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주 "경호처장, 尹 체포영장 집행때 발포 명령…즉각 해임해야"
4,358 26
2025.01.05 12:19
4,358 26

"일부 충성파 간부들이 주도해 발포 명령 하달 제보"
체포영장 집행 대비 극렬한 저항 준비 정황 의혹도 제기

 

gdHmrH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내란진상조사단장.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김경민 구교운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석열내란 진상조사단은 5일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당시 박종준 경호처장이 발포 명령을 내렸다며 직무 해제를 촉구했다.

 

진상조사단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안전 우려가 실제 상황임이 확인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사전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04144?sid=100

목록 스크랩 (1)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46 04.02 20,4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1,4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46,8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19,5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66,7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59,2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09,32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4,1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29,8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3,1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557 기사/뉴스 거제시장·부산교육감 참패…국힘 내부 "전한길 썼다 마이너스" 14 13:22 415
343556 기사/뉴스 강릉에 코카인 2톤 들어옴 24 13:21 695
343555 기사/뉴스 아이유, 극우 '좌이유' 조롱에 "그 또한 내가 감당해야 할 부분" 12 13:17 945
343554 기사/뉴스 야옹 할 힘조차 없는 고양이 16 13:17 997
343553 기사/뉴스 "일반인도 방탄복 입어야하나"...박대성 사형 '간절한' 검사 13 13:14 1,180
343552 기사/뉴스 70대에게 ‘강제 키스’ 당한 톱스타 女배우 15 13:10 2,128
343551 기사/뉴스 대학 동문 나체사진 합성해 '지인 능욕방'에 유포…15명 검거 7 13:09 729
343550 기사/뉴스 [단독]"다른 아기에도"…신생아 학대 혐의 간호사 SNS서 추가 피해 정황 16 13:09 1,224
343549 기사/뉴스 "엑스 이용자 2억여명 이메일 등 개인정보 유출…계정 28억개" 23 13:08 933
343548 기사/뉴스 길목마다 '노란 간판' 보이더니…1500원짜리 커피 팔아서 '스타벅스' 넘어섰다 10 13:03 1,995
343547 기사/뉴스 민희진 없는 뉴진스는 불가능? 말이 안 돼..5인 주장 모순 2 12:58 798
343546 기사/뉴스 “서울시민 세금으로 영남 지원” 산불피해 복구 50억원 긴급 편성 122 12:58 4,430
343545 기사/뉴스 '지방분권 개헌부터 광주행까지' 유정복 인천시장, 연일 대권 광폭 행보 15 12:55 586
343544 기사/뉴스 오세훈 "트럼프와 패키지 딜 가능…조선업 등 투자협력 제시해야" 30 12:49 629
343543 기사/뉴스 박명수, 미담 터졌다…박슬기 "돌잔치 축의 부담될 정도로 주셔"(라디오쇼) 3 12:48 413
343542 기사/뉴스 法, 뉴진스 ‘신뢰관계 파탄’ 주장에 “정산 됐는데...특이한 케이스” 23 12:46 1,569
343541 기사/뉴스 박서진 팬클럽 ‘닻별’, 사랑의열매에 산불 피해 지원금 1억 1,740만 원 기부 12:45 190
343540 기사/뉴스 [속보] 현직 경찰관, 순찰차서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38 12:42 6,616
343539 기사/뉴스 트럼프에개 샤라웃 받은 우리나라 시설 43 12:41 4,410
343538 기사/뉴스 "어도어가 민희진 축출? NO, 시간만 끌다 제 발로 나갔다..연락도 안 돼" [스타현장] 9 12:40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