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비투비 임현식, ‘지거전’ OST 역주행 쾌거..美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0위(공식)
11,014 17
2025.01.03 12:05
11,014 17
cvdxuz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임현식이 부른 ‘지금 거신 전화는’ OST가 역주행 쾌거를 거뒀다.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월 4일 자)에 따르면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OST Part 1 임현식의 ‘See The Light’는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World Digital Song Sales) 차트에서 10위를 기록했다.


(중략)


‘지금 거신 전화는’은 첫 방송 이후 넷플릭스를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의 순위와 화제성 지표를 석권했으며, OST는 발매 한 달 만에 역주행으로 TOP 10에 진입했다.

‘지금 거신 전화는’은 유연석과 채수빈이 주연을 맡은 시크릿 로맨스 스릴러로, 협박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의 감정선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 임현식의 ‘See The Light’는 곡 전반에 흐르는 피아노 연주와 기타 사운드, 후반부로 갈수록 더해지는 풍부한 악기 구성이 특징이다.

한편 ‘지금 거신 전화는’은 오는 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12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2/0003740036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23 04.29 26,1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5,7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380 기사/뉴스 인천에도 '롯데타운' 만든다…롯데百 인천점 연매출 1조로 육성 3 09:09 433
420379 기사/뉴스 대한민국 시민 포함될까…"올해 노벨평화상 총 287 후보" 20 08:55 1,323
420378 기사/뉴스 [르포] '거지맵'에서 한 끼 3000원 식당 찾는 MZ들…"발품 팔아서라도 돈 아껴야죠" 7 08:40 1,665
420377 기사/뉴스 “저축 필요없다…정부가 월445만원 보편고소득 지급할 것” 머스크 전망에 미래학자가 한 말 40 08:36 3,515
420376 기사/뉴스 송은이·김신영, 4년 불화설 전말 "재계약 불발에 속상, 가족처럼 연대했는데…" ('옥문아') 9 08:32 4,036
420375 기사/뉴스 여성은 사회적 약자?…남성 4명 중 1명만 ‘공감’ 29 07:51 2,339
420374 기사/뉴스 [단독] 지난해에도 ‘교탁 뒤’ 성추행?…담임교사 신고 더 있었다 14 07:44 1,605
420373 기사/뉴스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5 07:39 1,202
420372 기사/뉴스 [단독]고교학점제 1년…선택권 사라지고 ‘입시부담·학습격차’만 키웠다 39 07:31 2,063
420371 기사/뉴스 S&P500, 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15 07:22 4,706
420370 기사/뉴스 8개월 영아 머리뼈 골절 사망, 친모가 리모컨으로... 13 06:54 2,488
420369 기사/뉴스 11번가, 美 아마존과 협업 종료… 8 00:14 2,472
420368 기사/뉴스 울산 산부인과서 30대 산모 제왕절개 중 사망…경찰 조사 35 04.30 5,834
420367 기사/뉴스 “그렇게 반중 외치더니 중국산이 웬 말?”…美 국방장관 부인 6만원짜리 드레스 ‘시끌’ 2 04.30 3,419
420366 기사/뉴스 트럼프 장남, 서울 삼겹살집서 포착…비공식 방한 일정 25 04.30 6,008
420365 기사/뉴스 "제주항공 참사 '가짜 유족' 있다" 허위글 올린 대학생 벌금 600만 원 5 04.30 1,039
420364 기사/뉴스 GTO, 28년 만에 속편 확정… '52세' 소리마치 다카시 주연 복귀 [룩@글로벌] 13 04.30 1,579
420363 기사/뉴스 거창군, 면사무소 회계업무 담당 공무원이 14억 횡령 19 04.30 3,979
420362 기사/뉴스 HMM 부산 온다… 북항에 랜드마크급 사옥 건립 13 04.30 1,601
420361 기사/뉴스 [속보] 한화솔루션 유증, ‘또’ 퇴짜…6000억 줄여도 금감원 문턱 못 넘었다 5 04.30 1,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