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포인트1분]‘편스토랑’ 장민호, 스태프들 위한 요리...“초간단 사과케이크”
8,488 3
2024.12.28 12:26
8,488 3
fGLTYp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민호가 초간단 사과케이크 레시피를 공개했다.


2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사과케이크 레시피를 공개한 장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민호는 연말을 맞아 공연 등이 많아 스태프들이 많이 고생하고 있다며 스태프들을 위한 요리를 하겠다고 나섰다.


장민호는 특히 사과 디저트를 하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사과 디저트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은 사과케이크였다. 장민호는 “원래 사과 케이크의 복잡한 레시피 과정을 다 빼고 초간단 레시피로 만들었다”고 하면서 요리를 시작했다.


장민호는 뛰어난 사과 썰기 실력을 뽐내며 얇게 썰었다. 얇게 썬 사과위에 설탕과 레몬즙, 버터를 넣고 센불에 졸이기 시작했다. 사과가 졸여지면 우유를 섞어 만드는 팬케이크 믹스를 그 위에 붓고 뚜껑을 덮는다. 10분이 지나면 그대로 팬 위에 접시를 높고 담으면 완성이었다.


장민호는 케이크 위에 다진 피스타치오를 토핑해서 마무리 했다. 장민호는 갓 만든 사과케이크를 한입 물고는 뜨거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장민호는 스태프 한명 한명 직접 사과 케이크를 전해줬다.


https://naver.me/xnh1r5tw


https://youtu.be/90JKu3kWSGY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55 08.10 22,76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88,6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0,4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5,3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79,4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8,4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8,98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0,2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711 유머 가창력이 사치라는 유영우 02:23 11
3138710 정보 ENHYPEN 엔하이픈 'THE SIN : BLISS'  Main Visual vol.1 Photo 02:21 17
3138709 이슈 고향으로 돌아가는 조선인 8천여 명 대학살한 일본 1 02:20 107
3138708 기사/뉴스 콜롬비아 서부 규모 7.4 강진에 피해 속출…"최소 20명 사망" (영상있음) 02:18 151
3138707 이슈 부산에서 발견되었던 임진왜란 당시 학살의 현장 8 02:15 428
3138706 유머 굴착기가 끼어들기 하는 방법 1 02:14 172
3138705 이슈 호사카 유지 교수, "1945년 광복 후 한반도에 남은 일본인이 약 1만 명 이상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들은 본국 귀환을 거부하고 신분을 세탁해 잔류했습니다" 토착왜구(土着倭寇)의 시작이다. 한국말하고 주민등록이 되어 있다고 다 같은 한국인이 아니다. 12 02:12 494
3138704 유머 정말 절묘하고 완벽한 샷 02:07 447
3138703 이슈 조선의 개밥그릇이 일본에선 국보 3 02:06 885
3138702 기사/뉴스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이 조합 참 좋다 1 02:05 175
3138701 이슈 모든 피임 방법은 여성에게 의존합니다 4 02:02 880
3138700 이슈 @페퍼톤스 배드 챌린지 왔다 3 02:01 238
3138699 기사/뉴스 '유부녀킬러'·'경주기행' 공효진, 올여름 '죽이는' 활약 02:01 65
3138698 기사/뉴스 하영, 득보다 실 된 ‘금수저 마케팅’… 방송가 ‘가문 과시’에 경종 26 02:00 1,184
3138697 유머 말 너무 웃기게 함ㅋㅋㅋㅋ 1 02:00 389
3138696 유머 이번 친일파 이슈에 대한 무한도전급 드라마 클립 9 01:58 1,343
3138695 유머 [먼작귀] 모몽가(하늘다람쥐)랑 헌책방(카니)가 친구가 된 이유 4 01:56 298
3138694 유머 이 게는 민물에 사는 게였을까 2 01:54 407
3138693 팁/유용/추천 폭염에 야외 운동하면 내 몸 속에서 벌어지는 일.ytb 12 01:35 2,081
3138692 이슈 존재조차 모르던 연예인의 일에 왜 그렇게 화가 나느냐면 요즘 세상에 저런 식의 집안 어필이 사실인지 털리지 않을 리가 없는데 부끄럼 하나 없이 내세웠다는 것. 저쪽 주장대로 논쟁의 여지가 있다고 치더라도 숨겼으면 숨겼지 감히 저런 식으로 드러낼 주제가 아님 일제시대의 친일은 36 01:34 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