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외신, 윤 대통령 체포 무산·지지자 구호에 관심‥"트럼프에 호소"
4,246 14
2025.01.03 20:23
4,246 14

워싱턴포스트는 "다섯 시간 넘게 경호처가 대통령 관사 진입을 막아서면서 공수처 검사들이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하려는 시도를 중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한국의 위기가 미국 행정부 교체와 겹치고 리더십 공백이 길어지면서 북한과 중국에 대응하기 위한 동맹에 영향일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고 전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도둑질을 멈추라"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부정선거 구호를 채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 참석자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실제 윤 대통령을 도울 수 있다"고 주장했고, 다른 70대 참석자는 "빨리 트럼프 당선인이 취임해서 한국과 세계의 부정선거에 목소리를 높였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뉴욕타임즈는 한국의 정치 위기를 다루는 속보 페이지를 열고 시위대 동향과 체포 무산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나세웅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7840?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믹순X더쿠🌞] 피부는 촉촉, 메이크업은 밀림 없는 #콩선세럼 체험 (100인) 368 04.05 22,4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2,8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20,4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4,9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5,0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7,7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6,3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90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60,4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6,8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48 기사/뉴스 尹 “새로운 인생 또 시작”… 사저 정치 시동 거나 12 03:32 329
343947 기사/뉴스 “계엄 관련 자료, 대통령기록물로 지정되면 안 돼” 11 03:21 572
343946 기사/뉴스 [단독]우원식 국회의장 “대한민국 민주주의 더 확고해져…헌정질서 수호 강원도민에 감사” 24 02:45 1,714
343945 기사/뉴스 퇴임 후 사저 예산 140억 책정…윤 부부, 어디로 갈까? 120 01:53 5,618
343944 기사/뉴스 尹 파면 후 헌재 '개점휴업' 위기…마은혁 임명 대선 후로 밀리나 15 04.06 2,100
343943 기사/뉴스 김상혁, 母 남친에 23억 사기당했다.."집 두 채 팔고, 15평 집서 생활" ('살림남') 40 04.06 8,373
343942 기사/뉴스 "결혼식 축가 누구길래" 김종민, 축가 섭외해준 딘딘에 '쩔쩔' (1박2일) [종합] 2 04.06 2,407
343941 기사/뉴스 논란의 김수현, '굿데이' 완벽 편집 '흔적조차 없었다' 18 04.06 3,710
343940 기사/뉴스 '최상목 쪽지'도 인정한 헌재…'국헌 문란' 입증할 핵심 증거 04.06 1,012
343939 기사/뉴스 “신혼집도 겨우했는데”…2천만원 명품시계 해달라는 새 신랑에 ‘파혼 30 04.06 6,213
343938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재차 거주지 무단 이탈 53 04.06 5,397
343937 기사/뉴스 부산 남천동 삼익비치 99층 재건축 무산 18 04.06 4,920
343936 기사/뉴스 개헌 치고 나오는 국민의힘 "4년 중임제 (총리 강화 등) 원포인트 개헌 추진" (우원식 긴급 기자회견 전에 나온 기사) 38 04.06 2,330
343935 기사/뉴스 민주당 지도부, 우 의장 개헌 제안에 잇따라 "탄핵 수습이 우선" 32 04.06 2,553
343934 기사/뉴스 '응원봉' 파면 촉구...여성 참여 두드러져 5 04.06 1,639
343933 기사/뉴스 뿔난 이승엽 감독, 롯데전서 항의하다 퇴장…시즌 1호 사령탑 퇴장 1 04.06 1,594
343932 기사/뉴스 샤이니 키, 럭셔리 새집 어디?…한강뷰에 테라스까지[누구집] 6 04.06 2,478
343931 기사/뉴스 윤 부부, 사흘째 '조용한' 관저에…"퇴거 계획 통보받은 바 없다" 368 04.06 25,063
343930 기사/뉴스 이재명이 정대철의 개헌론에 동의했다는건 사실이 아님 13 04.06 3,761
343929 기사/뉴스 ❗️봉인 풀린 수사들‥선거법 공소시효 4개월 남아 ❗️ >> 국힘 400억 토해낼까? 37 04.06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