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없어서 못 팔아요"…굳게 닫힌 지갑도 활짝 열게 한 크리스마스 '효자템'
7,383 9
2024.12.25 17:07
7,383 9

한화 테디베어, 지난해보다 9배 더 팔려
'신라 베어' 케이크도 벌써 예약 마감


국내 호텔 업계에 새로운 '효자템'이 등장했다. 바로 시즌 한정으로 내놓은 곰 인형이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곰인형. 켄싱턴호텔 여의도 제공

켄싱턴호텔 여의도 곰인형. 켄싱턴호텔 여의도 제공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로비에 '켄싱턴 시그니처 베어'와 '도어맨 베어' 인형과 열쇠고리로 장식한 트리를 선보인 이후 호텔 자체 브랜드(PB) 매출이 전달 기준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20%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트리에 장식된 도어맨 베어 열쇠고리는 빠르게 품절돼 2차 재입고까지 진행됐다.

 

매해 테디베어뮤지엄과 함께 한정판 크리스마스 곰 인형을 선보이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역시 재미를 톡톡히 봤다. 지난달 이 크리스마스 곰 인형 판매량은 작년 같은 달보다 9배 늘었다. 올해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매년 높아지는 인기에 힘입어 인형과 핸드크림 구성을 선보이는 등 상품도 확대했다.

 

호텔신라 '신라 베어'를 본뜬 케이크 '신라 베어즈 위스퍼. 호텔신라 제공

호텔신라 '신라 베어'를 본뜬 케이크 '신라 베어즈 위스퍼. 호텔신라 제공

 


호텔신라 역시 자체 캐릭터인 '신라 베어'의 겨울철 한정 에디션을 선보였다. 제주신라호텔은 100여 마리의 신라 베어로 호텔을 꾸며 연말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신라 베어 모양을 케이크로 재현한 '신라 베어즈 위스퍼'를 최근 크리스마스 케이크 4종 중 하나로 선보였다. 4종 중 2번째로 비싼 이 케이크는 최고가인 40만원짜리 '더 테이스트 오브 럭셔리'보다도 인기가 높았다고 한다. 호텔신라는 당초 계획한 것보다 케이크 판매 수량을 늘렸지만 이마저도 예약이 조기에 마감됐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23049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컬러그램X더쿠] 최.초.공.개❤️ 싱글큐브섀도우 체험단 이벤트✨ 115 12.23 44,3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12.06 296,7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04.09 4,423,4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8,080,1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핫게 중계 공지 주의] 20.04.29 26,552,1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1 21.08.23 5,649,7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35 20.09.29 4,602,3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65 20.05.17 5,203,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87 20.04.30 5,643,5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0,465,6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24861 기사/뉴스 [속보]경남 사천서 10대 남성 수차례 흉기 휘둘러...10대 여성 사망 41 04:31 1,734
324860 기사/뉴스 [단독]“국수본 지시로 ‘의원 체포조’ 등 경찰 50명 파견” 3 04:22 829
324859 기사/뉴스 [단독]“노상원, ‘장군 못될 이름’이라 개명했다 들어… 야전 피하려 靑 기웃” 4 04:21 714
324858 기사/뉴스 [W코리아] K팝부터 영화까지, 2024년 총정리평 1 01:57 1,331
324857 기사/뉴스 김용현 요구로 통일부 '북 개성 송전탑 철거영상' 계엄날 공개했다 15 00:44 2,062
324856 기사/뉴스 [단독] 문상호 '선관위 체포조 운용' 지시 자백 17 00:23 2,310
324855 기사/뉴스 조현아, '줄게' 조롱 논란에도 대박 "정산 6배, 광고도 들어와" ('라스') 43 00:14 6,075
324854 기사/뉴스 '테라·루나' 권도형 미국행 유력해졌다 7 12.25 2,152
324853 기사/뉴스 아제르바이잔 항공기, 비상 착륙 실패…탑승객 절반 생존 28 12.25 6,424
324852 기사/뉴스 아들 둘 입양한 게이 커플, 악랄한 성착취범이었다…징역 100년 32 12.25 4,720
324851 기사/뉴스 '유퀴즈' 이민호, 음주운전 차량 교통사고 피해자였다 '충격'...'꽃남' 인기 후엔 "고립된 삶 선택"(종합) 36 12.25 8,347
324850 기사/뉴스 13살(2010년생) 여자 아이들을 납치해 유흥업소에서 “꼬맹이 비상대기조” 로 이용한 업주 형량(2023년 사건) 53 12.25 3,768
324849 기사/뉴스 2000만원 ‘잘못된 송금’ 알면서도…다 써버린 20대男의 최후 37 12.25 7,773
324848 기사/뉴스 한가인 폭풍 오열…연정훈=이순신? 전생 체험 공개 (자유부인)[종합] 12.25 1,399
324847 기사/뉴스 강동하남남양주선(9호선 연장) 광역철도 2031년 개통…진접2~논현동 51분 3 12.25 1,232
324846 기사/뉴스 [단독] 문상호 '선관위 체포조 운용' 지시 자백 244 12.25 24,661
324845 기사/뉴스 [현장 36.5] "제 아이는 126명‥저는 위탁 엄마입니다." -39년간 위탁모 봉사하신 전옥례님 11 12.25 1,770
324844 기사/뉴스 [단독] 입법조사처 “韓 대행, 총리 직무로 탄핵시 ‘대통령 기준 적용’ 의견도 있어” 342 12.25 17,629
324843 기사/뉴스 [단독] 권성동 “얼굴 두껍게 다니자”…국힘 ‘도로 친윤당’ 본색 183 12.25 14,055
324842 기사/뉴스 내란2인자 김용현이 '이순신 같은 충신'?...동부구치소에 화환 28 12.25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