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또 가짜뉴스, 민주노총 집회 폭행으로 경찰 혼수상태? 경찰 “전혀 아냐”
3,865 13
2025.01.05 13:16
3,865 13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 이 글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지만, 극우사이트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SNS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촉구하는 민주노총 집회에서 경찰이 폭행당해 혼수상태라는 글이 확산되고 있지만, 이는 ‘가짜뉴스’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5일 민중의소리와의 통화에서 “가짜뉴스라는 게 팩트”라며 “얼굴에 3~4cm가량 부상당한 건 맞지만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몇 시간 뒤 바로 퇴원했다. 의식불명은 전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https://vop.co.kr/A00001665960.html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38 04.03 37,9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6,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7,7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8,9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1,1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3,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3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4,7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0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0,5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33 기사/뉴스 [단독] 정대철 헌정회장 “이재명, 조기대선 전 개헌에 동의” 42 14:18 1,187
343932 기사/뉴스 이번 산불 때 이웃 도운 인도네시아 국적의 세 명에게 특별기여자 체류자격 부여 4 14:18 399
343931 기사/뉴스 우의장 "대선날 개헌 국민투표 함께…내년 2차 개헌" 제안(종합) 111 14:11 1,852
343930 기사/뉴스 차벽 경찰버스 유리 파손한 A씨, 영장실질심사 출석 6 14:08 656
343929 기사/뉴스 [속보] 우의장 "개헌 제안, 민주당 포함해 여러 당 지도부와 얘기한 것" 344 14:03 9,002
343928 기사/뉴스 광화문광장서 尹지지자 자해 시도 찰과상…응급처치 후 귀가 38 14:00 1,448
343927 기사/뉴스 [단독] "80석 돼도 탄핵파와 함께 못 해" 분열하는 국민의힘 30 13:56 1,507
343926 기사/뉴스 與최형두 "尹 탄핵 결정문서 국회 책임 명시…민주당, 개헌 동참하라" 70 13:55 1,350
343925 기사/뉴스 中 로봇청소기 총공세 … 국내 업체들, 올해도 들러리 되나 19 13:55 557
343924 기사/뉴스 美전역서 수십만명 反트럼프 '손 떼라' 시위…"미국 무너진다" 2 13:54 459
343923 기사/뉴스 [속보] 尹, 지지자에 “자유·주권 수호 위해 싸운 여정 역사에 기록될 것” 46 13:49 1,373
343922 기사/뉴스 [속보] 尹, 지지자에 "자유·주권수호 위한 여정…늘 곁 지키겠다" 35 13:46 782
343921 기사/뉴스 '오픈프라이머리' 다시 제안한 혁신당에 민주당 "당내 논의 전무" 20 13:45 1,072
343920 기사/뉴스 [속보] 우원식 “국회 개헌특위 구성 제안...국민투표법도 개정해야” 103 13:39 5,962
343919 기사/뉴스 [속보]우원식, 국민투표법 개정 제안 257 13:39 18,741
343918 기사/뉴스 [속보]우원식 "대선-개헌 투표 동시 시행…부족한 내용은 2차개헌" 237 13:37 10,647
343917 기사/뉴스 박서진 여동생 고충 토로 "몇몇 분들 몸 터치→욕설...상처받아 눈물" (살림남)[종합] 4 13:36 1,422
343916 기사/뉴스 [속보]우원식 “개헌은 시대적 요구" 240 13:36 11,856
343915 기사/뉴스 [속보] ‘대국민 담화’ 우원식 “신속하게 개헌 추진하자… 대전환의 기회” 5 13:36 928
343914 기사/뉴스 민주 "각 정당이 후보 내는 게 바람직"…'오픈 프라이머리' 일축 109 13:34 6,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