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주항공 참사로 결방' MBC 연기대상, 5일 공개…한석규 대상 받나 [공식입장]
3,954 28
2025.01.02 21:56
3,954 28
teSVom

2일 MBC는 엑스포츠뉴스에 지난해 12월 30일 진행됐던 2024 연기대상의 녹화 방송을 5일 오후 5시 10분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하늬, 김남주, 이제훈, 한석규, 김희선, 유연석, 변요한 등이 대상 후보로 올라있다. 



https://naver.me/5MVBX19u




모른척 해줍시다 ㅋㅋㅋ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달리아] 볼에 한 겹, 필터를 씌워주는 블러 블러쉬 체험해보시지 않을래요..? 🌸 652 04.01 38,4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0,1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5,4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8,1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83,5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8,3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4,0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2,18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7,6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1,3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463 기사/뉴스 PD들이 '최고의 작품' 1위로 손꼽은 한국 드라마 4 02:57 1,496
343462 기사/뉴스 자녀 가방에 녹음기 넣어 아동학대 신고…2심 “교사 정직 정당” 7 02:36 871
343461 기사/뉴스 🌸죽지도 않고 인도로 뻗어나간 꽃무늬 냉장고 근황🌸 3 01:41 2,561
343460 기사/뉴스 이복현, 삼프로tv 나간다···임기 2개월 남기고 스피커 ‘증폭’ 25 00:23 2,603
343459 기사/뉴스 “스마트폰, ‘이 기능’만 끊어도 뇌 나이 10년 젊어진다” 11 00:13 3,996
343458 기사/뉴스 “제주 안가, 차라리 일본 갈래”...5성급 호텔도 텅빈 봄꽃 특수 ‘폭싹 망했수다’ 43 04.03 2,796
343457 기사/뉴스 내일 0시부터 전국 경찰 '갑호비상'..."총동원 가능" (서울 210개 기동대, 1만 4천여 명 집중 배치) 2 04.03 1,012
343456 기사/뉴스 탄핵 두번이나 지켜보게 될 2030 인터뷰 4 04.03 2,518
343455 기사/뉴스 헌재 반경 150m ‘진공상태’ 완료 3 04.03 5,497
343454 기사/뉴스 유정복 인천시장 "국회와 대통령실 세종시 이전해야" 27 04.03 2,616
343453 기사/뉴스 뉴욕증시, 美 상호관세 충격에 급락 출발…나스닥 개장 초 4%↓ 8 04.03 935
343452 기사/뉴스 이수미 “박보검, 동명이 잃고 쳐다볼 때 꼼짝 못하겠더라‥공룡처럼 울어” (폭싹) 2 04.03 3,477
343451 기사/뉴스 '똥 묻은 기저귀'로 어린이집 교사 때린 40대 학부모…법정서 "기회 달라" 19 04.03 2,011
343450 기사/뉴스 ‘원피스’ 감독 “지브리를 더럽히다니, 챗GPT 용서하지 않겠다” 31 04.03 5,767
343449 기사/뉴스 [단독] 백종원 논란에도 강행…'흑백요리사' 시즌2, 첫 촬영 완료 256 04.03 31,067
343448 기사/뉴스 ‘부동산 대출’ 1932조…연평균 100조씩 늘어 “성장 제약” 2 04.03 696
343447 기사/뉴스 "혁명가" 뉴진스, 전속계약 첫 변론 불참…재판부 갸우뚱 "신뢰관계 파탄 잘못 알았나" [종합] 7 04.03 2,068
343446 기사/뉴스 야구 얘기 한마디도 안 했다...'불통'에 참담한 양의지 "선수들은 사흘 동안 애도하길 바랐다" 19 04.03 3,286
343445 기사/뉴스 [KBO] 'NC 출신' 양의지, 웃을 수 없었다 "경기 꼭 했어야 했나. 애도기간 최소 3일은 필요" [잠실 현장] 255 04.03 29,017
343444 기사/뉴스 "안 나가면 테이저건 쏠 수도" 계엄의 밤, 국방부 기자실에서도.. 1 04.03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