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공지
|
|
[💟리더스코스메틱x더쿠💟] 치열한 PDRN 시장에 리더스의 등장이라…⭐PDRN 앰플&패드 100명 체험 이벤트
596 |
03.28 |
35,173 |
공지
|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24.12.06 |
1,495,947 |
공지
|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24.04.09 |
6,093,737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9,387,874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
20.04.29 |
28,404,222 |
공지
|
정보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
21.08.23 |
6,533,807 |
공지
|
정보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
20.09.29 |
5,483,193 |
공지
|
팁/유용/추천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
20.05.17 |
6,177,328 |
공지
|
팁/유용/추천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
20.04.30 |
6,500,258 |
공지
|
팁/유용/추천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18.08.31 |
11,501,714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2670193 |
이슈 |
의학적으로 축복받은 식습관
9 |
10:53 |
726 |
2670192 |
유머 |
잘생긴 사람보면 웃음이 나는이유.jpg
4 |
10:53 |
292 |
2670191 |
이슈 |
日 언론 "일본 소득수준 50년후 세계 29위→45위, 한국은 25위→21위" 일본반응
2 |
10:52 |
245 |
2670190 |
기사/뉴스 |
조국혁신당 "인내의 시간은 끝...한덕수·최상목 탄핵하자"
|
10:52 |
50 |
2670189 |
정보 |
🚨청원🚨 윤석열 탄핵소추안 직무정지에서 즉시파면으로 변경
4 |
10:52 |
293 |
2670188 |
기사/뉴스 |
[단독]청년 연체자 74% 장기연체…10명 중 2명은 다중채무
|
10:51 |
115 |
2670187 |
이슈 |
'오타쿠라면 모르기가 더 어렵다는 노래'로 유명한데 생각보다 모르는 덬들도 있는 것 같은 노래...
6 |
10:50 |
218 |
2670186 |
이슈 |
본인 피셜 이제훈+변우석+추영우 닮았다는 남자
29 |
10:50 |
1,370 |
2670185 |
이슈 |
막내동생 후이바오랑 넘 닮게 나온 푸바오.jpg (feat. 푸이잉)
13 |
10:49 |
609 |
2670184 |
이슈 |
프로 선수들 10:1 싸움썰이 거짓이 아닌 이유
3 |
10:48 |
730 |
2670183 |
이슈 |
'딸 가진 이혼녀, 제발 재혼하지 마세요'... 상담사의 호소
29 |
10:48 |
2,218 |
2670182 |
유머 |
이것들이 왜 또 여기잇을까 표정으로 노답삼형제를 황당하게 쳐다보고 지나가는 차주영
5 |
10:47 |
611 |
2670181 |
이슈 |
(여자) 아이들 민니·우기·슈화, 산불 피해 복구 위해 각 1억원씩 총 3억원 기부 [공식]
6 |
10:46 |
245 |
2670180 |
이슈 |
[KBO] KBO리그 2025시즌 시청률(~3/30)
15 |
10:46 |
407 |
2670179 |
유머 |
나의 미국 회사 생활 요약
2 |
10:46 |
1,112 |
2670178 |
이슈 |
오늘 설탕 범벅 푸바오 영상이나 사진 못볼 예정 😭 (폭설로 기지 폐원)
9 |
10:45 |
954 |
2670177 |
기사/뉴스 |
농심, 산불피해 복구 위해 성금 3억원·라면 6만개 등 추가 지원
1 |
10:45 |
111 |
2670176 |
기사/뉴스 |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 이언주 "쌍탄핵? 민주당의 마음…헌법수호 책무 누구라도 예외없어"
1 |
10:44 |
150 |
2670175 |
기사/뉴스 |
한 관계자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논란이 된 사생활이 모두 해소되지는 않겠지만, 김수현 본인이 할 수 있는 말을 다 할 것"이라면서 "많은 고심끝에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만큼 이번 기자회견을 준비하기 까지 쉽지는 않았다"고 귀띔했다.
29 |
10:44 |
1,089 |
2670174 |
기사/뉴스 |
전여빈·진영·서현우, ‘착한 여자 부세미’로 만난다
1 |
10:44 |
2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