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송민호, 10개월 동안 두세 번 밖에 못 봤다"…제보자 증언 공개 [궁금한 이야기](종합)
8,866 8
2024.12.27 23:55
8,866 8
zdvMsP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가수 송민호의 복무 관련한 제보가 계속해서 쏟아졌다.

2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는 송민호의 부실 근무 의혹과 관련해 취재한 내용을 공개했다.

이날 제보자 A씨는 제작진을 만나 "2022년 11월부터 노상 주차팀에서 근무를 했었다. 송민호가 노상 거주자 주차팀에 (작년) 3월에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전화를 받으면 '노상 주차팀 누구누구입니다' 이렇게 하고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이렇게 얘기해줘야 하는데, 자기 이름이 드러난다고 전화 업무는 빠지고 민원인들 직접 오시는 건 얼굴 알아본다고 빠졌다. 우체국 가는 업무도 처음 한번 빼고는 안 갔다"고 폭로했다.

또 "처음엔 잘 왔다가 일주일에 한두 번 두세 번. 확실한 건 일주일 다 나오진 않았다. 심할 때는 한 달에 한두 번 두세 번 본 정도다, 나중에는 거의 못 봤다"고 말했다.


frfmhF

지난 3월 송민호의 근무지였던 주민편익시설 관계자 B씨는 "저희 회사 쪽의 공익 공무원이었던 건 알고 있다"며 "안 나왔다. 제가 한 10개월 동안 두 번인가 세 번밖에 못 봤다. 연가 병가가 무한도 아니고 말도 안 된다"고 제보했다.

그러면서 "본사에 있을 땐 잘 나왔다고 하더라. 거기는 눈이 한 200명 되지 않나. 그런데 여기는 눈이 적으니까 직원 다 해봐야 13명이다"며 편의를 제공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끝으로 송민호와 함께 근무했던 제보자 C씨는 "사회복무요원은 출퇴근 기록을 어떻게 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수기로 하고 담당자가 사인을 한다. 담당자 분이 사회복무 포털에 올린다. 연가, 연가, 병가, 병가, 출근으로 써야 하는데 모두 출근이라고 썼는데 담당자가 오케이 사인을 하면 모르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주민편익시설 관장은 "제가 어떤 이야기를 잘못하면 민호에게 불리하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같다"며 대답을 회피했다. 마포주민편익시설 관계자 또한 제작진에 "저희와 관련된 사항을 수사 의뢰한 상태고 결과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https://naver.me/Gdyu6mwL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15 00:05 7,5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6,9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5,5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96,6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4,5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6,8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127 이슈 환연3' 조휘현, 쇼호스트 됐다... CJ온스타일 공채 합격 1 12:59 126
3078126 이슈 [역수입] 남자형제 있는 비혼여자가 빨리 독립해야 하는 이유.jpg 12:58 394
3078125 유머 내 발을 밟고 있는 슈가머핀 12:57 159
3078124 이슈 이재용 회장의 자녀들.jpg 1 12:56 668
3078123 유머 남쟈 꼬시는 춤 12:56 132
3078122 유머 누가 범인인지 정말 한고구마도 모르겠네 2 12:54 682
3078121 이슈 고딩때 쌤이 말해줬던 인생 꿀팁 2 12:54 563
3078120 유머 나한테 명령하지마라 🐶 9 12:48 899
3078119 유머 독일 간 김에 신박한 컨텐츠 뽑아온 존박. 1 12:47 714
3078118 기사/뉴스 법무부, 과거 독재정권 고문·조작 검사도 ‘서훈 취소’ 전수조사 12:46 136
3078117 이슈 꾸준히 끌올되는 지창욱 고등학교 성적표.jpg 21 12:46 2,946
3078116 기사/뉴스 '헤더슛까지 했지만'...손흥민, MLS 전반기 무득점 마감...홍명보호 '합류' 1 12:46 156
3078115 이슈 로이킴 Smile Boy 멜론 일간 87위 (🔺3) 1 12:46 112
3078114 유머 한국음식 비난하는 중국인들 34 12:46 1,878
3078113 이슈 SM 나가고 첫 신곡으로 UK 개러지 말아온 보아 9 12:44 944
3078112 이슈 태양 'LIVE FAST DIE SLOW' 멜론 일간 91위 (🔺9 ) 9 12:42 200
3078111 이슈 다영 “우주소녀 시절 몸까지 밝게 화장, 폼클렌저 2주에 1통 써”(전참시) 147 12:41 10,145
3078110 이슈 거북이 '비행기' 멜론 일간 98위 진입 5 12:41 445
3078109 이슈 의상마저 청순청량 그잡채인 감다살로 말아준 있지(ITZY) Motto 안무영상 3 12:40 211
3078108 기사/뉴스 오승환도 감탄했다…‘우리동네 야구대장’ 리틀야구 역대급 접전 12:39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