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멋 없는 무대 안 할 것" NCT 127, 'AAA 2024' 올해의 스테이지
741 6
2024.12.27 23:53
741 6
MDrTEQ


그룹 NCT 127이 'AAA 2024'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스테이지 상의 주인공이 됐다.


'AAA 2024' 대상 격인 올해의 스테이지상은 NCT 127에게 돌아갔다. NCT 127은 "올 한 해 다양한 일이 있었는데 잘 이겨낸 SM, NCT 127, 시즈니들까지 고생했다는 의미로 주신 것 같다. 무대를 보여드릴 건데 여러분들과 함께 만드는 무대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이어 "태용이 형, 재현이 몫까지 열심히 하겠다. 저희가 드릴 수 있는 약속은 멋 없는 무대 안 하겠다"고 강조하며 환호를 이끌어냈다.


https://naver.me/5apHx4Zz


https://x.com/do0liking/status/1872649518497599504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세린 X 더쿠💛] 퀸비 vs 핑크 버블리! 너의 추구미는 뭐야? ‘바세린 립테라피 미니 리미티드 에디션’ 체험 이벤트 523 12.23 95,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12.06 324,5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04.09 4,445,4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8,099,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핫게 중계 공지 주의] 20.04.29 26,598,4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1 21.08.23 5,670,9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37 20.09.29 4,625,4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65 20.05.17 5,225,29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87 20.04.30 5,660,10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0,493,6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25662 기사/뉴스 ‘오징어게임2’ 황동혁, 혹평 속 입 열었다 “시즌3가 2보다 낫다” 37 17:24 1,964
325661 기사/뉴스 "내란 입장 밝혀야" 부산 시민들, 박수영 국회의원 사무실 몰려가 항의 32 17:14 2,039
325660 기사/뉴스 尹측 “실탄도 없는데 무슨 총을 쏘나”…검찰 공소장에 반발 43 16:51 3,035
325659 기사/뉴스 지금 보면 섬뜩한 8월 을지훈련 사진 42 16:48 5,935
325658 기사/뉴스 블랙핑크 로제 '아파트', 10주 연속 英차트 톱100 진입 2 16:32 439
325657 기사/뉴스 치킨집 화재 범인을 알아보니... 22 16:22 4,058
325656 기사/뉴스 키오프 나띠 "데뷔한 지 1년 반...연습생 10년이 아깝지 않다고 느껴져" (레오제이) 5 16:22 1,224
325655 기사/뉴스 투표도 하지 않고 민생 법안 통과 홍보한 국민의힘 29 16:20 2,749
325654 기사/뉴스 “폐교하라” 계엄 불똥 튄 육사…무당 도배된 ‘조롱 포스터’에 입시 지원 ‘뚝’[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255 16:20 17,288
325653 기사/뉴스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 "공수처, 내란죄 수사권 없다고 본다"…불출석 시사 9 16:17 1,466
325652 기사/뉴스 KISS OF LIFE, ‘AAA 2024’에서 2관왕 등극! 대세 걸그룹의 글로벌 인지도 확인 1 16:12 308
325651 기사/뉴스 정경미, 너무 잘생긴 11세 아들 자랑 "태어났을 때 ♥윤형빈이 날 의심" 23 15:52 6,869
325650 기사/뉴스 "남편 대신 운전대 잡았다"…지인 숨지게 한 50대 5 15:32 2,287
325649 기사/뉴스 경향]통장 압류자 “생계비는 돌려달라” 연 2만건. (생계비 압류 되면 법원에 압류금지채권범위 변경을 신청하고 허가 받아서 최저생계비 185만을 돌려받는다,) 6 15:24 1,308
325648 기사/뉴스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에 기부 폭주...“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시민의 연대” 16 15:21 2,267
325647 기사/뉴스 [단독]망치로 무인 편의점 키오스크 ‘쾅쾅’…촉법소년 중학생 체포 10 15:20 1,268
325646 기사/뉴스 10인10색 ‘남태령 대첩’ 출전 동기 “우리가 서로에게 이렇게 따뜻할 수 있구나 계속 눈물이 났어요” 4 15:15 1,822
325645 기사/뉴스 외신 "한국 국회 '싸움의 장' 됐다"…경제·외교 악영향 우려 제기 32 15:13 1,733
325644 기사/뉴스 송민호, 부실 복무→특혜 의혹 첩첩산중.."인정 시 재입대 할 수도"[스타이슈] 6 15:09 1,133
325643 기사/뉴스 한·일 듀오 켄타상균, 5년 만에 한국 콘서트 개최 "깊이 있는 교감 나눌 것" 7 15:08 1,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