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무안공항 와서 사과하라" 유가족, 애경에 화난 까닭
4,055 18
2025.01.04 17:28
4,055 18

유가족대표단, 제주항공 모기업 애경그룹 경품 행사에 울분
애경그룹 계열사, 국가애도기간 중 연말 행사 진행해 물의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대표단이 제주항공 모기업인 애경그룹 소유 호텔이 사고 이후 연말 경품행사를 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를 요청했다.

 

제주항공 참사 여객기 유가족대표단은 4일 오전 “우리는 있을 수 없는 일을 당하고 있는데, 그런 일을 벌려놓은 애경그룹의 행위를 보고 울분을 참을 수 없다”고 말했다.

유가족대표단은 “애경그룹 회장에게 이날 중 무안국제공항을 찾아와 유가족들에게 정중히 사과할 것을 요구한다”며 “여러분들이 울분을 참지 말아야 한다”고 성토했다.

정부는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애도하기 위해 사고 직후부터 이날(4일)까지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했다. 그러나 애경그룹의 계열사는 지난달 31일 경기도 수원의 한 호텔에서 우수 직원 포상, 경품 뽑기 등의 연말 행사를 진행해 물의를 일으켰다.

 

생략

 

https://naver.me/55rjgWpT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짜파게티에 얼얼한 마라맛을 더하다! 농심 마라짜파게티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46 03.26 32,1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50,795
공지 [작업] 오전 10시부터 서버 작업으로 1~2분 이내 짧은 접속오류 있을 수 있습니다. 24.09.13 25,4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38,9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48,2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42,31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498,1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60,5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6 20.05.17 6,135,29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74,71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58,8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1860 기사/뉴스 '2천억 위약금' 궁지 몰린 김수현, 故 김새론 카톡·편지-속옷 영상 '꼬꼬무' 증거 해명할까[SC이슈] 1 09:18 375
341859 기사/뉴스 민주 "나라 망해가는 것 안 보이나…헌재, 오늘이라도 기일 지정해야" 11 09:18 253
341858 기사/뉴스 하정우 레전드 김 먹방 ‘전참시’서 본다 “이걸 직관하다니” 전현무도 감탄 09:15 244
341857 기사/뉴스 이재명 "산불대책 예산 부족? 망연자실 이재민 앞에서 거짓말하나" 7 09:13 968
341856 기사/뉴스 라이즈, 팬클럽 이름으로 산불 피해 성금 1억 5천만원 기부 [공식] 68 09:10 1,329
341855 기사/뉴스 ‘살림남’ 박서진, 끝내 눈물 보였다···시청률 7% 버스킹 공약 성공할까 09:07 178
341854 기사/뉴스 [영상] 지하철서 당당히 '음란물' 시청?… "20대 남성, 아랑곳 않더라" 15 09:03 1,517
341853 기사/뉴스 돈이 다 어디로 갔나 했더니…한국경제 위협 '숨은' 주범 7 09:03 1,123
341852 기사/뉴스 이프아이, 데뷔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은 '널디' 09:00 97
341851 기사/뉴스 NCT 도영, 산불 피해 5000만원 쾌척 "소방관 감사"[공식] 11 08:59 296
341850 기사/뉴스 롯데리아, 내달 메뉴가격 3.3% 인상…리아 불고기 5천원 6 08:57 507
341849 기사/뉴스 “연예인 통 큰 산불 기부 릴레이” 수십억 재산 신고한 정치인은? 36 08:53 2,388
341848 기사/뉴스 다이소 vs 명품…화장품 소비도 양극화 7 08:50 1,414
341847 기사/뉴스 개인들의 묻지마 투자, 해외 시장까지 흔든다 6 08:49 982
341846 기사/뉴스 JK김동욱→이승환 저격?…“산불 난 상황에 촛불집회 한심” 138 08:46 6,844
341845 기사/뉴스 다이아 출신 안솜이, '김광수 대표와 열애 허위 주장' 가세연에 법적 대응 6 08:37 2,699
341844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RM도 동참…산불 피해 지원 1억 기부 [공식입장] 60 08:33 1,689
341843 기사/뉴스 고가 구독료에도 잘 나가는 챗GPT… 오픈AI 작년 5조 벌었다 20 08:30 1,474
341842 기사/뉴스 현금 112조 있는데, 한국엔 1.6조뿐…"국내 50조 투자" 삼전의 고민 08:30 807
341841 기사/뉴스 사회초년생에겐 높은 대출 문턱, 선행해야 할 것은 '신용관리' 1 08:26 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