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서준, 연예부 기자 된다… 로코킹의 귀환 ‘경도를 기다리며’ [공식]
4,050 10
2025.01.06 09:35
4,050 10
Ecyyaf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박서준이 ‘경도를 기다리며’ 출연을 확정했다.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는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와 서지우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틱 코미디다.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로 박새로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청춘의 대명사’, ‘로코킹’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박서준의 JTBC 복귀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 중 박서준은 동운 일보 연예부 기자 이경도 역을 맡았다. 이경도는 모난 것도, 유별난 것도 없는 인간적인 성격의 직장인. 첫사랑의 남편이 주인공인 불륜 스캔들 덕에 한때 지지고 볶고 사랑했던 전 여자친구 서지우를 맞닥뜨리고 바람 잘 날 없는 나날을 살아가게 된다. 예상치 못한 폭탄을 마주한 이경도의 시끌벅적한 일상을 완성할 박서준의 연기 변신이 기다려진다.

이렇듯 '경도를 기다리며'는 한 남자가 스무 살에 연극 동아리에서 처음 만나 뜨겁게 사랑하다 헤어지기를 반복하던 옛 연인과 뜻밖의 계기로 다시 마주하게 되는 지독하고도 지리멸렬한 연애사를 그린다.

특히 세월이 흐른 뒤에 만나도 여전히 보고 있으면 서로가 짠하고 웃기는 두 사람의 현재 이야기와 함께 풋풋했던 과거 연애 시절 이야기가 사이사이 펼쳐지면서 깊은 공감과 몰입을 안겨줄 예정이다.

또한 ‘경도를 기다리며’는 믿고 보는 작감(작가+감독) 조합으로도 주목되고 있다. ‘킹더랜드’, ‘너를 닮은 사람’으로 탄탄한 팬덤을 형성한 임현욱 감독과 영화 ‘너의 결혼식’, 드라마 ‘서른, 아홉’, ‘신성한 이혼’ 등으로 섬세한 필력을 보여준 유영아 작가가 뭉치는 것. 때문에 임현욱 감독, 유영아 작가와 박서준이 함께 만들어갈 웰메이드 로맨스 코미디가 궁금해진다.


https://naver.me/xMjDecNd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238 00:08 6,2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1,4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45,1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18,9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62,5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58,1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08,4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1,7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29,8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38,5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469 기사/뉴스 "9개 교육청, 학교들에 탄핵심판 선고 TV 생중계 시청 권고" 10:05 33
343468 기사/뉴스 출판인 1086명 "윤 대통령 파면…헌재 전원일치 인용 촉구" 10:05 47
343467 기사/뉴스 상호관세 '우호적 대우'도 못 받았다…정부 "관세율 인하 협상" 10:03 76
343466 기사/뉴스 [단독]SBS '굿파트너', 시즌2 제작 확정 12 10:03 751
343465 기사/뉴스 SBS. 中 불법사이트 단속 "한한령 해제 대비" 1 10:03 166
343464 기사/뉴스 전한길, ‘폭싹’ 특별출연 통편집 정치색 때문?…“수준 높은 작품 위해” 15 10:01 905
343463 기사/뉴스 강릉 선박서 발견된 마약 2톤 규모 1조원 어치 '역대 최대 규모' 13 10:00 430
343462 기사/뉴스 테러단체에 자금 보낸 부산 외국인 유학생, 1심 징역 10개월 09:59 270
343461 기사/뉴스 [인터뷰①]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변우석과 호흡' 차기작 귀띔…"애순·금명과 완전히 달라" 8 09:57 754
343460 기사/뉴스 [단독] 7개 교육청 "尹선고 생중계, 교실서 봐도 된다"…교사는 난감 53 09:56 1,567
343459 기사/뉴스 [속보] 최상목 "과도한 시장변동성엔 가용한 모든 안정조치 즉각시행" 19 09:56 463
343458 기사/뉴스 최상목 “변동성 확대 땐 모든 조처…10조원 추경 논의해달라” 27 09:53 661
343457 기사/뉴스 김수현과 김새론, 2018년 둘은 무슨 관계? '연인' 의미 달라도 문제 [Oh!쎈 이슈] 8 09:53 1,000
343456 기사/뉴스 ‘한국인의 밥상’ 최수종 “큰 책임감...최불암 길 따라갈것” 7 09:53 544
343455 기사/뉴스 "호랑해♥" 씨엔블루 정용화, 세븐틴 호시와 만났다 2 09:51 306
343454 기사/뉴스 오늘자 금시세(금값) 3일 1.01%↑ 4 09:48 994
343453 기사/뉴스 ‘명태균 PC’ 최초·단독 입수… ‘70기가’ 자료 연속 보도 5 09:44 577
343452 기사/뉴스 고소장 위조 혐의 전 검사 유죄 확정‥공수처 유죄확정 판결 첫 사례 22 09:44 1,130
343451 기사/뉴스 오뚜기, '함흥비빔면' 마지막 판매⋯8만개 한정 9 09:42 1,971
343450 기사/뉴스 '탄핵 정국' 재보궐, 국힘에 '경고장'…여야 4:1→1:4 역전(종합) 5 09:40 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