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렇게 찌릿한 느낌 처음"…'하얼빈' 안중근 유족들 마저 '울컥'
1,961 6
2024.12.27 11:12
1,961 6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694482

 

안중근 장군의 후손들 역시 영화 '하얼빈'을 보고 난 후 남다른 감정이 담긴 호평을 남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리 독립투사 분들이 얼마나 고생을 하고 나라를 위해 싸운 걸 보니까 눈물이 난다"(안중근 장군 유족 안의생 님),

"안중근 장군에 대한 연극, 뮤지컬을 그간 봤지만 오늘만큼 이렇게 찌릿한 느낌을 느끼기는 처음이다"(안중근 장군 유족 안기남 님),

"마지막에 한 말처럼 어두움이 있어도 횃불을 들고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국민이 되었으면 좋겠다"(안중근 장군 유족 김미겸 님) 등

진심 어린 감상을 전해 또 다른 울림을 선사한다.

 

여기에 거사 당시의 안중근 장군의 나이와 비슷한 30대 관객들 역시 "제가 그 나이가 돼서 영화를 보니까 감회가 새롭다",

"지금은 볼 수 없지만 그때의 친구의 마음으로 너무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우리 선조들이 열심히 목숨 바쳐 지킨 나라를 이어서 열심히 지키겠다" 등 남다른 결의가 담긴 감상평과 함께 독립운동가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안중근 장군님 후손분들 모시고 시사회 했었나봄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세린 X 더쿠💛] 퀸비 vs 핑크 버블리! 너의 추구미는 뭐야? ‘바세린 립테라피 미니 리미티드 에디션’ 체험 이벤트 507 12.23 83,8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12.06 318,01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04.09 4,442,3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8,097,8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핫게 중계 공지 주의] 20.04.29 26,593,1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1 21.08.23 5,668,1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37 20.09.29 4,624,6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65 20.05.17 5,218,49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87 20.04.30 5,657,40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0,489,91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590589 이슈 용띠 vs 호랑이띠.. 더 간지나는 띠는? 59 03:30 681
2590588 이슈 '부실 복무' 송민호, 10개월 동안 두세 번 출근?…"출근해서도 게임만" 10 03:24 776
2590587 이슈 남친을 믿고 용서해줘도 될까요..? 34 03:16 1,541
2590586 이슈 이번 오징어게임시즌2 보고 그리워하는 사람 많은 캐릭터 6 03:15 1,916
2590585 이슈 < 살 찌는 사람 특징 > 25 03:13 2,030
2590584 이슈 폭설을 즐기는 까마귀 9 03:11 919
2590583 이슈 시고르 잡종... 입양했다 175 03:10 5,675
2590582 이슈 후 엽떡 시킬 뻔 했다... 22 03:08 1,864
2590581 이슈 시상식 끝나자마자 친언니 장다아한테 한달음에 달려가는 친동생 장원영 27 02:54 3,510
2590580 이슈 실내흡연 지적하자 한국인을 집단 폭행한 중국인들.jpg 26 02:50 2,603
2590579 이슈 요즘 2030 직장인들 진짜 특징 26 02:49 3,539
2590578 이슈 다들 몇편이나 봤는지 궁금한 최근 15년간 크리스마스 당일 극장가 1위 작품.jpg 54 02:44 1,992
2590577 유머 BBC 버닝썬 다큐에 최초 공개된 정준영 핸드폰 속 영상들보다 더 충격적인거 52 02:44 5,595
2590576 유머 길거리 섹소폰 연주에 난입한 강아지 보컬 5 02:43 1,050
2590575 유머 태국인들의 개큰 비즈니스에 경악을 금치못하는 3명의 여자들 3 02:42 2,254
2590574 이슈 한국인은 5명밖에 없다는 오늘자 NCT 단체 사진 22 02:34 2,574
2590573 이슈 엄마가 사준 싸구려 크리스마스 선물 27 02:32 4,543
2590572 기사/뉴스 [속보] 美, '韓 권한대행 탄핵소추'에 "한국의 민주 절차·법치 지지" 54 02:30 2,187
2590571 유머 하얀음식만 먹다가 빨간 음식먹고 입맛 폭발한 핀란드 셋방살이 멤버들 11 02:25 3,803
2590570 정보 최은순, 국세청 공개한 상습 투기 88명 중 한 명이었다 24 02:25 3,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