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민호 “SM 캐스팅 제안 세번 받았는데 모두 거절” (유퀴즈)
7,468 14
2024.12.25 11:34
7,468 14

무려 16년 만의 예능이자 데뷔 후 첫 토크쇼에 출격한 배우 이민호의 이야기도 관심을 더한다. ‘유 퀴즈’ 최초 낚시 의자에 옷을 걸며 등장부터 의도치 않은 웃음을 선사한 그는 “나 너 보고 싶었냐”라며 자신의 유행어를 활용한 첫 인사로 반가움을 전한다. 이날 이민호는 절친 정일우와 함께 대방동 양대 킹카로 소문났던 학창 시절과 함께 축구선수의 꿈을 접고 배우의 길로 들어선 계기를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유재석도 인정한 ‘확신의 SM상’인 이민호가 SM 엔터테인먼트로부터 받은 세 번의 캐스팅 제안을 거절하게 된 사연이 공개될 예정.

구준표 신드롬을 이끌었던 ‘꽃보다 남자’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다. 이민호는 ‘꽃남’ 오디션 일화부터 재벌 2세 역할에 적응하며 생긴 웃픈 에피소드를 풀어낼 예정. 또한 캐릭터는 재벌이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힘든 시기였다고 고백해 그 사연을 궁금하게 한다. 이외에도 ‘김탄 어록’을 탄생시킨 ‘상속자들’ 비화와 백상 예술대상에서 나온 ‘꽈당 민호’ 명짤의 비하인드, 즉석에서 성사된 한류스타 이민호의 라이브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파친코’ 오디션에서 심사위원들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든 회심의 질문과 어디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배우 이민호의 진솔한 이야기도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유재석이 “왜 이제 나왔어”라고 할 만큼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이민호의 입담을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naver.me/513NVbhF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76 01.22 77,8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1,8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9,8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7,7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0,0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5,7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407 이슈 전소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새로운 사진 20:41 18
2975406 기사/뉴스 할머니 부축하는 척 백허그…'도와주는 건가?' 알고보니 20:40 104
2975405 이슈 만들자마자 완판 치즈 폭탄빵 ㄷㄷㄷㄷㄷㄷㄷㄷㄷ 20:40 136
2975404 이슈 일제감정기때 일본 호적을 갖고 싶어서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인의 양자가 되고 일본식 이름을 얻는 데에 성공한 조선인 20:39 283
2975403 이슈 팬들한테 반응 좋은 양요섭 앨범🪽 20:38 93
2975402 기사/뉴스 '도이치 주가조작' 알았을 수 있지만 공범은 아니다? 1 20:38 74
2975401 유머 [환승연애4] 한의사 남출의 직업병 6 20:35 1,170
2975400 기사/뉴스 김건희 선고에 시민들 허탈·분통‥"'술 마셨지만 음주운전 아니다'는 궤변" 7 20:35 186
2975399 이슈 🐼 아니 솔직히 강바오랑 송바오는 아이바오를 너무 오냐오냐 키우는 것 같음. 나라면 저렇게 안키울텐대 12 20:34 929
2975398 이슈 부산 출신 저가 카페 프랜차이즈들 8 20:34 654
2975397 기사/뉴스 법원, '등·하교 시간대 무단외출 반복' 조두순에 징역8월·치료감호 선고 1 20:34 85
2975396 기사/뉴스 “회당 출연료 5억, 너무 심하다했더니” 역대급 독주 넷플릭스→이쯤되면 ‘한플릭스’ 5 20:34 600
2975395 이슈 [환승연애4] 네일 토크하는 백현과 지연.twt 3 20:33 575
2975394 이슈 오늘 보테가베네타 행사 참석한 미야오 수인 5 20:33 410
2975393 이슈 무능했다는 오해와 달리 국제정세 돌아가는거 충분히 잘 알고있었던 고종이 미국 다녀온 신하와 나눈 대화 4 20:32 368
2975392 기사/뉴스 당뇨약 '오젬픽' 내달부터 건보급여… '오남용 차단'에만 무게? 6 20:31 577
2975391 정보 네이버페이 5원이 왔소 18 20:30 724
2975390 유머 저도 헌혈하고 두쫀쿠 받았습니다☺️ 7 20:25 2,122
2975389 이슈 도경수 : 핸드폰 그만보고 빨리 자라 아가씨 아가씨 아가씨 아가씨!!!!!!!!!!!!!! 48 20:23 2,633
2975388 정치 배현진 - 본인이 발의한 '신상 공개 처벌법'에 본인이 걸릴 판 3 20:22 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