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국 월마트 버전 에르메스 백?…11만원 워킨백 '완판 행진'
5,721 3
2025.01.02 18:57
5,721 3

https://tv.naver.com/v/67463986




미국 월마트에서 버킨백과 유사한 디자인의 가방이 나왔습니다.

가격은 최저 78달러, 우리 돈 11만원으로 완판됐습니다.

[진행자('Firstpost')]
"예산에 맞는 100달러 아래의 버킨백, 워킨백은 소셜미디어에서 반향을 일으켰고 이미 매진됐습니다"

워킨백, 월마트와 에르메스 버킨백을 합친 단어입니다.

값은 저렴하면서도 질은 떨어지지 않는 복제품을 의미하는 '듀프' 문화와 연관이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패션 인플루언서들이 언박싱 영상을 올리는 등 구매 후기가 잇따랐습니다.

[진행자(유튜브 'Anna Bey')]
"갑자기 월마트에 버킨백이 나오고 사람들이 그걸 너무 좋아하는 건 듀프(모조품)이나 가짜인 상품을 사회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죠."

CNN은 "에르메스는 제품이 복제되는 유일한 브랜드는 아니"라며 "최근 몇 년 동안 저렴한 듀프 제품이 온라인에서 더 많은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지혜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25027?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달리아] 볼에 한 겹, 필터를 씌워주는 블러 블러쉬 체험해보시지 않을래요..? 🌸 626 04.01 34,6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1,9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48,7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4,0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71,4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1,3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0,52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4,1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0,7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5,6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4408 기사/뉴스 [단독] '9월 재혼' 김병만, 전처 딸 파양 아직..측근 "호적 문제 마무리 단계" 16:29 51
2674407 정보 인간이 느끼는 가장 큰 고통은? 16:28 74
2674406 이슈 [단독] 창원시설공단, 책임 떠넘기기 들통…"낙하 구조물 안전점검 대상 맞다" 16:28 64
2674405 이슈 직장덬들 내일 재택이니 출근이니?? (안국.세종사거리.광화문.여의대로.한남대로 주변 따릉이 중단) 16:28 68
2674404 유머 반드시 손절해야 하는 남미새 유형 1 16:27 475
2674403 기사/뉴스 목숨보다 중요한 사진?...청사포의 민폐 커플 12 16:26 537
2674402 기사/뉴스 [단독] 尹측 "'자진하야'는 없다"…헌재 선고 앞두고 나도는 하야설 일축 8 16:26 414
2674401 기사/뉴스 방치된 불법 개조 배터리 퀵보드로 인해 미사일 맞은것처럼 터진 중국 아파트 2 16:26 527
2674400 기사/뉴스 "뉴진스, 광신도적 믿음 '기행'..결국 민희진도 어도어도 '손절'할 것"..법조계 해석 11 16:24 697
2674399 이슈 현재 트위터에서 엄청 화제되고 있는 트윗...............twt 49 16:23 2,413
2674398 기사/뉴스 윤 대통령 하야설 확산… 선고 전 사임시 탄핵심판 영향은 33 16:21 2,429
2674397 이슈 성인이 되어서도 사촌이랑 친하세요? 59 16:20 1,493
2674396 기사/뉴스 오동운, 최상목 美국채 논란에 "법 저촉되면 철저히 수사" 28 16:19 909
2674395 기사/뉴스 [단독] 창원시설공단, 책임 떠넘기기 들통…"낙하 구조물 안전점검 대상 맞다" 18 16:19 828
2674394 이슈 리센느덬들이랑 호감덬들 환장하고 있는 이유.jpg 2 16:18 938
2674393 이슈 엔딩이 진짜 충격적이었던 드라마 29 16:17 3,358
2674392 기사/뉴스 ‘파과’ 김무열, 킬러 스승 된다..이혜영 정신적 지주 변신 2 16:16 367
2674391 이슈 노르웨이 붉은 사슴 실제 속도 11 16:15 1,311
2674390 이슈 오늘자 케라스타즈 팝업스토어 방문한 장원영 11 16:14 1,036
2674389 이슈 오늘 12시 30분경 비상행동 집회장에 난입한 정체불명의 시민이 윤석열 파면 촉구 리본에 불만을 품고 중앙분리대를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4 16:14 1,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