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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 한개만 사면 사람 아니라는 어느 애니굿즈.jpg

무명의 더쿠 | 12-29 | 조회 수 7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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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발매예정인 러브라이브 니지동의 타카사키 유우&우에하라 아유무 인형(각각 별매)

 

보기엔 평범한 굿즈지만 럽라식 백합장사의 정점을 보여주는 무시무시한 물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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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유우와 아유무 둘은 매니저&스쿨아이돌, 그리고 소꿉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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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로 럽라에서 소꿉친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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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를 말합니다

아님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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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소꿉친구 중에서도, 아니 럽라 시리즈 전체로 봐도 가장 찐한 관계를 자랑하는 유우&아유무 

 

서사, 비주얼, 캐릭터성 어느 면에서도 아쉬운 부분이 전혀 없는 퍼펙트 조합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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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다 더 찐하려면 전체방영가 딱지 떼야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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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극장판에서 이런 둘이 각자 일 때문에 무려무려 '3일이나' 떨어지게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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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이 인형이 등장하는데

 

설정상으론 수제작해서 서로 나눠가진 물건이라 세상에 하나씩 밖에 없다

 

그리고 아유무는 저걸 들고 다니면서 투샷찍고 말을 걸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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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작중에선 둘쨋날 밤에 유우가 '밤에 전화할때 분위기가 평소와 달랐다'는 이유로

 

다음날 아침 비행기타고 바로 오키나와까지 날아오는 미친뇬 인증을 해버린 탓에

 

인형은 저 장면 이후 더이상 등장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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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상당히 인상적으로 남은 물건이였기에 (당연함 소꿉친구 인형에 말을 거는데)

 

당장 굿즈화하라는 반응이 거셌고 덕분에 빠르게 출시가 확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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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아유무의 성우 오오니시 아구리가 직접 시연하는 이 인형의 올바른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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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하나야 절대 떨어질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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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각각 한쪽만 별도구매 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원작 봤으면서 이걸 하나만 사는 광인이 있을까....

 

커플 찢어놓으면 오타쿠 맘아파서 잠 못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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