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안철수 "윤 대통령, 국가원수로서 당당하게 수사 임해야"
4,483 20
2025.01.02 10:06
4,483 20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탄핵이나 수사에 당당하게 맞서겠다고 말씀하시지 않았느냐, 직무는 정지되어 있지만 국가 원수로서 당당하게 임하시면 좋겠다"며, "대통령께서 의연하게 법원 결정을 받아들이며 법리로서 싸우시는 게 가장 바람직한 태도"라고 말했습니다.

공조수사본부의 체포영장 집행 시 충돌 가능성에 대해선, "집행이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하고 있다"며 "대통령께서 결심을 하고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행동으로 옮기시는 것이 어떠느냐"고 말했습니다.

한편, 안 의원은 추후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출마 가능성에 대해선 "아직 고민하지 않고 있다"며 "여당이 비상대책위원회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계엄을 옹호하는 당이나 극우당으로 인식되는 현실이 가장 우려스럽다. 이렇게 계속 가다 보면 정권을 다시 유지할 수 없고 굉장히 힘들다"며 "국민의힘이 혁신 재건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게 유능함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윤수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7511?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471 04.03 38,4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0,0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2,8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8,2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1,1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2,8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3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3,8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0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9,5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80 기사/뉴스 "尹 파면 기다렸다" 반격 나선 의사들, '윤석열표 의료개혁' 뒤집나 14 11:11 671
343879 기사/뉴스 [속보] "산불 때 이웃구한 인니 국적 3명, 특별기여자 체류자격 부여" 32 11:09 1,896
343878 기사/뉴스 “안할게요”…트랜스젠더 선수에 무릎 꿇고 기권한 女펜싱선수 결국 퇴출, 왜? 32 11:05 2,887
343877 기사/뉴스 이철우 경북지사, 조기 대선 출마 시사…9일 국힘 예비후보 등록 23 11:04 821
343876 기사/뉴스 챗GPT '지브리 열풍'에 日 "화풍은 아이디어…AI 저작권 침해 아니다" 39 11:01 2,154
343875 기사/뉴스 NYT "한국, 지난 4개월간 민주주의 원상 회복력 입증했다" 진단 8 10:57 1,296
343874 기사/뉴스 [작은영웅] “약속시간에 1시간 늦었지만…” 청년이 모르는 할아버지와 석계역을 헤맨 이유 (영상) 26 10:43 2,568
343873 기사/뉴스 尹정부 내내 추락한 경기지수, '임기 중 최저치'로 마침표 10:43 459
343872 기사/뉴스 지코바치킨, 7일부터 전 메뉴 2500원 인상…"점주 부담 버티기 어려워" 178 10:25 12,420
343871 기사/뉴스 로또 103억 '대박' 탄생? …1등 수동 5개가 판매점 한곳서 나왔다 18 10:07 2,627
343870 기사/뉴스 우원식 의장, 오후 긴급 기자회견..."정치권에 개헌 제안" 535 10:01 30,955
343869 기사/뉴스 “한국이 부럽다” “우리는 왜 한국처럼 못하나”…외신 탄성 23 09:53 4,800
343868 기사/뉴스 극우선동가가 美비선실세? 4성 장군 경질한 트럼프‥"권유 받아" [WorldNow] 22 09:49 1,251
343867 기사/뉴스 보아 "전현무♥박나래 열애설? 전현무가 아깝다" 파격 발언…"괜찮겠어?" 안절부절 267 09:40 19,534
343866 기사/뉴스 인천공항 제2터미널서 ‘실탄 4발’ 발견...경찰 수사 착수 19 09:26 2,793
343865 기사/뉴스 ‘마약류 전력’ 프로야구 선수, KIA 구단 상대 17억 손배 패소 12 09:16 2,949
343864 기사/뉴스 극우 세력들 태세전환…전한길 "새 대통령 뽑으려면 대선자금 필요" 23 09:09 3,662
343863 기사/뉴스 미 전역서 '트럼프 반대' 시위…"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14 08:49 2,331
343862 기사/뉴스 윤 전 대통령, 이번 주 퇴거할 듯…서초동 사저로 복귀 전망 292 08:33 17,035
343861 기사/뉴스 보아 "전현무♥박나래 열애설? 전현무가 아깝다" 파격 발언…"괜찮겠어?" 안절부절 642 07:46 53,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