서 새벽에 전화” (아는형님) 11 01:30 3,643
343858 기사/뉴스 “사람 죽여 가둬놨다” 신고받고 출동해 문 열었더니… 7 01:26 5,150
343857 기사/뉴스 <소년의 시간> 비극은 이미 진행되는 중이다, 당신 아들의 방과 스마트폰 속에서 [위근우의 리플레이] 10 01:13 3,181
343856 기사/뉴스 尹 파면날 ‘놀라운 일’… 15m 대형 고래, 광양항 연안 출몰 “극히 이례적” 6 01:12 2,703
343855 기사/뉴스 “대전에서만 파는데…” 전국민 달려가더니 ‘역대급 매출’ 찍은 성심당 8 01:06 4,282
343854 기사/뉴스 한국·일본 등 6개국, 아동포르노 떼거리 적발…최다 국가는? 11 00:54 2,497
343853 기사/뉴스 1경 증발한 미국 증시 509 00:30 56,654
343852 기사/뉴스 "트럼프 취임 후 시총 1경4천조 원 증발"...공포지수 5년 만에 최악 15 04.05 2,146
343851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상사병 걸린 안재욱, 콩나물국에도 엄지원 아른거려 6 04.05 1,912
343850 기사/뉴스 30대 해경, 한쪽 다리 잃었다…부두서 선박 사이에 다리 끼임 사고 15 04.05 3,277
343849 기사/뉴스 밴디트 출신 승은, 男아이돌 양다리 폭로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 4 04.05 5,412
343848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이틀째 ‘관저정치’ 중…“대통령 아니라 집단 보스” 20 04.05 3,773
343847 기사/뉴스 [MBC 100분토론] 유시민 “尹, 재구속되는 행위 스스로 할 것” 11 04.05 3,470
343846 기사/뉴스 박서진 여동생 “엉덩이 만지거나 꼬집고 냅다 욕” 오빠가 스타라 눈물만 (살림남) 6 04.05 4,273
343845 기사/뉴스 🍞전국민 빵 먹으러 대전 달려 가더니…성심당 "매출 장난 아니네"🍞 18 04.05 2,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