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최초로 외국인 호스트가 없을 나라
7,914 20
2025.01.03 16:47
7,914 20

 

 

 

 

m.https://www.youtube.com/watch?v=lHNsXG_tN_4

2025년 1월 9일 목요일 부터 시작 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리부트 

 

 

 

북유럽 국가 노르웨이편 하지만...

 

 

 

▶ 출연 신청부터 여행까지 ALL-SELF! 노르웨이 아웃도어 보이즈의 <와일드 어드벤처 in Korea>

 

[속보] 어서와 최초! 호스트가 없다...?! 사건은 너튜브에 달린 한 댓글로부터 시작되는데... 

유럽 최북단의 겨울 왕국 대자연을 품은 ‘아웃도어 강국’ 노/르/웨/이에서

자연에 살고, 자연에 죽는 자연인 친구들이 한국 여행을 셀/프/신/청 한 것. 

※그들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댓글 하나만 믿고 16시간을 날아~ 찾아낸 신청자들은?

 

셀프 제보자 본인 등판! 훈훈한 비주얼에 에너제틱한 파워 외향형! 외스테인.

노르웨이 ver. 박새로이! 얼음물 입수에 데스 다이빙까지 즐기는 극한의 야생광! 얀.

집은 숲속 오두막, 직장은 바다 한가운데?! 사냥하며 대자연을 누비는 찐 자연인! 크리스터.

바람과 텐트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 [NO 숙소, YES 캠핑] 전격 선언.

역대 최소 인원(?)의 제작진이 투입된 사상 최장기간! 최다 스팟! 최대 규모의 여행!

오직 자연만 추구하는 아웃도어 보이즈의 한국 방방곡곡 자급자족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숨 참고 겨울 바다 DIVE♫ 떠나기 전, 노르웨이의 전통 얼음물 입수를 시작으로~

캠핑 장비로 가득한 창고에서 120L 백패킹 짐까지 빵빵~하게 준비 완료!

드디어 손꼽아 기다린 한국 입국 D-day! 하지만... 시작부터 비상사태가 발생했으니!

차곡차곡~ 정성으로 챙긴 캠핑 가방이 노르웨이에서 오지 않았다고?!

후훗- 극한에 단련된 친구들에겐 이 또한 챌린지! 이참에 200% 리얼 와일드 여행에 도전한다.

 

본격 여행 START! 렌터카를 타고 도착한 곳은... 야생과는 거리가 먼 ♨불가마 찜질방♨?!

앞으로 펼쳐질 대장정에 대비, 전략적 몸풀기 장소로 찜한 것!

찜질복 + 식혜 + 양머리 = K-찜질방 스타일로 완벽 변신한 친구들. 그러나...

활활~ 불타오르던 허세男들은 카메라까지 자동 OFF 되는 고난도 불가마에 혼쭐이 나고...

※충격과 공포※ 찜질방 안 삼겹살집에서는 굽지도 않은 초벌 삼겹살을 가위로 싹둑싹둑?!

다행히 직원에게 굽는 법→쌈 싸 먹는 법 습득 완료! 쌈 퍼레이드를 펼치며 하루를 마친다.

 

호텔에서의 1박 후, 드디어 9박 10일간의 와일드 대장정이 시작되는 날!

목적지는... 제작진도 예/측/불/가! 그저 서해안 고속 도로로 진입하는 친구들 차만 쫄래쫄래...

무계획 로드 트립의 진수를 보여주는 친구들은 휴게소에 들러 돌솥비빔밥에 미역국 뚝-딱-

서산에 있는 대형 마트에 들러, 겨울밤을 나기 위한 최소한의 캠핑용품 쇼핑까지 CLEAR 한다.

 

끝없이 달리던 친구들의 차가 멈춘 곳은 바로... ‘서해’ 특유의 경관을 볼 수 있는 충남 태안. 

태안을 베이스캠프 삼아 즉흥으로 취침 결정! 내친김에 저녁거리도 직접 사냥해 볼까나~

자급자족 여행답게 태안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갯벌 체험에 즉석 도전한 친구들. 

수심이 깊어 갯벌이 없는 노르웨이인들에게 갯벌은 곧 신세계이자 호기심 천국...♥

질퍽질퍽 갯벌의 늪(?)도 아이 좋아~ 갯벌 이곳저곳을 누빈 노르웨이 자연인들은

제작진까지 함께 먹을 수 있는 방대한 양의 굴 & 바지락 사냥 성공!

 

잠시 후! 푸짐한 식재료를 실은 차는 인적 하나, 불빛 하나 없는 비포장도로로 들어가는데...

으슥한 분위기에 할 말을 잃은 친구들... 과연 무사히 하룻밤을 날 수 있을 것인가...

2025년 1월 9일 (목) 저녁 8시 30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어서와 처음으로 외국인 호스트 없이 진행할 예정이래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18 04.02 35,0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3,0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3,1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1,6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3,4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2,6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9,5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4,2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4,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95201 이슈 탄핵 선고날, 오늘 MBC 뉴스데스크 클로징 멘트 2 21:05 526
1495200 이슈 피아노 페달을 밟는 이유 4 21:01 706
1495199 이슈 음악이 너무 하고 싶어서 스키선수의 꿈을 포기했다는 남돌...twt 2 21:01 628
1495198 이슈 김진 : 아무리 이 나라가 미친 나라여도 기각,각하 기괴한 일은 발생하지 않는다 1 21:00 840
1495197 이슈 12.3 내란수과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 당시 전세계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장면 6 21:00 1,106
1495196 이슈 중학생 때 영상 발견된 KiiiKiii 키키 지유 2 21:00 373
1495195 이슈 (선공개) 꼰대희 밥묵자 NCT 텐 2 20:56 299
1495194 이슈 네가 죽은 뒤 장례식을 치르지 못해, 내 삶이 장례식이 되었다. 11 20:55 2,474
1495193 이슈 이따 10시에 JTBC 윤석열 탄핵 특집 다큐 한다고 함 11 20:53 1,801
1495192 이슈 [KBO] 관중 밀집 시 안전 관리 강화에 집중하기 위해 더블헤더 미편성 기간 4월 13일(일) 까지 연장 20:52 622
1495191 이슈 [KBO] 푸이그 만루홈런 10 20:52 1,381
1495190 이슈 방금 뉴스에 나온 탄핵 기념 광주 전일빌딩 현수막 퍼포먼스 27 20:51 2,631
1495189 이슈 라면 먹기 딱 좋은 시간.gif 8 20:51 1,537
1495188 이슈 대통령 윤석열 파면, 내란의 시간들 <다큐 뉴스타파> 1 20:50 516
1495187 이슈 팬들한테 반응 진짜 좋다고 핫게 갔던 피프티피프티 근황.jpg 33 20:48 2,869
1495186 이슈 오늘자 뮤뱅 1위해서 파트체인지 앵콜 공약 지킨 엔믹스.twt 3 20:47 535
1495185 이슈 스타쉽 서바 연생이 부모님 등 너머로 보고 배운 사과깎기 기술 결과..jpg 7 20:45 1,641
1495184 이슈 (다시보는) 윤석열 “내 정부에선 추미애 없다”...추미애 “그 정부 없을 것” 30 20:44 3,539
1495183 이슈 현재 멜론 일간 정병존에 제대로 걸려버려서 팬들 애타게 만들고 있는 노래.................jpg 7 20:43 2,006
1495182 이슈 팀버니즈 악성 게시물 법적 대응 현황 안내.jpg 130 20:41 6,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