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尹 영장' 마감 D-1…공수처장 '주말 출근' 내일 2차 시도 가능성
3,193 40
2025.01.05 11:05
3,193 40
(서울=뉴스1) 황두현 윤주현 기자 =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을 비롯해 수사 인력 상당수가 주말인 5일에도 출근해 2차 체포영장 집행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 이날이 주말이라는 점과 준비 상황 등을 감안할 때 6일에 2차 집행에 나설 것이란 관측에 힘이 실리는 분위기다.


수사팀도 이날 대부분 출근해 오 처장과 체포영장 집행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대환 비상계엄 수사팀장 등도 이날 출근해 논의를 함께할 것으로 보인다. 공수처가 지난 31일 발부 받은 윤 대통령 체포영장의 유효기간은 오는 6일 자정이다. 이날 오후와 내일 오전 2번 정도 2차 체포영장 집행이 가능한 셈이다.


https://naver.me/5jJ1GLwx

목록 스크랩 (0)
댓글 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달리아] 볼에 한 겹, 필터를 씌워주는 블러 블러쉬 체험해보시지 않을래요..? 🌸 620 04.01 33,8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1,4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46,8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19,5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66,7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59,2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09,32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4,1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29,8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3,1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557 기사/뉴스 거제시장·부산교육감 참패…국힘 내부 "전한길 썼다 마이너스" 15 13:22 456
343556 기사/뉴스 강릉에 코카인 2톤 들어옴 25 13:21 733
343555 기사/뉴스 아이유, 극우 '좌이유' 조롱에 "그 또한 내가 감당해야 할 부분" 13 13:17 964
343554 기사/뉴스 야옹 할 힘조차 없는 고양이 16 13:17 1,001
343553 기사/뉴스 "일반인도 방탄복 입어야하나"...박대성 사형 '간절한' 검사 13 13:14 1,180
343552 기사/뉴스 70대에게 ‘강제 키스’ 당한 톱스타 女배우 15 13:10 2,142
343551 기사/뉴스 대학 동문 나체사진 합성해 '지인 능욕방'에 유포…15명 검거 7 13:09 736
343550 기사/뉴스 [단독]"다른 아기에도"…신생아 학대 혐의 간호사 SNS서 추가 피해 정황 16 13:09 1,239
343549 기사/뉴스 "엑스 이용자 2억여명 이메일 등 개인정보 유출…계정 28억개" 23 13:08 938
343548 기사/뉴스 길목마다 '노란 간판' 보이더니…1500원짜리 커피 팔아서 '스타벅스' 넘어섰다 10 13:03 2,001
343547 기사/뉴스 민희진 없는 뉴진스는 불가능? 말이 안 돼..5인 주장 모순 2 12:58 801
343546 기사/뉴스 “서울시민 세금으로 영남 지원” 산불피해 복구 50억원 긴급 편성 125 12:58 4,466
343545 기사/뉴스 '지방분권 개헌부터 광주행까지' 유정복 인천시장, 연일 대권 광폭 행보 15 12:55 588
343544 기사/뉴스 오세훈 "트럼프와 패키지 딜 가능…조선업 등 투자협력 제시해야" 30 12:49 631
343543 기사/뉴스 박명수, 미담 터졌다…박슬기 "돌잔치 축의 부담될 정도로 주셔"(라디오쇼) 3 12:48 414
343542 기사/뉴스 法, 뉴진스 ‘신뢰관계 파탄’ 주장에 “정산 됐는데...특이한 케이스” 23 12:46 1,569
343541 기사/뉴스 박서진 팬클럽 ‘닻별’, 사랑의열매에 산불 피해 지원금 1억 1,740만 원 기부 12:45 191
343540 기사/뉴스 [속보] 현직 경찰관, 순찰차서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38 12:42 6,616
343539 기사/뉴스 트럼프에개 샤라웃 받은 우리나라 시설 43 12:41 4,410
343538 기사/뉴스 "어도어가 민희진 축출? NO, 시간만 끌다 제 발로 나갔다..연락도 안 돼" [스타현장] 9 12:40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