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실수 한번에 하차 요구라니"..박성훈, '음란물 빛삭' 2차 해명에도 후폭풍ing[종합]
32,766 241
2025.01.01 14:29
32,766 241
FqSqsS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박성훈이 '오징어 게임' AV 표지를 업로드하는 실수로 이미지 타격을 입게 됐다.

박성훈은 지난 12월 30일 자신의 계정에 '오징어게임' 콘셉트의 AV 표지를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했다. 공개된 표지 사진에는 일본 여성 AV 배우들이 옷을 벗고 노출한 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 하고 있다. 박성훈은 여성의 신체를 모자이크도 없이 그대로 올렸다.

논란이 커지자 박성훈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같은날 바로 "박성훈이 다수의 DM을 확인하다가 실수로 잘못 눌러 스토리에 올라간 것 같다. 배우 본인도 놀라 바로 삭제했다"면서 "반성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대중의 반응은 믿을 수 없다며 싸늘한 반응. 이에 박성훈 측이 2차 해명을 내놨다.

HB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음날인 31일 "AV 표지를 DM으로 받고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회사 담당자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해당 사진을 다운 받았다. 담당자에게 보내고 바로 삭제했어야 했는데 실수로 업로드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2차 해명도 석연치 않다. 업로드까지는 몇가지의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단순 실수로 올려진 것이 맞느냐는 갑론을박이 여전한 것.

특히 박성훈의 이런 논란은 차기작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내년 방송 예정인 '폭군의 셰프'는 웹소설 '연산군의 셰프로 살아남기'를 원작으로 한 tvN 드라마로, 박성훈은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일부 팬들은 로맨스 장르인 만큼, 음란물 게시로 논란의 중심에 선 남자 배우에게 몰입할 수 없다는 이유로 하차까지 요구하고 있다.


물론 일부 네티즌들은 "개인의 실수를 하차까지 몰고 가는 것은 너무하다", "사람이 실수 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 "너무 엄격한 기준과 잣대를 들이미는 것 같다" ,"별일 아니다. 배우 본인이 창피하고 말 일" 등의 감싸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소희(yaqqol@sportschosun.com)

https://naver.me/xVBDaoC0

목록 스크랩 (0)
댓글 2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믹순X더쿠🌞] 피부는 촉촉, 메이크업은 밀림 없는 #콩선세럼 체험 (100인) 64 00:06 9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4,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6,3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4,9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4,5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2,6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0,5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0,4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4,2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9,1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6408 유머 블라인드) 여교사는 왜 이렇게 미혼이 많은거야? 00:34 160
2676407 이슈 거의 밈이 된거 같은 폭싹속았수다 관식이 00:34 85
2676406 이슈 2년 전 오늘 발매♬ JO1(제이오원) 'TROPICAL NIGHT' 00:33 10
2676405 이슈 '몇 세대에 걸쳐 여성들을 구했다'고 알티 타고 있는데 아무도 반박 안 하는 가수...twt 3 00:32 644
2676404 이슈 김나박이에 못 들어간다는 성시경 10 00:32 453
2676403 이슈 외형이 또 다시 바뀌었다는 공룡 근황.jpg 9 00:31 848
2676402 이슈 로이킴 인스타 업로드(ft.박보검).jpg 00:31 235
2676401 이슈 한강 <소년이 온다> 실제 주인공 문재학 열사 어머니 인터뷰 ㅠㅠ (파면 후) 15 00:30 884
2676400 이슈 나경원 페이스북 28 00:30 782
2676399 이슈 펭수 근황.JPG 3 00:29 404
2676398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김세정 "사랑인가 봐 (Acoustic Ver.)" 1 00:29 38
2676397 이슈 예비 신랑이 동거했었는데 결혼해도 될까요 9 00:29 1,068
2676396 이슈 AKB48 65th 싱글 まさかのConfession 안무영상 업로드 00:29 65
2676395 이슈 6년 전 오늘 발매♬ 카미시라이시 모네 × 우치사와 타카히토(androp) 'ハッピーエンド' 00:28 24
2676394 이슈 라이트 모드와 다크 모드 중 더 눈에 좋은것은? (안과 피셜) 1 00:28 592
2676393 이슈 (((정청래))) 약간 세일러문처럼 말씀하신다 5 00:28 528
2676392 이슈 심리학자가 분석하는 공익추구형 정치인으로서의 이재명 3 00:27 552
2676391 유머 [사장남천동] 2달 후에 벌어질 미래 ㅋㅋㅋ 4 00:27 903
2676390 이슈 첫 티저 공개 후 2,196일 만에 발매 된 아이돌 노래 00:27 446
2676389 이슈 데려온 개가 100% 순혈견 12 00:26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