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황운하 "與, 내란공범 명확…위헌정당 심판청구"
11,575 176
2024.12.28 14:20
11,575 176
https://x.com/star7113/status/1872580446409969906?t=rlfJcIQJ1cuIQROLGe1Jlw&s=19


"국회의장 정상 진행에도 위력으로 의사진행과 표결 방해"

"내란잔당, 공범임을 자인한 꼴…위헌정당 심판청구 피해가지 못할 것"

"한덕수, 내란 혐의로 구속 수사해야…최상목, 헌법재판관 신속 임명하라"



조국혁신당 황운하 원내대표는 27일 "국민의힘이 내란 공범 정당임이 보다 명확해졌다"며 "법무부에서 국민의힘에 대한 위헌정당 심판 청구를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 후 로텐더홀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국회의장이 가결 정족수를 선언하고 표결을 정상적으로 진행했음에도, 국민의힘 의원들 다수가 의장석으로 몰려가서 다수의 위력으로 의사 진행과 표결을 방해한 것은 명백한 국회 선진화법 위반"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날 열린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우원식 의장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 의결정족수가 재적의원 과반이라고 밝히자, 의장석 앞으로 달려 나가 고성을 지르며 항의했다.


이에 대해 황 원내대표는 "유감을 표한다"며 "이는 곧 국민의힘이 스스로 내란 잔당임을, 내란 공범 정당임을 자인한 꼴"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내란 공범임을 자인했는데, 이제 아마도 내란 정당, 내란 공범 정당임에 따른 위헌 정당 심판 청구를 피해갈 수 없을 것"이라며 "오늘의 한 총리 탄핵 표결 방해에서 그 점이 보다 명확해졌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41227180904995





목록 스크랩 (1)
댓글 17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20 04.03 15,2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8,5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66,5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99,2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2,6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7,23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4,2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4,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70 기사/뉴스 [단독] 김기현 "우린 폐족", 나경원 "尹 지키러 나간 것 아냐"... 친윤 중진들 태세전환 16:31 1
343769 기사/뉴스 홍진경, 평창동 3층 대저택 난방비가 2만원대 “보일러·에어컨 풀가동”(옥문아)[결정적장면] 10 16:21 1,986
343768 기사/뉴스 "대통령이 없다"…'콜드플레이' 내한 때마다 반복되는 우연 8 16:19 838
343767 기사/뉴스 그때 그 탄핵인용 결사 반대 시국선언 교수 123인 23 16:19 3,136
343766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뒤 불법된 ‘이재명 비방’ 현수막…국힘, 부랴부랴 ‘철거’ 16 16:18 1,782
343765 기사/뉴스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로 돈 방석 앉았다…2년 만에 이용자 최다 22 16:17 1,139
343764 기사/뉴스 송은이, 류승룡 플러팅에 설렜던 순간 “다가와서 귓속말”(옥문아) 1 16:15 472
343763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순간 박수와 탄식 공존한 대심판정…눈물 흘리는 방청객도 16:13 860
343762 기사/뉴스 [속보] 의료계 “무리한 의료농단, 탄핵 자초…의대생·전공의 복귀 단초” 44 16:10 1,670
343761 기사/뉴스 KBS·MBC·YTN 내부 '윤석열 언론탄압 진상 규명' 한목소리 10 16:10 675
343760 기사/뉴스 KBS, 시우민 '뮤뱅' 출연 불발에 "방향·기대 차이 있었기 때문"[전문] 7 16:08 1,007
343759 기사/뉴스 "힘내라는 말 대신 사랑해" 6살 펭수도 나섰다..산불 재난 돕기 1630만원 기부 (공식) 19 16:07 759
343758 기사/뉴스 법학자들 "헌재 결정 환영…尹, 소환 불응시 강제수사 해야" 1 16:05 736
343757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홍준표, 시장직 사퇴 여부 '침묵'…"시민들 치유할 시간 필요" 42 16:05 1,183
343756 기사/뉴스 정준호, '유흥주점' 방문 논란에..."후원자에게 인사 간 것 뿐" 15 16:02 3,838
343755 기사/뉴스 [단독] 한덕수·노태악 통화, 6월3일 대통령 선거일 지정 가닥 46 15:56 3,510
343754 기사/뉴스 [단독] 한대행-선관위원장 통화..."6월3일 선거일 지정 공감" 6 15:56 1,273
343753 기사/뉴스 조국 옥중 서신 “개소리 더이상 듣지 않게 됐다. 尹-金 법의 심판 받아야” 22 15:54 1,884
343752 기사/뉴스 선관위 ‘이재명 비방’ 국힘 현수막에 “오늘부터 불법, 철거해야” 24 15:52 2,716
343751 기사/뉴스 [단독] 국민의힘 의총서 "우리는 폐족"…"중진 뭐 했나" 물밑 불만도 13 15:50 1,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