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파국인 줄 알았지만 다시 진행되는 서바이벌 속 레즈서사 (후방주의)
3,629 4
2025.01.06 00:19
3,629 4

1편 https://theqoo.net/square/3554770636

2편 https://theqoo.net/square/3557209406

3편 https://theqoo.net/square/3558633671

 

 

https://x.com/sonoinfastidita/status/1875512379880198466

헤테로 결말 일 줄 알았는데 갑자기 헬레나 전남친이랑 친구 사이라고 관계 정리 끝냄

인종차별 오지는 이탈리아인들 사이에서 둘만 외국인이라 서로 유대감 갖기 충분했음

근데 남녀 관계로는 이미 끝난 게 보이기도 했고

 

 

https://x.com/Just_Adaig/status/1875577794455118326

그리고 헬레나가 제우디 찾아옴

동성애 혐오하시는 제작진분들 둘 투 샷을 잡아 줄리가 없고 오디오도 없음

다들 뭔가 싶어서 긴장함

 

 

https://x.com/taty_aposentada/status/1875593226318704789

???? 근데 제우디 폭탄 발언함

우리애 유일한 단점이 좀 필터가 없음

어머니께서 생각하고 말하라고

 

먼저 키스한 게 제우디가 아니고 헬레나고 처음에는 거절했고 두 번째는 거절하지 못했대

그리고 둘이 2주째 침대에서 육체적인 관계를 맺었대 근데 본인은 그것보다 사랑을 하고 싶다고

파국인 줄 알고 짐 싸던 여미새들 일단 다 튀어나와 과거 파헤치기 시작함

 

 

https://x.com/fletchersrosie/status/1875595477351268681

"나중에... 알겠어"라는 말 들림... 그땐 알아도 말 못 꺼냈지

 

 

https://x.com/holtzybxby/status/1875616047333830780

이런 장난 아무것도 없는 사이에서 치겠냐고

 

 

https://x.com/edoruta/status/1872743062419718435

손 작다고 제우디 놀랬던 것도ㅋㅋㅋ

 

 

https://x.com/rachelee_01/status/1875014809701535826

방에 소음이 너무 심해서 새벽에 깨셔서 밖으로 피신 나온 같은 방 쓰시는 어르신들 

 

 

https://x.com/vanigliaecacao/status/1875905470705344873

제일 일찍 자는 둘이 아침에는 또 제일 피곤해 보였던 이유가....

 

 

https://x.com/sonoinfastidita/status/1872602369055428978

"어젯밤에 행복하셨나요?" 아... 그래서 

 

 

https://x.com/Sonoiolamiari/status/1875601059374362652

그래 너무 자연스럽다 했어

 

 

https://x.com/xduecomenoi/status/1874136789528781121

음... 그만 알아보자

 

 

https://x.com/supercutofawitd/status/1875610852319203449

근데 우리 현실은 아직 파국임

 

 

https://x.com/muwfcwbb/status/1875645947235197010

그래도 희망은 있음

제우디 말에 웃참하는 헬레나

 

 

https://x.com/boh2378/status/1875672749399797976

근데 눈길을 안줘ㅠㅠㅠㅠㅠㅠ

 

 

https://x.com/taty_aposentada/status/1875702586244002174

결국 어제 일 때문이라는 걸 아는 제우디

어제 그녀의 편을 못 들어줘서 그녀에게 나쁜 사람으로 비칠까 봐 걱정된대 

그녀에게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 보고 싶대

 

 

https://x.com/rddnucler/status/1875701683747221549

어제 헬레나가 전 남친이랑 잔 것도 이해 한대 헬레나만 괜찮으면 본인도 괜찮다고 

 

 

https://x.com/sonoinfastidita/status/1875703140009611757

상처받을 거 알지만 이야기하고 싶다고

 

 

https://x.com/fletchersrosie/status/1875708231743631706

그래서 갔는데 또 피해버려 

 

 

https://x.com/thesagitrious/status/1875709584398233608

결국 붙잡고 이야기하자고 하는데 헬레나는 아직 준비가 안 됐대 내일 이야기 하재

 

 

https://x.com/sonoinfastidita/status/1875712124825301287

본인이 헬레나의 행복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헬레나를 사랑한대

이런 미친 순애보를 다 봤냐고

 

