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일본에서는 가정집에 곰의 침입사례가 늘어났다고 함
6,476 18
2024.12.27 15:03
6,476 18
RceaFC

일본에서 야생 곰이 주택가에 출몰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TV 아사히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6시경 일본 후쿠시마현 기타카타시에 사는 60대 A 씨는 퇴근 후 집에 돌아와 곰을 발견했다.

곰은 거실에 있는 일본식 난방기구 테이블에 머리를 박고 있었다. 곰의 몸 길이는 약 90cm 정도였다.


A씨는 "일을 마치고 집에 와서 불을 켰는데 거실에 있는 곰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A 씨는 이웃집으로 도망친 후 경찰에 신고했다. 곰은 다음날 마취총을 맞고 잡힌 뒤 산으로 돌려보내졌다.

이 지역에서는 지난 2일에도 빈집에 곰이 침입했다. 주민들은 폭죽을 이용해 쫓아냈다.

최근 일본에서는 12월에도 겨울잠을 자지 않고 활동하는 야생 곰이 많아져 골머리를 앓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해 동면 시간이 변했다.

곰들은 작년, 재작년 겨울에 먹이를 찾는데 성공하자 올해도 민가에 나오는 걸로 추정된다.

일본 정부는 곰 사살 관련 규제를 완화할 계획이다.

NHK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에서 곰의 습격을 받아 다친 사람은 219명이다.


퇴근 후 집에오니 몸길이 90cm ‘불청객’이 거실에 딱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41226/130726206/2


기후변화로 곰의 동면이 느려지는 중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400 04.03 22,3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3,9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5,6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3,8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4,5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2,6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0,5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0,4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4,2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7,7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27 기사/뉴스 [단독] 불황에 장사없다 … 구찌, 국내 매장 20% 철수 검토 6 22:26 499
343726 기사/뉴스 [속보] 美국무부, 尹파면에 "한국의 민주제도·헌재 결정 존중" + 美, 尹파면에 "새 대통령 선출 전까지 한덕수 대행과 협력" 11 22:14 1,643
343725 기사/뉴스 요란하게 ‘SM탓’ 했는데…KBS가 밝힌 시우민 ‘뮤뱅’ 출연 불발 사정 22 21:54 4,457
343724 기사/뉴스 응원봉 : “오늘!... 방 빼!!” 7 21:50 3,881
343723 기사/뉴스 '나혼산' 기안84, 제주서 빗물 샤워하며 금오름行 "꿈꾸는 것 같아" 5 21:32 1,976
343722 기사/뉴스 [JTBC 오대영라이브] 오 앵커 한마디 - 파면은 끝? 이제 시작이다 1 21:28 744
343721 기사/뉴스 국민의힘 지도부, 한남동 방문 "수고 많으셨다"…尹 "고맙다" 35 21:21 1,819
343720 기사/뉴스 국민의힘 잠룡들도 대선 잰걸음...홍준표, 내주 시장 사퇴 / YTN 18 21:20 747
343719 기사/뉴스 이병헌 '승부' 9일째 1위…100만 돌파 눈앞 1 21:16 847
343718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33 21:15 4,351
343717 기사/뉴스 정재광 충격 “하루 24km 걸어…군대? 가장 편한 곳” (나혼산)[DA:투데이] 11 21:12 1,580
343716 기사/뉴스 탄핵 선고되는 순간 환호하는 울산 시민들 9 21:11 3,618
343715 기사/뉴스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 尹 파면에 “대한민국 봄 되찾았다” [직격인터뷰] 3 21:08 1,175
343714 기사/뉴스 서울 공립 A중 1학년 학생들이 4일 오전 11시 '윤석열 탄핵 선고' 헌법재판소 선고 TV 방송을 보다가 '탄핵 결정'이 나자, 손뼉을 치고 있다. 14 21:07 2,890
343713 기사/뉴스 외신 "한국 민주주의 이정표" 긴급 보도‥미국에선 "한국 판사 빌려달라" 3 21:03 2,548
343712 기사/뉴스 한덕수 대행, 대통령실 참모진 사의 전원 반려…"국정 공백 안 돼" 5 21:00 865
343711 기사/뉴스 ‘탄핵 선고 시청’에 경고성 공문 보낸 교육부...“훼방꾼” 논란 24 20:57 3,613
343710 기사/뉴스 서울지하철 3호선 녹번역서 환풍구 정비하던 50대 노동자 추락 22 20:54 2,334
343709 기사/뉴스 후보 시절부터 비상 계엄까지‥윤석열 따라다닌 '무속' 논란 2 20:52 1,049
343708 기사/뉴스 툭하면 '반국가 세력'‥불공정·비상식·무능 정권의 몰락 1 20:48 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