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병무청, '근태 논란' 송민호 경찰에 수사 의뢰
4,573 28
2024.12.26 13:54
4,573 28

그룹 위너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부실 근무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병무청이 경찰에 관련 수사를 의뢰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병무청은 경찰 수사에서 송씨가 복무 태도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될 경우 소집이 해제됐더라도 해제 처분을 취소하고 문제 기간만큼 재복무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송민호는 지난해 3월부터 서울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다가 지난 23일 근무를 마쳤다.

그의 부실 근무 의혹은 지난 17일 디스패치의 보도로 처음 제기됐다.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일하고 있는 마포주민편익시설에 10여 차례 방문했지만 한 번도 그를 보지 못했다는 것.

이 매체는 책임자에게 송민호의 출근 여부를 묻자 “오늘은 연차”, “오늘은 병가”, “오늘은 입원”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고 밝혔다. 또 출퇴근 기록지나 CCTV 등 근퇴를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 증거에 대해서는 ‘개인정보라 불가능하다’고 열람을 거부했다고 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송민호의 부실 근무는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YG 관계자는 당시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아티스트 복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확인 드리기 어렵다. 다만 병가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며, 그 외 휴가 등은 모두 규정에 맞춰 사용했다”고 반박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논란이 커지자 “서울시 및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복무요원 복무 실태 긴급 전수조사’를 지시했다”며 “조사 결과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고, 필요시 공정한 병역의무를 위한 제도개선도 병무청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https://news.nate.com/view/20241226n09796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달리아] 볼에 한 겹, 필터를 씌워주는 블러 블러쉬 체험해보시지 않을래요..? 🌸 656 04.01 40,3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1,5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5,4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88,1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1,5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8,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2,18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8,82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463 기사/뉴스 [단독] 이정재·정우성 中 찾아 알리바바 만났다…한한령 해제 대비? 2 07:24 272
343462 기사/뉴스 저 지금 잘린 거예요?"···美 공무원들 출근길서 현실판 '오징어게임' 15 07:16 2,032
343461 기사/뉴스 유튜버 쓰복만 "선관위 투명해야"…전한길 지지글 올렸다가 삭제 18 07:09 2,747
343460 기사/뉴스 [2보] 뉴욕증시, 美상호관세 충격에 '패닉 셀'…나스닥 6% 폭락 10 06:52 1,395
343459 기사/뉴스 네이마르, 여친 둘째 임신 중인데 혼외자 폭로 나와...21세 여성 "그룹 성관계로 임신" 25 06:27 5,416
343458 기사/뉴스 스마트폰 '이 기능' 껐더니 뇌 건강 10년이나 젊어졌다 8 06:21 3,963
343457 기사/뉴스 미국, 중국 내 정부 직원과 중국인의 연애 및 성적 관계 금지 166 04:16 24,686
343456 기사/뉴스 트럼프, 러시아엔 관세 제외…‘동맹 국가엔 관세 물리면서’ 17 04:00 3,364
343455 기사/뉴스 PD들이 '최고의 작품' 1위로 손꼽은 한국 드라마 12 02:57 8,249
343454 기사/뉴스 자녀 가방에 녹음기 넣어 아동학대 신고…2심 “교사 정직 정당” 14 02:36 3,423
343453 기사/뉴스 🌸죽지도 않고 인도로 뻗어나간 꽃무늬 냉장고 근황🌸 3 01:41 4,790
343452 기사/뉴스 이복현, 삼프로tv 나간다···임기 2개월 남기고 스피커 ‘증폭’ 26 00:23 4,114
343451 기사/뉴스 “스마트폰, ‘이 기능’만 끊어도 뇌 나이 10년 젊어진다” 11 00:13 5,220
343450 기사/뉴스 “제주 안가, 차라리 일본 갈래”...5성급 호텔도 텅빈 봄꽃 특수 ‘폭싹 망했수다’ 45 04.03 3,646
343449 기사/뉴스 내일 0시부터 전국 경찰 '갑호비상'..."총동원 가능" (서울 210개 기동대, 1만 4천여 명 집중 배치) 2 04.03 1,298
343448 기사/뉴스 탄핵 두번이나 지켜보게 될 2030 인터뷰 4 04.03 2,924
343447 기사/뉴스 헌재 반경 150m ‘진공상태’ 완료 3 04.03 6,126
343446 기사/뉴스 유정복 인천시장 "국회와 대통령실 세종시 이전해야" 27 04.03 2,943
343445 기사/뉴스 뉴욕증시, 美 상호관세 충격에 급락 출발…나스닥 개장 초 4%↓ 8 04.03 1,242
343444 기사/뉴스 이수미 “박보검, 동명이 잃고 쳐다볼 때 꼼짝 못하겠더라‥공룡처럼 울어” (폭싹) 2 04.03 3,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