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16,355 50
2025.01.02 21:03
16,355 50

https://tv.naver.com/v/67476893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 때 

무엇을 희생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이 진짜 중히 여기는 게 

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삶을 희생하며 싸웠던 이들에게 

독립과 민주주의가 중요했던 것처럼 말이죠.

윤 대통령은 어떻습니까.

자기가 체포당하는 걸 막겠다고 선동하며

지금도 타인만 희생시키려 합니다.

방패막이 삼은 지지자들이 범법자가 되건 말건

중요한 건 '나 '라는 겁니다.

돌아보면 지난 3년 가까이 국격과 국익을

명령에 따랐던 부하들의 미래를

또 헌정질서와 타인의 삶을

이 모든 것을 희생시키며 

윤 대통령이 지키려던 교집합은 

자신과 배우자 밖엔 없어 보입니다.

끝까지 그 주변을 지키겠다는 이들 역시 

안중에 없을 거라는 이야기입니다.

목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앵커 조현용 기자 김수지 아나운서 

목록 스크랩 (1)
댓글 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3.8℃ 쿨링 시어서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단 모집 이벤트🩵 233 05.11 16,0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5,2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1,8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2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3,4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5,2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6,3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6,4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7,60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5607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9편 04:44 9
3065606 팁/유용/추천 장르 가리지 않고 덬들이 생각하는 '명반'을 말해보는 글...jpg 24 04:08 509
3065605 이슈 음식양 적다고 욕하는 손님가고 눈물 흘리는 직원 24 03:50 1,706
3065604 유머 나는 이 이모티콘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 vs 지금 처음 봤다 24 03:45 1,079
3065603 이슈 평생애기 3 03:42 543
3065602 이슈 왜 자꾸 스스로를 포장하려드는가 고양이여 3 03:41 860
3065601 이슈 안약 넣으려고 브리또 한건데 골골송 부르고 잠들면은 어떡해 6 03:41 781
3065600 이슈 지금 좋아하는 아기고양이 있어?ㅋ 2 03:40 367
3065599 이슈 폴리스라인 쳐진 카니발이 있어 무슨 일인가 했는데.jpg 13 03:29 1,770
3065598 정보 일본에서 꼭 맛봐야 할 24가지 푸딩 총정리 14 03:29 764
3065597 이슈 1인석으로 공공 벤치를 설치한 핀란드 5 03:22 1,358
3065596 이슈 중소 여돌 유튜브의 기적을 보여주고 있는 여돌...jpg 11 03:16 1,327
3065595 유머 중국 동성애 하면 어떤 사람이 트위터 탐라에다 중국 동성애자들은 어떻게 살까...이렇게 올리니까 중국게이가 와서.twt 17 03:11 2,432
3065594 이슈 지금 홈플러스 무슨 미술관 같다 11 03:09 2,224
3065593 유머 타이틀 vs 수록곡 둘다 좋아서 난리난 이채연.jpg 1 03:08 226
3065592 이슈 손을 안탄다는게 뭔지 잘 모르겠어 그냥 하악질하는거 수건으로 둘둘말아서 하루종일 쪼물딱 거럇더니 집냥이로 진화햇음 4 03:08 1,250
3065591 유머 볼때마다 웃음터지는 정준하 어머니의 옥안 3 03:07 864
3065590 이슈 아기강아지가 처음으로 약을 먹을 때 반응 2 03:05 633
3065589 이슈 하품하는 강아지 2 03:03 309
3065588 이슈 [5월 19일 예고] 송지은♥박위, 사랑 가득 담긴 신혼 생활과 부부의 진짜 속마음 1 03:01 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