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검찰 압수수색은 위법”···휴대폰 압수당한 국가수사본부장 “준항고”
6,430 2
2024.12.26 12:04
6,430 2

우종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 등이 검찰의 휴대폰 압수수색이 위법하다며 법적 조치에 나섰다.

26일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우 본부장과 수사기획조정관실 관계자 등 4명은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의 휴대폰 압수수색이 위법하니 이를 취소해달라며 법원에 준항고장을 제출했다.

검찰 특수본은 지난 19일 경찰이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체포조를 운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하면서 우 본부장 등의 휴대폰을 압수수색했다.

국수본 측은 검찰이 이들을 피의자로 입건하지도 않고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하다가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해 위법하다는 입장이다. 압수수색을 하려면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혐의에 따라 영장을 발부받아야 하는데 이런 절차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

국수본 관계자는 “영장 사본도 제시받지 못했다”며 “이번 준항고는 국수본 차원이 아닌 개별 차원에서 대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형사소송법 제417조에 따르면 검사의 압수 등 처분에 불복이 있으면 법원에 처분 취소를 청구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41637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64 05.27 29,9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22,3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20,1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6,3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29,6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7,5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9,3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700,78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7,3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6,27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1190 이슈 멋진신세계 오늘자 스틸 ㅁㅊ.....jpg 1 08:45 393
3081189 기사/뉴스 KB證, SK하이닉스 목표가 380만원 제시…"이제 마라톤 5km 지점" 4 08:43 218
3081188 유머 극과극! 아이돌 팬 VS 야구팬 온도차 08:43 140
3081187 기사/뉴스 '김태희 동생' 이완=신현준 '역변' 논란, 이제는 말할 수 있다.."母는 이해 못 해" 1 08:42 542
3081186 기사/뉴스 노동부, '초과이윤 배분' 사회적 논의 연기…"다양한 의견 수렴" 21 08:38 385
3081185 유머 공주스타일링도 찰떡인 파이리공듀 리센느 원이 1 08:37 584
3081184 기사/뉴스 정동원 측 "악성 게시물·루머 확산 법적 대응..선처·합의 없다" (전문)[공식] 10 08:30 1,071
3081183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5/28) 08:23 456
3081182 유머 일하러왔는데 누나가 자꾸 친한척을한다ㅋㅋㅋㅋ 21 08:23 3,866
3081181 유머 갈아 엎어버린 로고 모음 21 08:22 1,981
3081180 유머 엄마집 냉장고 뒤지면 꼭 이렇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08:22 2,653
3081179 유머 중국인들 한테 반응 터진 트윗 7 08:21 2,186
3081178 기사/뉴스 [속보]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E 12단 샘플 출하 21 08:20 3,351
3081177 기사/뉴스 황광희, 지드래곤 편 결국 고개 숙여 "방송서 사과 처음‥더 이상의 악플은 고소하겠다" ('솔로몬코드') 15 08:19 4,202
3081176 유머 호랑이는 개인 공간을 소중히 여기는 고독한 동물인 반면, 사자는 사교적이고 끈적끈적하며, 종종 호랑이의 공간 자체를 침범하곤 합니다. 18 08:18 2,304
3081175 기사/뉴스 고소득층이 월평균 1237만원 벌 때, 저소득층은 117만원 번다 12 08:17 1,465
3081174 기사/뉴스 “기름값 무서워 코스트코 간다”…‘주유 대란’ 미국 진풍경 3 08:16 956
3081173 기사/뉴스 '2만원 삼겹살 먹느니…' 고물가에 인기 폭발한 '뜻밖의 핫플' [트렌드+] 5 08:15 2,536
3081172 기사/뉴스 [단독] 포털 다음 합류한 카카오 직원, 평균 1억 보상금 받았다 08:14 537
3081171 기사/뉴스 "절판 막차 탔는데 코스피 폭등"…단기납 종신보험 가입자들 '눈물' 14 08:10 2,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