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수사받아라" 구호에도 '침묵'‥윤"목회자 관저 불러 성탄예배"
2,431 24
2024.12.25 20:10
2,431 24

https://tv.naver.com/v/67030500




지난 14일, 국회의 탄핵소추 직후 발표한 5번째 담화를 끝으로, 윤 대통령은 열이틀째 침묵하며 관저에서 칩거하고 있습니다.

공수처 출석을 거부한 이날도, 수사나 탄핵심판에 대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취임 이후 성탄절마다 성당과 교회를 찾아 예수 탄생의 뜻을 기렸지만, 올해는 성탄절 메시지 한 줄조차 내놓지 않았습니다.

윤 대통령 부부는 취임 첫해인 2022년 성탄 전야에는 중구 약현성당 성탄 미사에, 성탄 당일에는 어린 시절 다녔다는 성북구 영암교회의 성탄예배에 잇따라 참석했습니다.

이듬해인 2023년, 김건희 여사의 명품 백 수수 파문이 터지자, 윤 대통령 혼자 혜화동 성당과 정동제일교회를 찾았습니다.

관저에 칩거 중인 올해, 윤 대통령 부부는 서울 소재 한 교회의 목사와 성도들을 불러 함께 성탄예배를 드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대통령실은 구체적으로 어느 교회의 어느 목회자가 방문했는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윤 대통령 측은 수사보다 탄핵심판이 먼저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정작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서류조차 여전히 수령을 거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MBC뉴스 강연섭 기자

영상취재: 김두영, 구본원 / 영상편집: 윤치영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6044?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달리아] 볼에 한 겹, 필터를 씌워주는 블러 블러쉬 체험해보시지 않을래요..? 🌸 659 04.01 43,3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5,82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62,3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93,01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1,5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5,2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0,7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3,1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5368 이슈 "전 대통령"으로 업데이트 된 포털사이트의 윤석열 프로필 1 12:24 349
2675367 이슈 현재 대한민국 실트 12:24 648
2675366 이슈 정말 오늘에서야 ‘다시 만난 세계‘ 1 12:24 158
2675365 유머 무슨말이라도 했으면 좋겠는 사람 4 12:24 757
2675364 이슈 그날 대한민국을 구했던 사람들 12 12:24 686
2675363 이슈 문형배 재판관 역에 어울릴 배우 찾음.jpg 6 12:23 1,395
2675362 기사/뉴스 쟁점별 헌법 재판관 판단 정리 47 12:22 2,857
2675361 이슈 이 시각 한국이 잃어버릴거 같은 인재... 53 12:22 3,394
2675360 유머 이쯤돼서 다시 보는 데이식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가사 6 12:22 665
2675359 이슈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는가?" 15 12:22 899
2675358 유머 본인 지역구에서 대선후보로 나갔으면 하는 사람을 추천해보자🙏 31 12:22 547
2675357 이슈 2025년 4월 4일 윤석열 탄핵 선고 판결문 전문...JPG 2 12:22 747
2675356 이슈 끝까지 마은혁 임명 안해서 한자리 비어있는거봐 우리는 저 빈자리를 두고두고 기억해야함 22 12:21 1,906
2675355 기사/뉴스 '처단' 대상이었던 전공의들 "탄핵 환영…尹독단 의료정책 중단" 22 12:21 938
2675354 이슈 4월 4일 11시 22분, 실시간 유튜브 반응은? 8 12:21 1,545
2675353 이슈 개크게 윤석열 파면 자막 나오고 시민들 함성소리 나오는게 감동이다 1 12:20 1,103
2675352 이슈 헌재 "피청구인은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여 이 사건 계엄을 선포함으로써 국가긴급권 남용의 역사를 재현하여 국민을 충격에 빠뜨리고 사회, 경제, 정치, 외교 전 분야의 혼란을 야기했습니다." 4 12:20 443
2675351 이슈 :지금부터 내란잔당이 건 이런 현수박 싹 불법입니다. 사진 찍어서 안전신문고>생활불편신고>유형선택>불법광고물로 신고하시면 됩니다. 21 12:20 1,647
2675350 유머 굥 사람들 주저앉은 이유 30 12:20 4,547
2675349 이슈 [속보] 권성동, 尹파면에 "국민에 대단히 송구…판결 겸허히 수용" 10 12:20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