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5,276 41
2024.12.24 20:57
5,276 41

https://tv.naver.com/v/66983577




자신을 보통사람들과 다른 우월한 존재로 

여기지 않으면 이럴 수가 없습니다.

내란을 일으키기 전에 그랬어야 할 국무총리가 

적반하장으로 이제 와서 내란을 두고 

타협, 토론, 협상, 공평함을 운운하며 

마치 중립적인 척 내란죄 피의자들을 편들고 있습니다.


자신과 가족들을 총으로 위협하고 

감금하고 사살하려 했다는 범죄자와 

마치 아무 일 없는 듯 타협하고 토론할 수 있습니까?

대다수 국민이 자기 발아래 있다는 듯 

우습게 보는 겁니다.

또 경제는 심리가 중요하다면서 

불확실성이 남아있지 않게 하겠다는데

광기 어린 내란 세력을 

제대로 수사하고 처벌하지도 못하게 

스스로 막아서 놓고 그래서 

언제 무슨 일이 또 생길지 모르는데 

무슨 예측가능성과 심리를 운운합니까

유체이탈입니다.



화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앵커 조현용 기자 김수지 아나운서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30 04.03 28,2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2,7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89,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4,7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19,29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8,81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6,7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7,3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1,2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3,1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18 기사/뉴스 국민의힘 "이재명의 나라 절대 안돼"…단합 촉구 잇따라 82 17:41 1,275
343817 기사/뉴스 尹 파면날 ‘놀라운 일’… 15m 대형 고래, 광양항 연안 출몰 “극히 이례적” 12 17:40 1,128
343816 기사/뉴스 제3 장소 검토 중?…윤 전 대통령, 퇴거 시점 늦어질 수도 320 17:30 6,914
343815 기사/뉴스 [속보] 尹, 나경원과 차담…"어려운 시기 역할 고맙다" 101 17:28 6,411
343814 기사/뉴스 승은, 전남친 만행 폭로 “활동 중인 연하 아이돌…날 세컨드로 둬” 17:11 3,962
343813 기사/뉴스 尹 폐기된 법안 핑계로 국정운영 어렵다고 계엄 선포했다 2 17:06 1,721
343812 기사/뉴스 '힙합 대부' 에미넴, 53세 할아버지 됐다…손자 사진 공개  6 17:06 2,230
343811 기사/뉴스 집회서 ‘헌금’ ‘자유통일당 가입’ 권유 계속… 재판관 향해 “죽을래?” 발언도 [밀착취재] 3 17:05 888
343810 기사/뉴스 박형식VS허준호, 오늘(5일) 제대로 한판 붙는다('보물섬') 2 17:05 351
343809 기사/뉴스 KCM, 두 딸 향한 애정 “목숨 바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4 16:48 1,156
343808 기사/뉴스 [단독] 김민석, ‘감자연구소’ 특별출연…마지막회 깜짝 등장 10 16:40 2,590
343807 기사/뉴스 유엔 "미얀마군, 강진후 반군 53회 공격…휴전후에도 16회" 4 16:37 542
343806 기사/뉴스 강한자만이 살아남는 미국 6 16:35 3,064
343805 기사/뉴스 <소년의 시간> 비극은 이미 진행되는 중이다, 당신 아들의 방과 스마트폰 속에서[위근우의 리플레이] 16:35 1,329
343804 기사/뉴스 "관세 폭탄인데 美 국기가 웬말"… 성조기 두고 보수집회서 '갑론을박' 27 16:34 1,916
343803 기사/뉴스 김문수, 이르면 8일 대선 출마 선언..."욕심 없지만 나라 이렇겐 안 돼" 35 16:33 1,847
343802 기사/뉴스 "트럼프 못 믿겠다"…독일, 뉴욕서 금괴 1200톤 인출 검토 21 16:28 2,543
343801 기사/뉴스 '무너진 꿈'… 윤 전 대통령, 복귀 전제로 현충원 참배 계획 했었다 15 16:21 1,729
343800 기사/뉴스 송가인, 팬미팅 추가 포스터 공개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설레" 16:19 795
343799 기사/뉴스 김두관 전 의원, 오는 7일 대선 출마 기자회견…민주당 주자 중 첫 공식 선언 262 16:19 16,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