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황동혁 감독 "'오겜' 콘셉트 AV? 불쾌…박성훈 왜 실수했는지" [엑's 인터뷰]
7,969 36
2025.01.05 08:12
7,969 36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의 황동혁 감독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오징어 게임'은 2021년 9월 17일 시즌1 공개 후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여전히 넷플릭스에서 1위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연출과 시나리오를 모두 담당한 황동혁 감독은 시즌1을 제작하면서 치아에 문제가 생겨 무려 8개나 뽑았다고 밝혀 충격을 안기기기도 했다.

3년 3개월 만, 지난 12월 26일 '오징어 게임2'가 공개됐으나 4일 뒤 박성훈이 SNS에 '오징어 게임'을 콘셉트로 한 AV표지를 실수로 올렸다가 삭제한 것이 알려지면서 부정적인 이슈를 만들었다.

온 힘과 시간을 쏟아 만든 작품을 콘셉트로 한 음란물은 제작자 입장에서 불쾌할 터, 심지어 출연 배우가 실수를 저지른 것에 대한 심경을 묻자 황동혁 감독은 "시즌1 때도 제가 알기로는 해외에서 그런 게 나왔다. 예전에도 유명한 작품만 나오면 그러지 않나"라고 말하더니 "불쾌하다. 작품 자체에 대한 의미를 완전히 망가뜨리는 이야기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황 감독은 "성훈 씨와 그 문제에 대해 얘기를 못 해봤다. 누가 성훈 씨한테 보낸 거 같은데, 어떻게 그걸 올리게 됐는지는 들어보지 못했다. 저도 사실은 알고 싶다 왜 그런 실수를 했는지"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12880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강하늘X유해진X박해준 영화 <야당>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1 03.28 27,6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85,7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83,4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81,1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93,3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23,30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80,2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66,0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96,1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88,40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69641 이슈 [방구석1열 세로직캠] 베토벤 소나타 3번 (주현영 ver) 19:05 126
2669640 유머 김유신 인스타에 올라온 사과문 20 19:04 1,907
2669639 이슈 오늘자 인기가요 키키 BTG 엔딩요정 5 19:02 194
2669638 이슈 네페 알림받기 100억 27 19:01 939
2669637 이슈 마이키 매디슨 SNL 범퍼샷 4 19:01 489
2669636 이슈 강아지랑 같이 자란 고양이 2 19:00 530
2669635 이슈 서강준 인스타그램 업데이트(캘빈클라인 광고) 53 19:00 1,234
2669634 기사/뉴스 지예은 '번아웃 고백후 '거만하다' 욕 먹어, 정신 바짝 차렸다"('런닝맨') 16 18:58 1,775
2669633 이슈 [속보] 율곡 이이, 이번 과거에서도 장원 급제...9번째 쾌거 29 18:58 1,576
2669632 이슈 침대 같이 쓰는 호랑이 부부 22 18:55 3,340
2669631 기사/뉴스 jtbc) 윤대통령 국회 계엄 해제 이후 2차 계엄 모의 정황 나옴 57 18:53 2,637
2669630 기사/뉴스 대한민국 대형산불의 원인은 기후위기 때문이 아니다. 26 18:50 3,053
2669629 이슈 전소미 - 개별로 (2023) 3 18:50 338
2669628 이슈 03.30 KBO 순위와 팀 성적 13 18:50 1,053
2669627 기사/뉴스 민주, 정부 '10조 추경' 뒷북 제출하면서 '국회 심사 과정은 생략해 달라' 16 18:49 958
2669626 유머 영원히 뒤돌아보는 제니와 영원히 눈치 못 채는 에스파.. 16 18:49 3,331
2669625 유머 챗지피티한테 앞으로 말할땐 임성한 말투로 말하게하는 여시 5 18:49 909
2669624 유머 직장인들 공감 쩌는 서울 지하철 공감 썰.ytb 18:48 770
2669623 이슈 여자들만 아는 남자 외모 평가 속뜻 7 171 18:48 13,132
2669622 기사/뉴스 韓대행 "여야와 협의해 4월에는 추경 통과되도록 하겠다" 51 18:47 1,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