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명수 “3일간 아무에게도 전화 안 와, 통신사에 고장 아니냐고 문의” (라디오쇼)
4,370 2
2024.12.25 12:07
4,370 2
12월 2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크리스마스 특집을 맞아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크리스마스인데 생방송에 나와줘서 고맙다"는 박명수의 인사에 "약속 없었으면 친구들과 밤새 술 먹고 놀았을 텐데 할 게 없어서 10시 넘어서 잤다"고 털어놨다.

빽가는 "조금만 자야지 했는데 일어나니까 아침이더라. 친구들한테 전화라도 오지 않을까 했는데 전화 한 통 없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건강한 정신으로 방송국에 왔다"고 웃픈 일화를 전했다.

"3일 동안 전화 안 온 적도 있다"는 박명수는 "전화가 한 통이 안 와서 통신사에 고장난 거 아니냐고 전화한 적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https://naver.me/GlJInv1z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달리아] 볼에 한 겹, 필터를 씌워주는 블러 블러쉬 체험해보시지 않을래요..? 🌸 649 04.01 37,8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7,3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4,0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8,1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81,6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7,2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4,0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2,18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6,3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0,2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460 기사/뉴스 이복현, 삼프로tv 나간다···임기 2개월 남기고 스피커 ‘증폭’ 22 00:23 2,036
343459 기사/뉴스 “스마트폰, ‘이 기능’만 끊어도 뇌 나이 10년 젊어진다” 11 00:13 3,420
343458 기사/뉴스 “제주 안가, 차라리 일본 갈래”...5성급 호텔도 텅빈 봄꽃 특수 ‘폭싹 망했수다’ 41 04.03 2,551
343457 기사/뉴스 내일 0시부터 전국 경찰 '갑호비상'..."총동원 가능" (서울 210개 기동대, 1만 4천여 명 집중 배치) 2 04.03 959
343456 기사/뉴스 탄핵 두번이나 지켜보게 될 2030 인터뷰 4 04.03 2,273
343455 기사/뉴스 헌재 반경 150m ‘진공상태’ 완료 3 04.03 5,229
343454 기사/뉴스 유정복 인천시장 "국회와 대통령실 세종시 이전해야" 26 04.03 2,496
343453 기사/뉴스 뉴욕증시, 美 상호관세 충격에 급락 출발…나스닥 개장 초 4%↓ 8 04.03 882
343452 기사/뉴스 이수미 “박보검, 동명이 잃고 쳐다볼 때 꼼짝 못하겠더라‥공룡처럼 울어” (폭싹) 1 04.03 3,385
343451 기사/뉴스 '똥 묻은 기저귀'로 어린이집 교사 때린 40대 학부모…법정서 "기회 달라" 19 04.03 1,888
343450 기사/뉴스 ‘원피스’ 감독 “지브리를 더럽히다니, 챗GPT 용서하지 않겠다” 31 04.03 5,594
343449 기사/뉴스 [단독] 백종원 논란에도 강행…'흑백요리사' 시즌2, 첫 촬영 완료 245 04.03 28,080
343448 기사/뉴스 ‘부동산 대출’ 1932조…연평균 100조씩 늘어 “성장 제약” 2 04.03 649
343447 기사/뉴스 "혁명가" 뉴진스, 전속계약 첫 변론 불참…재판부 갸우뚱 "신뢰관계 파탄 잘못 알았나" [종합] 7 04.03 1,981
343446 기사/뉴스 야구 얘기 한마디도 안 했다...'불통'에 참담한 양의지 "선수들은 사흘 동안 애도하길 바랐다" 19 04.03 3,157
343445 기사/뉴스 [KBO] 'NC 출신' 양의지, 웃을 수 없었다 "경기 꼭 했어야 했나. 애도기간 최소 3일은 필요" [잠실 현장] 255 04.03 28,473
343444 기사/뉴스 "안 나가면 테이저건 쏠 수도" 계엄의 밤, 국방부 기자실에서도.. 1 04.03 1,042
343443 기사/뉴스 [JTBC 돌비뉴스] 선거 지거나 통편집 되거나…전한길 간 곳마다 '폭삭 망했수다' 12 04.03 1,996
343442 기사/뉴스 한화 대충격, 개막 10G 만에 10위 추락이라니…롯데 3연승 반등, 레이예스 3안타 부활 [대전 리뷰] 13 04.03 1,360
343441 기사/뉴스 김수현은 아니라는데…김새론 셀카 속 네일+날짜 정확히 일치 12 04.03 7,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