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기억잃고 산에서 헤매길래 데려와 키웠는데 부잣집 아들이었던 썰
5,360 26
2024.12.24 16:26
5,360 26

출처: 여성시대 스피또띠아










양봉 유튜버 프응의 집에 갑자기 들어온 누렁이

 







일단 만복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는데
이름만 불러줘도 영원한 충성을 맹세함

 







그리고 만복이와 한 달 차이로 갑자기 마당에 눌러앉은 고양이 체리도 있음

 







체리는 누가봐도 길냥이라 그렇다 치고

 







만복이는 ㅈㄴ 튼실하고 좋은 목줄도 하고있고
중성화도 돼있음

 







암튼 이런 개 아는 사람 있으면 연락달라고
영상 올린 프응

 

체리랑 만복이 ㅈㄴ 잘 놂







그리고 한 달이 지났는데
아무 연락이 없음

 

결국 만복이를 키우기로 생각을 한 상태로
병원에 데려가기로 함
(만복이 뒷다리 한 쪽이 짧아서 어디 아픈가 해서)









그리고 병원에 온 김에 혹시나 하고 칩 검사했는데
칩이 있음

 

주인 연락처 X
칩 번호 적어가는 거임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저걸 관련 기관 공무원한테 연락해서 알아봐달라고 부탁하는 거








처음 왔을 때 왜 칩 검사 안 했냐?
→ 시골에서는 칩 등록 잘 안 하니까 없을 줄 알았다고 함
그래도 한 달동안 잘 돌봤으니 다행임

 










그리고 한 달이 더 흐른 뒤
주인과 연락이 안 돼서 공무원이 직접 집으로 찾아갔는데
알고보니까 주인은 해외에서 사업해서 해외체류하면서
국내에 왔다갔다하는 사람이고
집을 관리하는 사람이 있다고 함
그 관리하는 분이랑 있을 때 어찌저찌하다가
산 넘어서 프응 집으로 온 듯 (거리가 그렇게 안 멀다고함)

 








만복이의 진짜 이름은 병산이

 









본가로 돌아가기 전
프응 아버지랑 마지막 허그 나누는 만복이

 








만복이 ㅈㄴ 삐쳤음
프응 누나랑 가족들이 엄청 잘해줬다고 함

 







아무튼 만복이를 본가로 보내고
체리는 여기에 눌러앉음

 









며칠 후
프응에게 고맙다고 식사 초대를 한 만복이 주인

 








그리고 도착한 만복이의 본가
근데 부내 장난 아님

 





집 마당으로 올라가는 돌계단

 







거의 뭐 대형카페 수준인 마당

 







니 존나 부잣집 도련님이었네 만복프린스

 

애교떨고 배까뒤집는 게 바로 진정한 프린스의 품격








만복이가 좋아하던 술래잡기도 해주는데
마당이 너무 넓어서 힘듦

 






술래잡기하다가 차고에 있던 벤츠 발견

 








백구들은 테크에 풀려 있음
프응네 집 강쥐들처럼 주로 생활은 저기서 하고
산책 따로 시켜주는 듯?

 









대게+바베큐로 후하게 대접해주심

 

암튼 식사하고
만복이랑 인사하고 집에 옴








부잣집 도련님의 두 달간의 일탈

 

 

 

https://youtu.be/Vxj_Ust-qM0?si=hBH9V6_bQlMLBP7m

 

https://youtu.be/hUhrvhLkSyA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18 04.02 35,2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3,0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3,1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2,4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3,4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2,6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9,5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4,2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5,4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25 기사/뉴스 [JTBC 오대영라이브] 오 앵커 한마디 - 파면은 끝? 이제 시작이다 21:28 48
343724 기사/뉴스 국민의힘 지도부, 한남동 방문 "수고 많으셨다"…尹 "고맙다" 16 21:21 691
343723 기사/뉴스 국민의힘 잠룡들도 대선 잰걸음...홍준표, 내주 시장 사퇴 / YTN 9 21:20 289
343722 기사/뉴스 이병헌 '승부' 9일째 1위…100만 돌파 눈앞 1 21:16 449
343721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20 21:15 2,432
343720 기사/뉴스 정재광 충격 “하루 24km 걸어…군대? 가장 편한 곳” (나혼산)[DA:투데이] 8 21:12 943
343719 기사/뉴스 탄핵 선고되는 순간 환호하는 울산 시민들 7 21:11 2,098
343718 기사/뉴스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 尹 파면에 “대한민국 봄 되찾았다” [직격인터뷰] 2 21:08 727
343717 기사/뉴스 서울 공립 A중 1학년 학생들이 4일 오전 11시 '윤석열 탄핵 선고' 헌법재판소 선고 TV 방송을 보다가 '탄핵 결정'이 나자, 손뼉을 치고 있다. 13 21:07 1,780
343716 기사/뉴스 외신 "한국 민주주의 이정표" 긴급 보도‥미국에선 "한국 판사 빌려달라" 3 21:03 1,546
343715 기사/뉴스 한덕수 대행, 대통령실 참모진 사의 전원 반려…"국정 공백 안 돼" 5 21:00 548
343714 기사/뉴스 ‘탄핵 선고 시청’에 경고성 공문 보낸 교육부...“훼방꾼” 논란 23 20:57 2,767
343713 기사/뉴스 서울지하철 3호선 녹번역서 환풍구 정비하던 50대 노동자 추락 18 20:54 1,761
343712 기사/뉴스 후보 시절부터 비상 계엄까지‥윤석열 따라다닌 '무속' 논란 1 20:52 803
343711 기사/뉴스 툭하면 '반국가 세력'‥불공정·비상식·무능 정권의 몰락 1 20:48 479
343710 기사/뉴스 "저기 한국, 너희 재판관 빌려줄래? 트럼프 탄핵하고 돌려줄게" 41 20:45 5,233
343709 기사/뉴스 교실에도 울려 퍼진 '파면 선고'‥"정치 교육 강화해야" 20 20:43 1,554
343708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거주지 무단이탈…경찰이 제지 25 20:43 2,760
343707 기사/뉴스 남은 내란 수사는?‥열흘 뒤 尹 내란죄 첫 재판 14 20:34 977
343706 기사/뉴스 법원, '발란' 회생절차 개시‥"티메프 사태로 온라인 플랫폼 거래 줄어" 2 20:32 607