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와키윌리’ 마케팅 효과 톡톡
3,936 3
2024.12.26 23:16
3,936 3

mHcTol
 

브랜드 검색량 300% 급증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비케이브(대표 윤형석)가 이번 시즌 런칭한 유니섹스 캐주얼 ‘와키윌리’가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인지도 제고 효과를 꾀했다.

 

‘와키윌리’는 지난달 15일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콘텐츠로 유명한 ‘돌고래유괴단’과 제작한 캠페인 영상을 공개, 2주 만에 네이버 브랜드 검색량이 직전 대비 300% 이상 늘었다. 이는 공식 온라인몰 회원 수, 온라인 채널 매출이 각각 300%, 250% 이상 증가하는 효과로 이어졌다.

 

영상 조회수는 한 달간 1억5000 뷰를 돌파했다. 영상은 배우 고경표와 강혜원을 주인공으로, 유머와 감각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와키윌리’만의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매출은 브랜드 대표 심볼 ‘키키’를 내세운 와펜 후드집업, 솔리드 다운 퍼핀 숏푸퍼, 플러피 후드 점퍼 등으로 예상치를 웃돈 판매율을 기록했다.

 

‘와키윌리’는 내년 국내 시장에서 빠르게 시장 안착을 꾀하고, 2026년 해외 진출을 목표로 사업 준비에 나선다.

 

qdimoG

 


https://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idx=214794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391 04.03 21,1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2,0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69,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1,0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2,2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2,6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9,5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4,2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4,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42 기사/뉴스 [속보] 中, 美 상호관세 관련 "무역규칙 위반" WTO 제소 19:16 91
343841 기사/뉴스 [속보] 中 "美군수기업 16곳에 이중용도물자 수출 통제" 3 19:15 265
343840 기사/뉴스 '미스터트롯 재팬' 5일 첫방..'에반게리온' 다카하시 요코X장민호 마스터 뜬다[공식] 1 19:14 159
343839 기사/뉴스 [속보] 中 "10일부터 모든 미국산 수입품에 34% 관세 부과" <中CCTV> 48 19:11 1,178
343838 기사/뉴스 대통령 탄핵에 "민주당사 부수겠다"고 신고한 남성 붙잡혀 2 19:09 346
343837 기사/뉴스 김창렬 음주운전 인터뷰 명언 5 19:07 1,571
343836 기사/뉴스 탄핵 반대 시민단체, 일찍 해산...내일 집회도 취소 122 18:58 7,601
343835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깔끔하다!" 내란 맞선 국회 직원들의 눈물과 환호 8 18:55 2,312
343834 기사/뉴스 "대통령 윤석열 파면한다" 그 순간…OTT 접속자 18배↑ 1 18:52 1,216
343833 기사/뉴스 세계 외신, 윤석열은 "무모한 도박에서 패배한 지도자" 2 18:52 1,619
343832 기사/뉴스 광양 연안에 길이 15m 대형 고래 등장…향유고래 추정 24 18:48 1,617
343831 기사/뉴스 행안부, 윤석열 정부 기록물 이관 시작...내란 문건 ‘30년 봉인’ 우려 38 18:45 2,927
343830 기사/뉴스 추미애 "윤석열은 여전히 위험한 인물, 당장 구속해야" 8 18:43 611
343829 기사/뉴스 뉴진스 부모들 내분, 어도어 싸움 반대하자 친권 소송까지 41 18:38 3,522
343828 기사/뉴스 “각하 또는 기각될 것”이라던 나경원, 파면 결정 나오니 “이런 결과 예상” 143 18:31 13,023
343827 기사/뉴스 尹과 '끝장 본' 해병대들, 관저 앞서 '승리의 군가' 9 18:30 1,999
343826 기사/뉴스 외교부, 전 재외공관에 '尹사진' 철거 지시…주한공관에 '대통령 파면' 회람 2 18:27 820
343825 기사/뉴스 경찰, 3살 아들과 저수지 빠진 30대 여성 '학대 의심' 수사 3 18:27 924
343824 기사/뉴스 서울신문 ‘尹 파면’ 호외 발행 [서울포토] 18:26 1,121
343823 기사/뉴스 대통령기록관, 윤석열 정부 기록물 이관 작업 착수 10 18:24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