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유시민의 책에 이어 계엄 예언서라는 말이 있는 부승찬의원의 권력과 안보
47,423 209
2024.12.28 11:52
47,423 209

RAybHl

 

문재인정부 국방부 대변인 시절 쓰신 일기를 바탕으로 

국가 안보에대해 서술하는데 김용현을 이미 걱정하고 있었고

천공의 메세지와 군 인사이동 및 북 도발을 통해서 계엄을 우려했던

부승찬의원이 출판한 책

 
dIGBLG

그리고 책한권 내고 5곳에서 조사받음

자택과 차량 압수수색당하고

출판사사장님도 재판걸리고 등등 아직 재판 진행중이라고 함

댓글 20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65 09.15 61,74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89,77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29,7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03,30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32,9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3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6,1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0667 이슈 원위(ONEWE) Scenario 챌린지 (with. 마마무 문별) 19:43 1
3160666 유머 서울대 N년차가 알려주는 서울대생 특징 19:43 34
3160665 기사/뉴스 올해 암표 거래 약 13만건‥해외 거래·MD 끼워팔기 등 고도화 1 19:42 40
3160664 기사/뉴스 [단독] 오디세이 '용아맥' 대란에…'좌석 300여 개' 무더기 예매 1 19:41 252
3160663 이슈 그냥 모든 일에 의욕도 없고 의지도 없고 재미도 없고 욕심도없고 관심도 없고 2 19:41 197
3160662 기사/뉴스 유연석·서현진, 10년만 재회... '라이어' 티저 공개에 "비주얼 합 대박" (영상) 19:39 126
3160661 이슈 방금 세탁한 시트를 제일 먼저 만끽하는 고양이 19:39 220
3160660 이슈 패션업계 종사자들이 놀라는 유니클로 원가율...jpg 30 19:38 1,941
3160659 이슈 오늘자 엠 카운트다운 1위 1 19:37 342
3160658 이슈 (댓글조심) 누군지 맞혀보세요 | 유병재쇼 뉘쇼 4 19:35 262
3160657 기사/뉴스 한국 성평등 145개국 중 101위‥중국보다 낮아 7 19:35 167
3160656 이슈 손예진이 매번 인스타에 남편 투샷 올리는데 남편 얼굴 가리는 이유 공개됨 12 19:35 2,013
3160655 유머 나홀로집에 케빈 부모님 재력 수준 10 19:34 1,371
3160654 이슈 화목한 가정은 남자 지능순 19:34 328
3160653 이슈 도경수 ‘Guitarist’ 멜론 일간 추이..jpg 2 19:32 212
3160652 이슈 [스디파] 베일리 - CAN'T KILL ME (베일리 Edited ver 시안) 4 19:32 243
3160651 유머 ai로 대체 안될 직업 추천 13 19:32 1,093
3160650 정치 김승원 측 “치료제, 독약 아냐…10% 환자만 이상사례” 1 19:31 218
3160649 유머 한국을 미국의 51번째 주로 만들기 어려운 이유 9 19:31 1,136
3160648 기사/뉴스 법원 “현주엽 전 휘문고 농구감독, 감봉 정당” 판결 19:31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