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오징어게임2>에 미성년자 성매매한 배우 나옴
62,127 404
2024.12.27 14:06
62,127 404

출처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154885?svc=cafeapp



최근까지도 다작한 배우



2000년 9월,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호수 공원 주변 공터에서 전화사서함을 통해 알게 된 16세 청소년에게 15만 원을 주고 자신의 그랜저 차량 안에서 성관계를 하는 등 모두 2차례의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았다.

송영창은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구속된 1호 연예인이 되었다.

참고로 보통 이런 사건은 보통 현장에서 덮치기보다는 경찰이 잠복근무를 하거나 손님을 가장한 함정수사를 통해 적발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잡힌 미성년자가 자기에게 잘해주었던 탤런트 아저씨를 기억했던 게 송영창을 기소하는데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다.

그 후에는 본업인 연극 무대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KBS·EBS·MBC로부터 영구출연정지 처분을 받아 지상파 출연은 사실상 봉쇄되었다. 2009년에는 관련 업계에서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iRDupL
gINiTF


2000년 당시 16살인 피해자에게 성매수 했다고 함
16살과 43살



목록 스크랩 (0)
댓글 40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강하늘X유해진X박해준 영화 <야당>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50 00:10 8,7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56,2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47,0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52,9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50,72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00,0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64,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40,68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77,9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69,9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67458 이슈 [한국농수산TV] 의성 산불에 광역살포기 끌고간 어떤 농부 이야기 17:22 79
2667457 기사/뉴스 엔하이픈 선우, 산불 피해 지역에 3천만원 기부 “모두의 안전 바라” 17:22 32
2667456 이슈 가로세로연구소 썸네일 10 17:22 946
2667455 유머 모의고사를 보고 심심했던 고등학생 2 17:21 285
2667454 이슈 4300:1 경쟁의 오디션을 뚫고 리얼 여주인공으로 발탁됐었으나 분량이 삭제됐던 배우 6 17:21 1,080
2667453 기사/뉴스 교통안전공단,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000만원, 구호품 지원 17:20 36
2667452 이슈 분노조절장애를 일상어로 쓰는데 그건 장애가 아니다. 장애는 조절이 안 돼야 장애다. 마동석을 보고도 달려들어야 장애다. 나보다 약해 보일 때만 분노를 표출한다면 그건 장애가 아니라 폭력 4 17:19 284
2667451 이슈 [속보] 산림청장 "경북 산불로 24명 사망, 2412개소 시설 피해" 17:19 85
2667450 이슈 최강욱 : 🗳️ 재보궐 압승하는 하나하나가 저들의 입장에서는 굉장한 압박이 되고 큰 고통이 된다. 그런 고통을 줄 수 있는 시간이 지금 바로 눈앞에 있으니까 헌재를 원망하시되 우리가 해야 될 일, 주권 행사를 하자 18 17:18 396
2667449 이슈 NCT 텐 BAMBOLA 챌린지 with 제로베이르원 성한빈 17:16 76
2667448 이슈 빌리 츠키 인스타그램 업로드 17:16 353
2667447 유머 아무래도 사측인것같은 차주영 47 17:16 2,357
2667446 기사/뉴스 하동 진교면 고이리 인근서 산불…진화 인력 투입 15 17:15 751
2667445 이슈 김용민의원 <공수처 이정섭 기소로 드러난 검찰의 민낯과 헌재의 직무유기> 17:15 287
2667444 이슈 한개만 올라왔던게 아닌 설리 친오빠 인스타 게시글jpg (feat.김 씨) 32 17:15 3,388
2667443 기사/뉴스 [POP이슈]故설리 유족, 김수현·‘리얼’ 감독에 “왜 베드신 강요했냐” 입장 촉구 17:15 654
2667442 이슈 방콕에선 건물이 물난리났나봄.. 16 17:14 2,281
2667441 기사/뉴스 아동 성상품화 논란 ‘언더피프틴’, 결국 방송 취소 40 17:14 1,814
2667440 이슈 2024년 부자가 많은 나라 순위 9 17:13 642
2667439 기사/뉴스 [속보] 산림청장 "17시부로 경북 산불 모두 진화" 공식 발표 26 17:13 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