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L] '악재' 오재현, 무릎 부상으로 인해 당분간 이탈…"원래 염증 있었던 부위에 충격받아"
3,362 2
2025.01.05 13:48
3,362 2

 

또 하나의 악재가 SK를 찾아왔다.

서울 SK는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수원 KT를 상대로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를 갖는다.

4연승을 노리는 SK에 악재가 계속 찾아온다. 오재현이 당분간 자리를 비운다. 그는 3일 고양 소노와 경기에서 불의의 부상을 입었다. 4쿼터 시작 48초 만에 볼을 경합하는 과정에서 민기남과 충돌해 코트를 빠져나간 바 있다.

SK 관계자는 "왼쪽 무릎 안쪽에 골멍이 생겼다는 소견을 받았다. 원래 염증이 있었던 부위에 충격을 한 번 더 받은 것 같다. 일단 당분간 쉬어간다. 올스타 브레이크전까지 상황을 지켜보고 복귀 시점을 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재현은 올 시즌 22경기에 나서 평균 30분 19초 동안 8.4점 2.8리바운드 4.0어시스트 1.8스틸을 기록하며 맹활약 중이었지만, 예기치 않은 부상으로 인해 잠시 쉬어가게 됐다. 핵심 식스맨 김형빈마저 발목 부상으로 빠진 SK의 고민이 더욱 깊어진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72521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44 04.02 41,2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9,6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9,2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9,4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12,20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6,0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5,3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4,70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7,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2,0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81 기사/뉴스 ‘대통령실 홈페이지’ 운영 중단... 尹 부부 아직 한남동 관저에 21 12:26 790
343780 기사/뉴스 '이것' 한 모금 마신 남성 "상한 것 같네"…몇시간 뒤 뇌손상으로 숨져 8 12:23 2,195
343779 기사/뉴스 민주당 “한덕수, 대통령실 참모들 사표 즉시 수리하라” 15 12:18 1,377
343778 기사/뉴스 [尹파면] 사라진 尹지지 화환들…적막한 헌재, 삼엄한 경비 계속 6 12:08 1,670
343777 기사/뉴스 “조용한 아침 몇달 만인지”… 파면 첫 주말 헌재 앞 풍경 4 12:03 2,187
343776 기사/뉴스 NCT 텐, 솔로 첫 지상파 음방 1위 6 11:43 668
343775 기사/뉴스 유정복 “이제 이재명 심판의 시간”…대선 출마 시사 421 11:28 15,875
343774 기사/뉴스 일본「성범죄자 지도」, 개인정보 보호위원회가 공개 중지의 행정 지도... 성가해자로 보도된 사람의 정보 기재 11:28 724
343773 기사/뉴스 '이재명 포비아'는 왜 생겼을까…李가 넘어야 할 5개의 허들 [박동원의 시시비비] 36 11:24 2,071
343772 기사/뉴스 기각이냐 각하냐 헌법 전문가들이 말한다 33 11:24 3,775
343771 기사/뉴스 尹, 퇴거 언제…파면 이틀째 '퇴거 계획' 언급 없어 249 11:23 8,846
343770 기사/뉴스 혜리, '선업튀' 전 변우석과 연기 스터디.."두려움 많이 사라져"[주고받고] 5 11:07 1,513
343769 기사/뉴스 국힘 잠룡들 “보수 재건” 당내 경선서 혈투 전망 183 10:51 9,040
343768 기사/뉴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중남미 음악축제 'AXE 세레모니아' 출격 3 10:40 680
343767 기사/뉴스 IOC, LA올림픽 남자 축구 16→12팀 축소 논의 8 10:21 1,375
343766 기사/뉴스 한국 충격패! 인도네시아에 0-1로 졌다, 꿀조인데→U-17 아시안컵 탈락 위기... 92분 PK 결승골 허용 8 10:19 1,439
343765 기사/뉴스 "혈액형 다를까봐 조마조마" 김재중, 누나들의 진심에 울컥 10 10:17 4,091
343764 기사/뉴스 [KBO] '3연승 좋다 했더니' 홈팬들 앞 15실점 참사…에이스 난타→런다운 실패→실책 난무. 명장도 할말 잃은 최악의 패배 25 10:16 3,270
343763 기사/뉴스 조두순, 학생 하교시간에 또 집 무단이탈…“형사입건 검토” 26 10:15 2,962
343762 기사/뉴스 정진석 실장 등 윤 전 대통령 예방...관저 퇴거 늦어질 가능성 409 10:13 18,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