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민호 “SM 캐스팅 제안 세번 받았는데 모두 거절” (유퀴즈)
7,491 14
2024.12.25 11:34
7,491 14

무려 16년 만의 예능이자 데뷔 후 첫 토크쇼에 출격한 배우 이민호의 이야기도 관심을 더한다. ‘유 퀴즈’ 최초 낚시 의자에 옷을 걸며 등장부터 의도치 않은 웃음을 선사한 그는 “나 너 보고 싶었냐”라며 자신의 유행어를 활용한 첫 인사로 반가움을 전한다. 이날 이민호는 절친 정일우와 함께 대방동 양대 킹카로 소문났던 학창 시절과 함께 축구선수의 꿈을 접고 배우의 길로 들어선 계기를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유재석도 인정한 ‘확신의 SM상’인 이민호가 SM 엔터테인먼트로부터 받은 세 번의 캐스팅 제안을 거절하게 된 사연이 공개될 예정.

구준표 신드롬을 이끌었던 ‘꽃보다 남자’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다. 이민호는 ‘꽃남’ 오디션 일화부터 재벌 2세 역할에 적응하며 생긴 웃픈 에피소드를 풀어낼 예정. 또한 캐릭터는 재벌이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힘든 시기였다고 고백해 그 사연을 궁금하게 한다. 이외에도 ‘김탄 어록’을 탄생시킨 ‘상속자들’ 비화와 백상 예술대상에서 나온 ‘꽈당 민호’ 명짤의 비하인드, 즉석에서 성사된 한류스타 이민호의 라이브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파친코’ 오디션에서 심사위원들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든 회심의 질문과 어디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배우 이민호의 진솔한 이야기도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유재석이 “왜 이제 나왔어”라고 할 만큼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이민호의 입담을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naver.me/513NVbhF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97 00:05 5,0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6,9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4,7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96,6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4,5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6,8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7967 이슈 신인인데도 잘한다고 호평 많았던 리센느 다시만난세계 커버 1 09:40 106
3077966 이슈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엘르 6월호 화보 09:39 390
3077965 이슈 온실 속에서 자란 사람이 첫 직장 들어가서 겪는 감정 15 09:36 1,465
3077964 이슈 우울증 앓던 아기곰의 친구가 되어준 강아지 🐻🐶 5 09:34 730
3077963 기사/뉴스 삼성전자發 성과급 후폭풍…삼성 계열사 성과급 불만 확산 3 09:31 468
3077962 이슈 쓰면 힙해보인다는 선글라스 10 09:29 2,241
3077961 기사/뉴스 "여성 10명 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벌이"...대학교수, 성희롱 발언 논란 24 09:29 1,744
3077960 기사/뉴스 “결재나 하세요” 근무 중 로스쿨 준비하며 하극상 경찰…‘감봉 정당’ 10 09:28 931
3077959 이슈 고흐의 화법을 자개 한국화로 재해석 41 09:28 2,414
3077958 정치 정원오 “재개발·재건축 성과로 증명하겠다…오세훈은 ‘안전불감증 시장’” 1 09:27 174
3077957 이슈 코르티스-REDRED 이해해보려다가 뭔가 잘못 이해한 엔믹스 해원 10 09:25 878
3077956 유머 성시경의 고막남친 금지어를 두번이나 말해버린 가수 5 09:25 1,793
3077955 이슈 핫게 간 결혼식 복장 현재 판매중인 기성복임.jpg 55 09:24 5,664
3077954 기사/뉴스 “집부터 사래서 샀는데 큰일이네요”…자가 사는 청년들, 공공임대보다 결혼 힘든 이유가 5 09:24 910
3077953 이슈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이주명 바자 6월호 화보 1 09:23 534
3077952 기사/뉴스 서인국, 왠지 거리감 느껴지는 냉미남 FM 상사(내일도 출근!) 7 09:14 1,221
3077951 정치 윤미향: 조선의 내고향 축구단 잘했어요~ 4 09:13 748
3077950 유머 [멋진 신세계] 서리가 이 장면에서 차세계 좋아한다고 고백한 거 아는 사람 ??? 17 09:08 3,708
3077949 이슈 일본 타워레코드 투명 CD플레이어 발매 16 09:06 2,599
3077948 이슈 (냉부) 저 친구는 저걸로 출연료 정산해요 31 09:05 5,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