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렇게 잘한 대통령 어딨다고"...김흥국, 尹 체포 저지 집회 무대
35,858 331
2025.01.02 20:34
35,858 331



QUhWtU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해병대 출신 가수 김흥국(65)이 윤석열 대통령 관저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체포 저지를 위한 집회 참여를 독려했다.


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주변에서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 관저 앞 불법 체포 저지' 집회 무대에 오른 김흥국은 "윤석열 대통령을 위해 처음 집회에 나왔다. 정말 죄송하다.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서 이번주가 고비라고 한다. 조금만 더 힘을 합치자."고 집회 참여를 독려했다.


또 김흥국은 대통령 선거 운동에 직접 참여했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도 잘했지만 윤석열 대통령만큼 잘한 대통령이 없다. (윤석열 대통령이) 한남동 관저에서 얼마나 힘들겠나."라면서 "윤석열 따라다녔다고 국민들이 나를 이렇게 보고 싶어 하는데도 방송이 없다."고 한탄했다.


지난 3월 해촉 되기 전까지 사단법인 대한민국 해병대전우회 부총재를 맡았던 김흥국은 해병대로서 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저지하기 위한 집회에 참석하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탄핵 무효 외치는 분들 존경하고 사랑한다."면서 "유튜브를 보는 전국의 해병대 한남동으로 들이대라. 이렇게 뭉치면 분명히 우리가 산다."고 말하기도 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 계엄 선포를 전면 반대했던 한동훈 전 국민의 힘 대표에 대해서도 김흥국은 "그 사람이 나한테 밥 한 끼 샀다는 게 알려져서 엄청나게 욕을 먹었다. 이것 때문에 용산에 있는 분들이 날 사람으로 안 본다. 한동훈이랑 이제 안 본다."고 선을 그으면서 "대한민국 '오야붕'('우두머리'라는 뜻의 일본어)을 지켜야지. 20년 동안 '똘만이'로 키웠는데 이게 뭐야?"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전문 https://v.daum.net/v/20250102170009922

목록 스크랩 (0)
댓글 3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믹순X더쿠🌞] 피부는 촉촉, 메이크업은 밀림 없는 #콩선세럼 체험 (100인) 304 04.05 15,0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8,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1,6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8,2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6,8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2,8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1,41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3,8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0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8,6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66 기사/뉴스 ‘마약류 전력’ 프로야구 선수, KIA 구단 상대 17억 손배 패소 3 09:16 353
343865 기사/뉴스 극우 세력들 태세전환…전한길 "새 대통령 뽑으려면 대선자금 필요" 16 09:09 1,533
343864 기사/뉴스 미 전역서 '트럼프 반대' 시위…"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9 08:49 1,510
343863 기사/뉴스 윤 전 대통령, 이번 주 퇴거할 듯…서초동 사저로 복귀 전망 194 08:33 7,116
343862 기사/뉴스 보아 "전현무♥박나래 열애설? 전현무가 아깝다" 파격 발언…"괜찮겠어?" 안절부절 519 07:46 31,445
343861 기사/뉴스 [리뷰] ‘악연’ 시청자 시선 지독하게 옭아매는 연기력 12 07:36 3,238
343860 기사/뉴스 묘수 두려다 악수?…영화 '승부' 향한 곱지 않은 시선 14 06:54 3,982
343859 기사/뉴스 투어스 4월 컴백 앞두고 캐주얼 의류 모델 발탁 10 05:50 3,390
343858 기사/뉴스 '악연' 씹어먹은 박해수의 미친 열연, 끝까지 방심 금물 14 02:25 4,872
343857 기사/뉴스 풍자, 랄랄 ‘임신 비밀’ 시절 태몽 대신 꿨다 “생생해서 새벽에 전화” (아는형님) 11 01:30 3,986
343856 기사/뉴스 “사람 죽여 가둬놨다” 신고받고 출동해 문 열었더니… 7 01:26 5,726
343855 기사/뉴스 <소년의 시간> 비극은 이미 진행되는 중이다, 당신 아들의 방과 스마트폰 속에서 [위근우의 리플레이] 10 01:13 3,574
343854 기사/뉴스 한국·일본 등 6개국, 아동포르노 떼거리 적발…최다 국가는? 12 00:54 2,742
343853 기사/뉴스 1경 증발한 미국 증시 530 00:30 62,662
343852 기사/뉴스 "트럼프 취임 후 시총 1경4천조 원 증발"...공포지수 5년 만에 최악 15 04.05 2,189
343851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상사병 걸린 안재욱, 콩나물국에도 엄지원 아른거려 6 04.05 1,934
343850 기사/뉴스 30대 해경, 한쪽 다리 잃었다…부두서 선박 사이에 다리 끼임 사고 15 04.05 3,352
343849 기사/뉴스 밴디트 출신 승은, 男아이돌 양다리 폭로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 4 04.05 5,504
343848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이틀째 ‘관저정치’ 중…“대통령 아니라 집단 보스” 20 04.05 3,818
343847 기사/뉴스 [MBC 100분토론] 유시민 “尹, 재구속되는 행위 스스로 할 것” 11 04.05 3,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