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얼빈’ 개봉 9일째 300만 돌파 [DA:박스]
4,186 45
2025.01.01 15:23
4,186 45

영화 ‘하얼빈’이 개봉 9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일(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배급사 집계에 따르면 영화 ‘하얼빈’(제공/배급: CJ ENM | 제작: (주)하이브미디어코프 | 감독: 우민호 | 출연: 현빈,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박훈, 유재명, 릴리 프랭키 그리고 이동욱)이 누적 관객수 300만 관객을 맞았다.

‘하얼빈’은 지난해 12월 24일(화) 개봉해 이틀 째 100만, 5일째 200만 관객을 맞았고, 개봉 9일째 300만 관객을 빠르게 돌파했다. 특히 ‘하얼빈’의 흥행 기세는 18일 연속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로도 이어지고 있다.

 

OWNUsX

https://sports.donga.com/ent/article/all/20250101/130768096/1

 

ㅊㅋㅊ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리더스코스메틱x더쿠💟] 치열한 PDRN 시장에 리더스의 등장이라…⭐PDRN 앰플&패드 100명 체험 이벤트 602 03.28 36,3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98,1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94,9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89,2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05,4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33,80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84,1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79,2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02,2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02,9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0284 이슈 여고 위문 편지 사건의 전말 12:57 0
2670283 유머 알면 더 재밌는 사자 집단의 생태계 12:55 304
2670282 이슈 입으로 똥싸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4 12:54 526
2670281 이슈 미라큘러스 블랙캣 손등 키스 디테일 4 12:53 305
2670280 이슈 국민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서 목숨 걸고 막아야 했던 것은 위헌적 계엄이고 대통령의 내란이었습니다. 그러나 내란 세력이 국회와 선관위를 짓밟던 그 시간, 당신들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그래놓고 자나깨나 이재명 비난에 야당 욕을 하면 계엄이 정당화됩니까? 11 12:53 600
2670279 기사/뉴스 NCT WISH, 4월 14일 ‘poppop’ 컴백…짜릿한 첫사랑 노래한다 1 12:53 72
2670278 이슈 원덬이 요즘 빠져있는 노래 12:52 156
2670277 이슈 38살 줌마 눈물 흘렸다 16 12:51 2,055
2670276 이슈 로고 바뀐 설빙 66 12:50 4,736
2670275 기사/뉴스 정몽규 “팬 야유가 선수들에게 영향 가서 미안…감독 선임 과정 개선하겠다” 3 12:50 233
2670274 이슈 유다빈밴드 - 계속 웃을 순 없어! | Official Music Video 12:50 42
2670273 이슈 [갤럽] 탄핵 찬성 반대, TK 35% 58%, 무당층 58% 19%, 중도 70% 22% 20 12:49 723
2670272 이슈 (여자)아이들 서프라이즈 등장에 거의 오열한 일본 남자 MC 6 12:49 781
2670271 이슈 <폭싹 속았수다> 낭독회 🌸 배우들 공식 현장 포토 4 12:48 792
2670270 이슈 제5회 떡볶이 페스티벌 일정 연기 안내 5 12:47 1,583
2670269 이슈 뒤집어진 거북이 도와준 소.gif 22 12:45 1,996
2670268 이슈 한솥도시락, 산불피해 지역에 도시락 2240개 지원…매 주말 식사 제공 20 12:45 859
2670267 이슈 현재 인급동 3위 2 12:44 2,820
2670266 이슈 성 상품화 직업 본인이 하고싶어서 한다는데 굳이 뭐라해야할 이유가 있냐며 의견 내는 여자 기자들 149 12:43 8,752
2670265 이슈 아성다이소,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0억 원 기부 7 12:43 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