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국민의힘, 尹 체포·수색영장 발부 판사 탄핵 검토
22,823 487
2025.01.02 16:52
22,823 487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 체포·수색영장을 발부한 영장전담판사에 대한 탄핵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은 2일 성명을 통해 "판사에게는 형사소송법 제110조 및 제111조의 적용을 예외로 할 수 있게 하는 어떠한 권한도 없다"며 "편법과 꼼수로 대통령에 대한 불법적 영장 발부를 자행한 법원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대한민국 형사 사법 제도를 붕괴시키는 법치 파괴 행위를 즉시 중단하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서울서부지법은 지난달 31일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수색 영장을 발부하면서 '해당 영장의 경우 형사소송법 110조와 111조 적용은 예외로 한다'는 취지의 문구를 적시했습니다.

형사소송법 110조는 군사상 비밀, 111조는 직무상 비밀을 요하는 장소의 경우 책임자 승낙 없이 압수·수색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통령경호처는 형사소송법 110조와 111조를 근거로 대통령 관저 등에 대한 수사기관의 압수수색 등을 거부해 왔습니다.

이와 관련 장동혁 의원은 "사법부에 사망을 고한다"고 강조했고, '영장전담판사에 대한 징계가 필요하다고 보는지'에 대해 묻자, 유상범 의원은 "탄핵감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영장판사는 영장을 발부하면서 법률에서 정해진 자기의 권한범위 밖의 행위를 했다"며 "이 부분에 대해선 당 지도부 상의해서 적극적으로 탄핵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https://naver.me/FK5QSemC

목록 스크랩 (0)
댓글 48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11 12:00 5,0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1,9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48,7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4,0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71,4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1,3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0,52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4,1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0,7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5,6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4406 이슈 [단독] 창원시설공단, 책임 떠넘기기 들통…"낙하 구조물 안전점검 대상 맞다" 16:28 18
2674405 이슈 직장덬들 내일 재택이니 출근이니?? (안국.세종사거리.광화문.여의대로.한남대로 주변 따릉이 중단) 16:28 35
2674404 유머 반드시 손절해야 하는 남미새 유형 1 16:27 372
2674403 기사/뉴스 목숨보다 중요한 사진?...청사포의 민폐 커플 7 16:26 445
2674402 기사/뉴스 [단독] 尹측 "'자진하야'는 없다"…헌재 선고 앞두고 나도는 하야설 일축 7 16:26 350
2674401 기사/뉴스 방치된 불법 개조 배터리 퀵보드로 인해 미사일 맞은것처럼 터진 중국 아파트 2 16:26 460
2674400 기사/뉴스 "뉴진스, 광신도적 믿음 '기행'..결국 민희진도 어도어도 '손절'할 것"..법조계 해석 11 16:24 635
2674399 이슈 현재 트위터에서 엄청 화제되고 있는 트윗...............twt 45 16:23 2,305
2674398 기사/뉴스 윤 대통령 하야설 확산… 선고 전 사임시 탄핵심판 영향은 33 16:21 2,319
2674397 이슈 성인이 되어서도 사촌이랑 친하세요? 58 16:20 1,417
2674396 기사/뉴스 오동운, 최상목 美국채 논란에 "법 저촉되면 철저히 수사" 28 16:19 880
2674395 기사/뉴스 [단독] 창원시설공단, 책임 떠넘기기 들통…"낙하 구조물 안전점검 대상 맞다" 18 16:19 805
2674394 이슈 리센느덬들이랑 호감덬들 환장하고 있는 이유.jpg 2 16:18 911
2674393 이슈 엔딩이 진짜 충격적이었던 드라마 26 16:17 3,221
2674392 기사/뉴스 ‘파과’ 김무열, 킬러 스승 된다..이혜영 정신적 지주 변신 2 16:16 355
2674391 이슈 노르웨이 붉은 사슴 실제 속도 11 16:15 1,290
2674390 이슈 오늘자 케라스타즈 팝업스토어 방문한 장원영 11 16:14 1,001
2674389 이슈 오늘 12시 30분경 비상행동 집회장에 난입한 정체불명의 시민이 윤석열 파면 촉구 리본에 불만을 품고 중앙분리대를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4 16:14 1,522
2674388 이슈 샤넬이 공개한 웨딩드레스 41 16:14 4,659
2674387 이슈 박보검도 알고있는 유명한 밈..jpg 7 16:12 2,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