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txt
4,027 4
2025.01.04 21:17
4,027 4

1424회 그것이 알고싶다

스승과 법사 - 대통령과 무속의 그림자

방송일 2025.01.04(토)댓글

4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후보자 시절부터 비상계엄 시국에 이르기까지 윤석열 대통령 부부 곁에서 논란을 야기했던 무속의 그림자를 파헤친다.


# 다시 불붙은 무속인 비선 논란

2024년 12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탄핵 소추안 가결로 충격과 혼돈에 휩싸인 대한민국. 특히 민간인인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군의 선거관리위원회 투입과 요인 체포를 지시한 내란 기획자로 지목돼 체포되면서, 그 치밀한 계엄 계획에 대한 공포 또한 치솟고 있다. 그의 수첩에는 ‘북한의 공격 유도, 사살’ 등 섬뜩한 문구도 적혀 있었는데, 놀랍게도 그가 전역 후 점집을 차린 역술인으로 알려지면서 다시 무속인 비선 논란이 들끓고 있다.


# 스승과 법사, 그리고 도사

대통령 후보 경선 토론회에서 손바닥에 ‘왕(王)’자를 쓰고 나왔던 윤석열 후보자. 김건희 여사와도 친분이 있었던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그 배후로 지목된 데다, 그가 윤석열 캠프의 네트워크 본부 고문을 맡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무속 논란이 시작된 바 있다. 여기에 대통령의 스승을 자처한 ‘천공’과 자칭 ‘지리산 도사’라는 명태균 씨가 대통령 부부에게 조언하거나 공식 업무 및 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논란이 증폭된 것이다.


# 대통령 부부의 멘토인가, 국정 농단 비선인가

“용산은 사람이 앉을 자리입니다. 수도 서울 최고의 땅이죠.”
- 천공


“대통령은 ‘장님 무사’고, 김건희 여사는 어깨에 올라타 주술을 부리는 ‘앉은뱅이 주술사’야.”
- 명태균


대통령 당선 후, 안보 공백 및 보안 부실 우려에도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추진된 용산 대통령실 이전. 그 배후에 무속이 있다는 의혹은 사실일까? 영국 여왕 조문 불발 논란이나 영일만 대왕고래 프로젝트 등에도 이들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주장은 괜한 의심일까? 구속된 명태균을 제외하고, 제작진이 어렵게 행방을 추적한 스승 천공과 건진법사는 무속 비선 논란에 대해 어떤 입장일까? 이번 주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4일(토)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53 04.02 21,3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1,9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48,7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4,0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71,4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1,3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0,52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4,1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0,7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5,6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4400 기사/뉴스 "뉴진스, 광신도적 믿음 '기행'..결국 민희진도 어도어도 '손절'할 것"..법조계 해석 16:24 10
2674399 이슈 현재 트위터에서 엄청 화제되고 있는 트윗...............twt 12 16:23 834
2674398 기사/뉴스 윤 대통령 하야설 확산… 선고 전 사임시 탄핵심판 영향은 23 16:21 1,477
2674397 이슈 성인이 되어서도 사촌이랑 친하세요? 37 16:20 848
2674396 기사/뉴스 오동운, 최상목 美국채 논란에 "법 저촉되면 철저히 수사" 24 16:19 615
2674395 기사/뉴스 [단독] 창원시설공단, 책임 떠넘기기 들통…"낙하 구조물 안전점검 대상 맞다" 14 16:19 563
2674394 이슈 리센느덬들이랑 호감덬들 환장하고 있는 이유.jpg 2 16:18 723
2674393 이슈 엔딩이 진짜 충격적이었던 드라마 19 16:17 2,534
2674392 기사/뉴스 ‘파과’ 김무열, 킬러 스승 된다..이혜영 정신적 지주 변신 2 16:16 266
2674391 이슈 노르웨이 붉은 사슴 실제 속도 10 16:15 968
2674390 이슈 오늘자 케라스타즈 팝업스토어 방문한 장원영 11 16:14 819
2674389 이슈 오늘 12시 30분경 비상행동 집회장에 난입한 정체불명의 시민이 윤석열 파면 촉구 리본에 불만을 품고 중앙분리대를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9 16:14 1,322
2674388 이슈 샤넬이 공개한 웨딩드레스 35 16:14 3,866
2674387 이슈 박보검도 알고있는 유명한 밈..jpg 7 16:12 2,493
2674386 이슈 결국 에어팟 영상 해명한 더보이즈 선우 91 16:11 6,087
2674385 기사/뉴스 키스오브라이프, 인종차별 논란... “더 존중하는 자세 갖겠다” 사과 [전문] 8 16:10 2,242
2674384 정보 오뚜기 저당 시리즈 출시.insta (케첩 마요네즈 잼 등등 6 16:09 860
2674383 이슈 민희진 : 제작비가 없어요. 제가 감독님한테 그랬죠. 야 우리 돈도 없고 근데 나 뮤직비디오 찍고 싶어. 38 16:09 3,312
2674382 정보 오늘 16:00부로 인파 밀집에 대비하여 3호선 안국역을 무정차 통과합니다. 열차 이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울교통공사] 5 16:08 663
2674381 이슈 오늘도 내란당한테 절대 안 지는 오동운 공수처장 58 16:08 2,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