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드라마 <나미브>에서 고현정 아들 이진우(해남이)가 청각 장애인이 된 이유
4,472 6
2024.12.31 19:20
4,472 6

https://youtu.be/LpShu8cOz9k

가족들과 함께 놀러갔는데

고현정이 업무 때문에 통화하는 동안
아들이 교통 사고를 당함

 

https://youtu.be/nXGFT-q1amo

다행히 목숨은 건졌으나

아들은 이 사고로 청력을 잃음

 

https://youtu.be/5874vbBoDr0

미국까지 가서 고치려고 노력했으나 회복은 불가능했고
고현정은 미국 병원에서 우연히 청각 장애인인 CEO의 사연을 접하게 되면서
아들한테 공장을 사주려고 함

 

https://youtu.be/QrGnQjnSQ74

그래서 려운을 성공시켜서 아들에게 공장을 사주려고 하는 거
참고로 고현정이 아들에게 사주려고 하는 공장은 양말 공장인데
공정이 간단하고 변수가 적어서 청각 장애인도 충분히 경영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어제 3화에서 
려운이 고현정 집에 들어와 살면서 
스타가 되기 위한 본격적인 트레이닝을 시작함

https://youtu.be/IHxB-TKUAy0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366 04.03 15,0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1,5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8,3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88,1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1,5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8,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2,18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0,02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4838 유머 미야자키 하야오가 에반게리온 감독한테 그려준 낙서.jpg 08:20 81
2674837 기사/뉴스 [단독]"대구가톨릭대병원 신생아 학대 게시물 작년 8월부터 시작?" 7 08:17 574
2674836 이슈 카톡친구들 프사가 지브리필터에 잠식해가는 와중에 대학 후배가 프사를 이걸로 바꾸었다 3 08:16 1,105
2674835 이슈 실물로 보니 스위치1보다 확연히 커보이는 스위치2 5 08:15 906
2674834 유머 집 느낌도 다른 동방신기 브이로그 08:13 448
2674833 이슈 라네즈 시드니 스위니 모음 6 08:10 823
2674832 이슈 노년시대 다큐에 달린 혼자가 편하다는 댓글들 5 08:09 1,725
2674831 기사/뉴스 ‘금명이 남편’으로 변신 성공…김선호의 시대, 다시 도래할까? 72 08:07 1,648
2674830 이슈 지아 사소한것까지 다 챙겨주는 윤후 10 08:04 1,085
2674829 이슈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닥터둠과 싸우는 어벤져스/와칸다/판타스틱4/썬더볼츠/오리지널 엑스맨을 다룸 19 07:58 967
2674828 이슈 슈돌 다음주 예고 (정우 귀여움) 14 07:55 1,933
2674827 이슈 정계선 재판관 7시43분 헌재 3번째 도착 28 07:55 4,261
2674826 기사/뉴스 [단독] 유아인 주연 ‘하이파이브’, 6월 개봉…‘승부’ 기세 힘입어 정면 돌파 51 07:54 2,210
2674825 이슈 지난 20일 밤 9시 49분! 아기 판다가 처음 태어났어요!🎉 아직 너무 쪼꼬만 꼬물이지만 앞으로 무럭무럭 자랄 꼬애오🐼 16 07:54 1,906
2674824 유머 이거 그려 줘: "후한서에 따르면 (그가 죽은 뒤에 그의 시체에) 뚱뚱한 몸의 배꼽에 누군가가 심지를 꽂고 불을 놓자 며칠씩이나 계속 탔다고 한다." 7 07:51 3,045
2674823 이슈 김복형 7시 33분 두번째로 출근 완료 11 07:46 4,082
2674822 기사/뉴스 파면 시 모든 특권 박탈‥기각 시 '2차 계엄' 우려 14 07:43 2,469
2674821 이슈 문형배 재판관 "사건번호 2024헌나8" 선고문 직접 낭독 9 07:42 3,285
2674820 기사/뉴스 킨텍스 감사에 고양시 낙하산 논란 21 07:39 2,977
2674819 이슈 스트레이 키즈, 첫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공연 성료…5만5천 들썩 7 07:39 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