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AKB48 무리야마 유이리 졸업 발표
1,219 6
2024.12.28 00:01
1,219 6
pwrEVLrCVdqo
fqJclFAhCrKy

금일 12월 27일(금) 「여기서부터다」공연에서, AKB48 멤버 무라야마 유이리가 졸업 발표를 했습니다.


이하, 본인으로부터의 코멘트를 게재하겠습니다.


==================


저, 무라야마 유이리는 내년 6월 15일부로 AKB48을 졸업합니다.


많이 성장을 시켜준 AKB48을 졸업하는 것은 너무 외롭고, 졸업하는 날이 오는 것을 어딘가 남의 일처럼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댓글을 남기고 있는 것이 너무 신기한 마음입니다.


가입한 지 14년째가 되고 정신차려보니 최고참 선배가 되어 있고, 책임이나 불안을 느끼지 않았느냐 하면 거짓말이 되지만, 믿음직한 후배 한명 한명이 AKB48과 마주하는 모습을 보고 깨달은 것·자극을 받은 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만나준 멤버나 계속 지지해준 스탭분들, 어떤때라도 옆에 있어 준 팬분들 한 분 한 분께 감사하기 때문에 보답하고 싶습니다.


졸업이라는 결단을 내린 이상 이 선택이 잘못되지 않았다고 생각되는 후회없는 AKB48 인생을 끝까지 달리고 싶습니다.


 


졸업은 이별이 아니에요.



아이돌이라는 형태는 아니게 되지만 무라야마 유이리는 계속 달립니다.

그런 자신감을 준 것은 틀림없이 응원해 준 팬분들 한분 한분 덕분입니다.



고마워요.


 


AKB48의 유이리를 끝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무라야마 유이리



==================


▼향후 예정에 관하여

졸업은 2025년 6월 15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정해지는 대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또한, 이미 발표한 아래의 예정은 모두 참가할 예정입니다.


 


[2샷 사진회]

·2025년 1월 18일 (토) (마쿠하리 멧세)

·2025년 1월 19일 (일) (마쿠하리 멧세)


 


【콘서트】

AKB48 20th Year 「뭐래도 AKB48」가요제 in 시나가와 스텔라볼

·2025년 2월 6일 (목)

·2025년 2월 7일(금)

·2025년 2월 8일 (토) 주야간 공연

·2025년 2월 9일(일) 주야간 공연


 


https://ameblo.jp/akihabara48/

목록 스크랩 (0)
댓글 6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리더스코스메틱x더쿠💟] 치열한 PDRN 시장에 리더스의 등장이라…⭐PDRN 앰플&패드 100명 체험 이벤트 650 03.28 45,2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04,9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11,3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98,6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29,1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41,02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92,3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187,4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11,26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16,891
342921 기사/뉴스 정승환·정세운→드래곤포니, '바니와 오빠들' OST 라인업 완성 1 08:34 80
342920 기사/뉴스 장제원 전 의원 숨진 채 발견… 고소인 측 기자회견 취소 34 08:32 2,175
342919 기사/뉴스 김수현 카톡 분석 업체 '트루바움'="조주빈, 40대 인텔리"..공신력 '악수'[스타이슈] 13 08:29 1,871
342918 기사/뉴스 김수현 '카톡 분석' 자세히 보니 치명적 실수?.."2018년과 2025년 동일인 작성" 23 08:24 3,211
342917 기사/뉴스 엔하이픈 성훈, 산불 피해 돕기 3천만원 기부 9 08:24 251
342916 기사/뉴스 [단독] 쿠시♥비비안, 9년 열애 결실 '10월 결혼'…음악 프로듀서 부부 탄생 10 08:18 5,876
342915 기사/뉴스 두나무·빗썸 ‘강남’·무신사·크래프톤 ‘성수’… 알짜 땅 따먹기 08:18 549
342914 기사/뉴스 매년 10만명 외지인 찾는 성심당… 긴 대기줄 대안 없나 132 08:16 7,080
342913 기사/뉴스 美서 상장 첫 날 ‘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상’ 나왔다…새로운 ‘밈 주식’ 탄생 [투자360] 1 08:12 1,503
342912 기사/뉴스 서울서 피부과 개원 vs 지방서 엔지니어 취직…공대 갈 이유 없는 韓이과생 5 08:12 1,082
342911 기사/뉴스 '같은 집인데 왜'…주택연금 月100만원이상 더 받는 비법 [일확연금 노후부자] 08:10 1,259
342910 기사/뉴스 신정환 "교도소서 사형수가 자꾸 사진 달라고…연쇄살인범 강호순이었다" 8 07:57 5,658
342909 기사/뉴스 김진 "헌재, 이미 8대0 합의… '尹 탄핵 선고 지연' 이유는?" 287 07:50 26,234
342908 기사/뉴스 장제원 “민주당 여성 의원들, 박원순 성추행 사건에 왜 침묵하나” 32 07:48 5,538
342907 기사/뉴스 [속보]美 "개인정보위 과징금 기준은 무역장벽"…韓 개인정보법 정조준 8 07:43 1,301
342906 기사/뉴스 병원에 불 질러도 '집유'‥방화범죄 키우는 솜방망이 처벌 4 07:39 726
342905 기사/뉴스 국힘 이수정 "장제원 명복을 빈다… 피해자 안전도 꼭 도모해달라" 44 07:39 6,569
342904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北김정은과 관계 좋아…어느 시점에 뭔가 할 것" 11 07:35 1,435
342903 기사/뉴스 전화도 안 받는 한덕수‥"윤석열 복귀 작전인가" 13 07:32 2,415
342902 기사/뉴스 장제원 전 의원, 서울 강동구서 숨진 채 발견(2025.04.01/뉴스투데이/MBC) 25 07:22 4,77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