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동욱 "황정민 '핑계고 대상', 아쉽지 않냐고? 내가 한 번은 또 받을 것"[인터뷰②]
4,672 12
2025.01.06 12:58
4,672 12

 

  배우 이동욱이 '핑계고'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이동욱은 "제가 본의 아니게 2년 전부터 '하얼빈' 홍보를 하게 됐다"라며 "원래 작년 여름 개봉도 논의됐었는데, 영화와 더 잘 어울리는 겨울에 개봉하게 되어 오히려 좋다"라고 웃어 보였다.

이동욱은 '제1회 핑계고 시상식'(2023) '대상'에 빛나는 배우인 만큼, '핑계고'에 특급 애정을 표하기도. 그는 "'핑계고'는 저한테 메인까지는 아니지만 서브 캐릭터이다. 워낙 많이 좋아해 주시고, '핑계고' 출연 얘기를 어딜 가든 항상 듣는다"라고 말했다.

작년에도 출연 영상이 무려 1000만 뷰를 돌파했으나, '제2회 핑계고 시상식'(2024) 대상은 '풍향고' 주역 황정민에게 넘겨줬다. 이에 "아쉽지는 않으냐"라는 질문이 나왔는데, 이동욱은 "진짜 아무 생각이 없었다. (대상) 후보인 줄도 몰랐고. 그런데 막상 전년도 대상 수상자로서 시상했을 때는 '봉투 안에 내 이름이 있으면 어떡하지? 참 곤란한데' 하는 생각이 들긴 했다"라고 솔직하게 터놓아 폭소를 유발했다.

이내 그는 "그런 헛된 상상을 잠깐하긴 했지만, 역시 황정민 선새님이 타셨다"라고 축하를 보냈다.

그러면서 이동욱은 "아쉽다기보다는, 한 번쯤은 더 받아야겠다 싶다. 욕심 내면 안 되긴 하는데, 그래도 언젠가 또 한 번쯤은 받고 싶다. 올해도 더 웃겨 보겠다"라고 '핑계고 대상'다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294030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믹순X더쿠🌞] 피부는 촉촉, 메이크업은 밀림 없는 #콩선세럼 체험 (100인) 370 04.05 23,7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3,6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25,0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6,6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5,8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8,54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8,1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90 20.05.17 6,253,22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62,6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7,6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51 기사/뉴스 [단독]'日 국민배우' 타케나카 나오토, '모범택시3' 뜬다…韓드라마 15년만 출연 10 07:07 1,237
343950 기사/뉴스 [단독] 제로베이스원, 데뷔 3년 차에 MBC '전참시' 뜬다…숙소 최초 공개 3 06:28 1,198
343949 기사/뉴스 부모는 모르는 10대 소년들의 현실... 이 '영드'가 조용히 뜨고 있다 8 05:56 4,890
343948 기사/뉴스 "일면식도 시비도 없는데"...타이완 번화가서 한국인 유학생 피습 10 05:26 4,435
343947 기사/뉴스 ‘아집’에 갇혀 정치실종, 대통령 탄핵 불렀다 7 04:40 3,022
343946 기사/뉴스 尹, 14일부터 매주 형사법정 선다… 내란죄 재판 본격화 14 04:37 2,432
343945 기사/뉴스 尹 “새로운 인생 또 시작”… 사저 정치 시동 거나 49 03:32 4,113
343944 기사/뉴스 “계엄 관련 자료, 대통령기록물로 지정되면 안 돼” 32 03:21 4,586
343943 기사/뉴스 [단독]우원식 국회의장 “대한민국 민주주의 더 확고해져…헌정질서 수호 강원도민에 감사” 45 02:45 5,623
343942 기사/뉴스 퇴임 후 사저 예산 140억 책정…윤 부부, 어디로 갈까? 211 01:53 17,056
343941 기사/뉴스 尹 파면 후 헌재 '개점휴업' 위기…마은혁 임명 대선 후로 밀리나 15 04.06 2,500
343940 기사/뉴스 김상혁, 母 남친에 23억 사기당했다.."집 두 채 팔고, 15평 집서 생활" ('살림남') 40 04.06 9,500
343939 기사/뉴스 "결혼식 축가 누구길래" 김종민, 축가 섭외해준 딘딘에 '쩔쩔' (1박2일) [종합] 2 04.06 2,737
343938 기사/뉴스 논란의 김수현, '굿데이' 완벽 편집 '흔적조차 없었다' 18 04.06 4,190
343937 기사/뉴스 '최상목 쪽지'도 인정한 헌재…'국헌 문란' 입증할 핵심 증거 04.06 1,086
343936 기사/뉴스 “신혼집도 겨우했는데”…2천만원 명품시계 해달라는 새 신랑에 ‘파혼 31 04.06 6,803
343935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재차 거주지 무단 이탈 55 04.06 5,856
343934 기사/뉴스 부산 남천동 삼익비치 99층 재건축 무산 19 04.06 5,469
343933 기사/뉴스 개헌 치고 나오는 국민의힘 "4년 중임제 (총리 강화 등) 원포인트 개헌 추진" (우원식 긴급 기자회견 전에 나온 기사) 38 04.06 2,602
343932 기사/뉴스 민주당 지도부, 우 의장 개헌 제안에 잇따라 "탄핵 수습이 우선" 33 04.06 3,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