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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여권 영문명, 한글 발음 다르면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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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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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해외 여행시 자신의 이름표기를 잘못 이해해 불편을 겪은 경험 있을테다. 근(Geun)이 대표적이다. 해외에서 ‘GUEN’이라는 표기를 흔히 ‘구엔’으로 발음하기 때문에 외국의 공항이나 호텔에서 이름이 불리면 안내를 잘 알아듣지 못했다.


새해부터는 이렇게 로마자성명에 불편함을 겪는 이들은 변경을 원하는 경우 바꿀 수 있을 전망이다. 외교부는 지난 31일부터 외교부 고시를 개정해 여권 로마자성명 변경 제한 기준을 완화했다. 여권의 로마자성명 표기는 국제적으로 여권 명의인의 신원을 확인하는 기초정보이기 때문에 변경을 엄격히 제한하는 것이 국제적인 원칙이다.


이에 외교부는 여권 재발급시 기존의 로마자성명을 그대로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여권의 로마자성명이 한글성명의 발음과 명백히 불일치하는 경우’ 등 ‘여권법 시행령’이 정한 예외사유에 해당하는 경우만 변경을 허용하고 있다.


새해부터는 이렇게 로마자성명에 불편함을 겪는 이들은 변경을 원하는 경우 바꿀 수 있을 전망이다. 외교부는 지난 31일부터 외교부 고시를 개정해 여권 로마자성명 변경 제한 기준을 완화했다. 여권의 로마자성명 표기는 국제적으로 여권 명의인의 신원을 확인하는 기초정보이기 때문에 변경을 엄격히 제한하는 것이 국제적인 원칙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2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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