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투애니원, 2024년 안방서 듣는 '파이어'라니…10년 우스운 '현역'의 기량 [가요대전]
2,345 3
2024.12.25 20:50
2,345 3
eUpvQz

 '레전드 그룹' 투애니원(2NE1)이 10년 만에 '가요대전' 무대를 밟았다. 



이날 '가요대전'에는 투애니원이 지난 2014년 이후 약 10년 만에 '가요대전'에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순간부터 화제를 모았다. 투애니원은 지난 10월 서울부터 시작된 아시아 투어로 여전한 기량을 뽐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도 투애니원은 카리스마 넘치는 라이브 퍼포먼스로 단번에 객석을 사로잡았다. 시작부터 '컴백홈'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킨 투애니원은 데뷔곡 '파이어(Fire)'를 들려줬다. 



NrKoeG

산다라박의 파격적인 헤어와 공민지의 다리찢기, 댄스브레이크까지 그대로 살리면서 추억을 되살렸다. 또한 씨엘의 파워풀한 랩, 박봄의 풍부한 성량까지 라이브로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했다.

또한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와 '어글리(UGLY)'까지 히트곡을 연이어 들려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내가 제일 잘 나가'를 선보이며 객석의 '떼창'까지 끌어내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을 증명했다.


https://naver.me/5S9QffJW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믹순X더쿠🌞] 피부는 촉촉, 메이크업은 밀림 없는 #콩선세럼 체험 (100인) 332 04.05 19,0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0,3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11,7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1,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5,61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6,4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3,5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8,4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3,3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86 기사/뉴스 미국 한국 염전노예로 생산한 소금 수입 안 하기로함 19:35 253
343985 기사/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3년 임기단축 약속…개헌 반드시 해내야" 54 19:30 1,562
343984 기사/뉴스 국민의힘 "개헌에 동참…당 특위가 개헌안 제시할 것" 96 19:27 1,542
343983 기사/뉴스 ‘4년 중임제’는 공감대…차기 대통령 임기단축 놓고 민주-국힘 이견 64 19:24 1,801
343982 기사/뉴스 “진화헬기 중 가장 먼저 도착”…끝내 구조 못한 안타까운 마지막 순간 8 19:13 939
343981 기사/뉴스 ‘감자연구소’ 최종회, 강태오·이선빈 이뤄질까 19:07 190
343980 기사/뉴스 [속보] 국민의힘 지도부 사퇴 없다…“박수로 재신임 추인” 208 18:46 9,573
343979 기사/뉴스 [단독] 국회 개헌자문위, 국회의 총리 임명권·4년 중임제 유력 검토 583 18:43 14,615
343978 기사/뉴스 홍준표, 다음 주 대구시장직 '사퇴'…시장 권한 대행 체제로 전환 13 18:41 749
343977 기사/뉴스 "명심해라. 윤석열과 화해를 주선하는 자, 그가 바로 배신자다"[박세열 칼럼] 26 18:40 2,034
343976 기사/뉴스 [단독] '경제통' 최경환, 대권 도전 결단…금명간 복당계 내고 경선 참여 164 18:34 9,632
343975 기사/뉴스 민주당 “한덕수 대행, 대선일 조속히 공고하라”…압박 법안도 발의 1 18:16 524
343974 기사/뉴스 [속보] 국민의힘, 내일 선관위 구성 추인…의총서 지도부 재신임 결론 14 18:15 741
343973 기사/뉴스 尹측근 김용현·이상민 증언, 오히려 파면 근거 됐다 3 18:00 1,486
343972 기사/뉴스 [KBO] 프로야구 두산 이승엽 감독, 비디오 판독 항의로 시즌 1호 퇴장 16 17:58 2,714
343971 기사/뉴스 '3안타 폭발' 이정후, 경기 MVP 선정… 샌프란시스코는 6연승 4 17:47 869
343970 기사/뉴스 尹 전 대통령, 9일쯤 한남동 관저→서초동 사저로 이사 전망 375 17:47 12,096
343969 기사/뉴스 '인기가요' 르세라핌 출연 없이 1위 [TV캡처] 23 17:44 1,097
343968 기사/뉴스 전현무 "5월에 결혼하겠다"... 신부+연도는 미정 (사당귀) 9 17:43 5,365
343967 기사/뉴스 "모든 게 틀어졌다"... 윤석열 정부 3년, 경제성적표 들췄더니 8 17:41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