 

https://x.com/barbiefitting/status/1875757733825409135

둘이 같이 잠자는데 헬레나가 유치하게 가운데 베개로 막아 둠

베개에 손 올리고 자는 제우디

 

 

https://x.com/delreyish/status/1875856802782585041

아침에 일어나 칼각 잡아 침대 정리로 마음을 다스리는 제우디

 

 

https://x.com/sonoinfastidita/status/1875858682678014058

그리고 드디어 둘이 대화함

헬레나는 인종혐오 발언 사건 일어났을 때 제우디도 그곳에 있는 줄 알았대

제우디는 그때 샤워장에 있었는데 드디어 큰 오해 푼 두 사람

헬레나는 그 사건 당시 제우디가 자기 편이 되어 주지 않았던 게 섭섭했고

상황을 모르고 제작진에게까지 막힌 제우디는 자기가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음에 자책한거고

그래서 둘이 어색해서 서로 다가가지 못한 건데 서로가 서로를 무시한다고 느낀 거였어

 

 

https://x.com/barbiefitting/status/1875889156251083192

큰 오해 풀려서 다시 사이 좋아진 두 사람

제우디 또 너무 행복해 보여

 

 

https://x.com/xgirlnterrupted/status/1875899015419908382

근데 또 악당들이 헬레나 공격해서 퇴출 시킬 방법 모의 중

현지에서는 인종차별 발언 들은 헬레나를 지지하는 게 아니라 그 반대 분위고

제우디까지 동성애 혐오로 탈락 시키자는 분위기고 

이탈리아 완전 혐오에 찌든 미친 나라야

하루도 쉽지가 않아

 

 

 

https://x.com/fletchersrosie/status/1874101578220921105

우리애들 가라 앉을 듯 절대 갈아 앉지 않아

또 서로 힘내서 이겨내주길

 

목록 스크랩 (1)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짜파게티에 얼얼한 마라맛을 더하다! 농심 마라짜파게티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800 03.26 40,2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6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61,1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64,5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63,41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04,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68,5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43,3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85,6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75,8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90281 이슈 메인커플이 욕을 지금까지 먹고 있는 순정만화 15 06:05 882
1490280 이슈 진짜 역대급 포르쉐남주가 나오는 순정만화 추천 5 05:38 1,318
1490279 이슈 서울 시내에 자리잡은 5대 궁, 가장 좋아하는 최애궁은? 18 05:06 904
1490278 이슈 일본 살면서 3년 만에 전기세 40%올랐어용^^ 10 04:55 2,226
1490277 이슈 2년 전 오늘 발매♬ 사토 마사키 'Ding Dong/ロマンティックなんてガラじゃない' 04:41 430
1490276 이슈 IWALY - I-LAND2 : N/a (2024) 3 04:30 574
1490275 이슈 한국 야구 올타임 레전드 짤.jpg 19 03:49 3,118
1490274 이슈 일본 순정만화 역대급 레전드 존버남주 14 03:43 3,822
1490273 이슈 순정만화 3대 빌런 26 03:41 2,916
1490272 이슈 키오프 하늘 공트 업로드 03:28 1,125
1490271 이슈 미국 매체에서 선정한 올해 여름 가장 기대되는 작품 1위로 뽑힌 영화 23 03:10 4,872
1490270 이슈 절친의 남자친구랑 몰래 만났던 썰 푸는 조수미 27 03:06 6,697
1490269 이슈 키오스크 바코드 인식 무슨 대단한 기계 들어가있는줄 알았는데 그냥 이런 구조였슴 13 03:05 2,972
1490268 이슈 이승환님 충격 발언: 헌법 재판관들이랑 저랑 같은 연배거든요 20 03:02 3,783
1490267 이슈 2년 전 오늘 발매♬ 노기자카46 '人は夢を二度見る' 02:58 1,001
1490266 이슈 굳이 일로써 자아실현을 할 필요는 없다고 얘기하는 가비 27 02:53 5,075
1490265 이슈 한덕수 욕하는 주민분 13 02:53 3,845
1490264 이슈 나혼산) 밥먹는데 꼬르륵 소리내는 강아지 14 02:40 4,743
1490263 이슈 유승민 대한 체육회장이 꾸준히 주장하고 있는것.txt 40 02:40 4,700
1490262 이슈 아기 돌보는 법..... 15 02:39 2,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