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투애니원, 2024년 안방서 듣는 '파이어'라니…10년 우스운 '현역'의 기량 [가요대전]
2,322 3
2024.12.25 20:50
2,322 3
eUpvQz

 '레전드 그룹' 투애니원(2NE1)이 10년 만에 '가요대전' 무대를 밟았다. 



이날 '가요대전'에는 투애니원이 지난 2014년 이후 약 10년 만에 '가요대전'에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순간부터 화제를 모았다. 투애니원은 지난 10월 서울부터 시작된 아시아 투어로 여전한 기량을 뽐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도 투애니원은 카리스마 넘치는 라이브 퍼포먼스로 단번에 객석을 사로잡았다. 시작부터 '컴백홈'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킨 투애니원은 데뷔곡 '파이어(Fire)'를 들려줬다. 



NrKoeG

산다라박의 파격적인 헤어와 공민지의 다리찢기, 댄스브레이크까지 그대로 살리면서 추억을 되살렸다. 또한 씨엘의 파워풀한 랩, 박봄의 풍부한 성량까지 라이브로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했다.

또한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와 '어글리(UGLY)'까지 히트곡을 연이어 들려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내가 제일 잘 나가'를 선보이며 객석의 '떼창'까지 끌어내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을 증명했다.


https://naver.me/5S9QffJW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달리아] 볼에 한 겹, 필터를 씌워주는 블러 블러쉬 체험해보시지 않을래요..? 🌸 636 04.01 36,1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7,3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4,0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4,0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75,6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3,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2,9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9,6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4,89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6,7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520 기사/뉴스 한화 대충격, 개막 10G 만에 10위 추락이라니…롯데 3연승 반등, 레이예스 3안타 부활 [대전 리뷰] 21:41 49
343519 기사/뉴스 김수현은 아니라는데…김새론 셀카 속 네일+날짜 정확히 일치 2 21:40 678
343518 기사/뉴스 [KBO] 자이언츠 승승승! '202안타 타자 부활' 롯데, 레이예스 결승타+3연승 찍었다 1 21:40 80
343517 기사/뉴스 염혜란이 또…'제주 4·3 사건' 다룬다, '내 이름은' 크랭크인 [공식] 2 21:40 157
343516 기사/뉴스 하회마을보존회 측은 "초가집에서 아궁이를 사용하던 중 굴뚝으로 불씨가 튀어나온 것 같다"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2 21:38 396
343515 기사/뉴스 윤 대통령 측 "이재명, 계엄때 '1만명 학살' 발언…허위사실" 21 21:32 1,072
343514 기사/뉴스 승리, ‘패배’ 조롱에 심경 토로 "날 욕하는게 재미있나" 38 21:32 1,932
343513 기사/뉴스 마침내 탄핵사태 종지부.. 시민들 바람은? (부산MBC) 1 21:29 293
343512 기사/뉴스 “윤석열 정부는 다르다” 공언해놓고…대통령 되더니 ‘4·3 추념식’ 한 번도 안 갔다 11 21:27 528
343511 기사/뉴스 미국 파견자 선정된 전북도 공무원, 비자 발급 거부돼 '무산' 12 21:24 2,071
343510 기사/뉴스 아버지 살해한 30대, 지난해 친형도 살해 12 21:23 2,053
343509 기사/뉴스 배우 김선호, ‘제2의 양관식’ 애칭 얻으며 ‘폭싹 속았수다’에 특별한 색 더해 49 21:19 1,917
343508 기사/뉴스 오세훈 서울시장, 개신교 선교 140주년 기념대회 참석 8 21:19 400
343507 기사/뉴스 김문수 장관, 심우정 검찰총장 딸 특혜 채용 의혹에 "필요하다면 조사" 11 21:13 787
343506 기사/뉴스 "창피하다"...'똥 기저귀'로 교사 때린 40대 여성 눈물 10 21:12 1,935
343505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20 21:08 2,926
343504 기사/뉴스 한민고.. 전직 방첩사 대령까지 투입‥비리 입막음 위해 제보자 색출도? 5 21:04 500
343503 기사/뉴스 [단독] 책상 '쾅쾅' 치며 "출산하라고!"…남성 교사 부적절 발언 녹취 409 21:03 20,600
343502 기사/뉴스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수첩: '실행 후 싹을 제거해 근원을 없애버려'야 한다 8 21:02 396
343501 기사/뉴스 [MBC 다시헌법] "헌법 준수" 선서해 놓고‥'헌법 파괴' 심판대에 20:58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